악튜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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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튜러스대한민국 소속의 손노리사와 그라비티사의 공동 합작 RPG 게임으로, 한 번 플레이하면 뇌가 앜!앆! 거리면서 트위스트를 춘다고 해서 대한민국에서는 당시 악명이 높았다.

전투 방식[편집]

전투 방식은 훌륭하게 캐릭터를 조작할 수 없게 벽과 돌, 나무에 끼어 버리는 멋있는 장면들을 초래하며, 게임 내의 마법 파이어필라 하나면 마지막 보스도 잡을 수 있는 괴력을 발휘한다. 이하 피닉스나 어스퀘이크 등 다채로운 마법이 있다고 주장하나 대미지가 별로 나오지 않는다. 가게에서는 무기 대신 가끔 던지는 무기 등을 진열해 놓는데, 무려 대미지가 통상 공격력의 1/10이나 되는 놀라움을 경악케 하는 대미지를 줘서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지 않고선 참을 수 없는 대미지를 선사한다.

발매의 방식[편집]

대한민국에서 1900년 12월 4일 1시 1분 4초에 발매되었으나, 당시 적이었던 창세기전에 의해서 쓸쓸히 묻혀 간다. 당시 이 게임을 했던 아이들은 게임을 하자마자 배경과 캐릭터의 놀라운 조화로 인해서 심근경색]], 위 파열, 심하게는 심장 마비 혹은 간암, 대장암등에 걸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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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게임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게임기가 토막난 게 보이시나요? 서로의 부품을 보태어 게임기를 수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