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Confusion.svg 알바니아와는 다르다! 알바니아와는!
      잠깐만! HoXY 아르바이트 문서로 가려다가 실수로 이 문서에 온 게 아닌가?
True.svg 이 문서는 사실을 근거로 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비록 백괴사전에 등록되어 있지만 최대한 사실에 근거하여 만들어진 문서입니다.

면책 조항: 이 틀이 달려 있더라도, 사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Hi.jpg 이 집단은 굉장한 살인마들이 들끓는 집단입니다!

이 집단의 단원들은 모두 살인마이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Kill.PNG

알바란 원래 아르바이트의 줄임말이었다. 지금의 뜻은 전능한 스파게티 괴물의 권능을 드러내 보이기 위해 지상으로 내려보낸 사자로서, 주로 가장 큰 3대 성지인 당므 아고라, 나베르 뉴스, 디씨 갤러리에서 활동하며 사람들의 글(기도)을 무참히 자르거나 방관한다.

알바가 떴다 하면 아무리 최상급 찌질이가 드린 기도 도배질이라도 신의 권능인 '광역 삭제'에 의해 재수 없이 휘말린 개념글과 함께 모조리 관광당한다. 하지만 알바가 성지를 잠시 떠날 때 신도들은 알바의 재림을 기원하며 어김없이 은꼴사를 달린다.

괜히 쌀나라 여배우 제시카 알바를 떠올려서 자신을 설레게 하는 행동과 생각은 자제하자.

일반적인 알바[편집]

적절한 알바의 예시.

원래 의미의 알바는 위에서 말한 아르바이트의 줄임말이다. 아르바이트란 최저 임금에도 미치지 않는 적은 만을 받고 강제로 다이나믹 로동을 하는 행위를 말한다. 이 말이 널리 퍼지게 된 것은 2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이었다. 당시 독일은 점령지에 수용소를 건설하면서, 알바는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라는 감언이설로 점령지 주민을 독일을 위한 노동에 징발하였다. 이후 이것이 낚시임이 알려지면서, 독일의 영향력 아래에 있었던 사람들은 저 말만 보면 무서워서 도망갔다고 한다.

디씨인사이드에서의 알바[편집]

디씨에 있는 여러 갤러리에 상주하며 글을 맘대로 삭제할 수 있는 권능을 가지고 있다. 대다수는 조선족이라고 카더라. 사실은 정직원이라지만 그건 내가 알 바 아니다.

또 다른 알바이자 결사조직 "알바"[편집]

이 위의 권능을 지닌 알바와 달리 또 다른 알바로서 권능을 지닌 알바가 아닌, 피시방을 전전하는 찌질이들이 속하는 결사조직 "알바"가 있다. 타국당의 도모하에 설립된 이 결사조직은 주요 구성 조직원들이 시간당 3500원을 받는 노예들과 온갖 잉여찌질이들 및 시급에 홀린 민간인들로 이루어져 있다. 조직의 목적은 타국당의 육탄가드 및 명예(?)를 드높이고 대한민국의 (있지도 않은) 공산주의자들을 처리하고 자신들의 찌질함을 온 세계에 알리는 것이다. 또한, 이들은 시트콤 전문 "탈레반"이나 "빈 라덴"의 "알카에다"와 같은 테러성을 띄고 있다. 실제로 좌파 척결과 진실수호를 빙자해 당므나베르의 개념인들을 뽀글이 부하들 잡는다며 무차별 사살하고 나베르를 점령하여 온갖 빨간칠과 찌질잉여짓을 일삼았으며, 당므 아고라를 폭파하여 수많은 개념인들과 민간인을 살상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그 뒤에 점령을 시도하려다가 의도치 않게도 토론의 성지 절대사수를 외치는 수많은 생존 개념인들인 아고리안들 및 성지사수를 지원하는 소수 정예논객들과 접전을 벌이게 되었다. 현재 이 "성지사수전쟁"은 현재진행형으로 계속되고 있으며 아직도 치열한 접전 중이다. 그런데 이 전쟁 중에 일어난 몇 가지 미확인 의혹이 있다.

겁도 없는 엄청난 알바초글링들이 아고라의 한 귀퉁이를 습격했다. 이에 아고리안들과 정예논객들이 신속히 대응하는 모습이다.
  • 몇 번이나 해샷을 먹은 알바가 다시 살아 돌아와 좀비마냥 설친다는 것이다. 이에 아직 있다고 주장되는 왜국 731부대와 알바 조직이 비밀리에 관련이 되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 개념인의 상판과 면상을 쓰고서 팀킬을 유발한다는 의혹이 있다. 역시 731부대로부터 관련 기술 및 무장을 지원받았다는 설이 있다.
  • 왜국쌀국과 관련에서는 조용하거나 잘못 유무를 따지지 않고 무조건 굽신댄다는 습성이 있다고도 한다.
  • 혹자는 이들이 쥐역캄청이란 구식 테크놀로지를 뇌에 이식했다는 의혹을 제기하였다. 그러나 의혹을 제기한 사람은 이후에 실종되었다고 전해진다.
  • 그들의 집합소가 있다는 것이다. 노노데모에서 지들끼리 짜고 논다.
  • 최근에는 자신들의 잉여를 반대하는 자들에게는 파블로프의 개 실험이라는 낚시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다.


“무조건 좌파로 몰라고 그 사람들이 그랬다.”

양심선언한 무명인 씨, 이십세, 전직 알바

소련에서는 욕글이 알바들을 답니다! 그리고 소련에서는 알바가 여러분을 이깁니다!”

러시아식 유머

“그저 웃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들의 행각을 보고 분노에 휩싸여 할 말을 잃은 어느 무명인

“저게 사람입니까? 저게 사람이면 가 신이지.. 에라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 말 많은 유명인 씨

“저 수꼴 ㅉㅉ 너 한나라당에서 얼마 받고 일하냐? ”

말막힌 좌파가

이들은 주로 대한민국에 있는 타국당 당사에서 충원과 모병이 이루어지며 매일 찌질이 훈련 및 온갖 세뇌를 받은 다음에 정식으로 투입 시엔 피시방으로 무기 지급과 동시에 부대편성을 하러 간다고 현재 밝혀져 있다. 전에 타국당 당사에서 무기지급 과정과 투입과정까지 처리했으나 아이피란 인터넷 범용 딱지로 인해 덜미를 잡혀 불법적인 알바의 양성 및 무기와 탄약을 밀수입 & 반입했다는 사실이 까발려져 크게 망신당하고, 이 여파로 알바의 존재를 모르는 네티즌은 거의 없게 되었으며, 알바 박멸이 전국적으로 이뤄지고 만다. 아예 디시 같은 곳에선 2004년에 아이피로 알바를 잡아서 까발리는 놀이가 크게 유행하기도 하였다. 그래서 지금은 당사에선 훈련까지만 하고 피시방수족관이란 데서 나머지 일들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카더라.

한 알바가 다중닉 무기를 난사한 것이 디시인들에 의해 잡혔고 이것은 그 증거자료이다.

이들이 쓰는 화기는 다음과 같다.

  • 키보드를 주요 소화기중화기로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조준은 마우스로 목표물 클릭, 발사는 글쇠 장전 후 엔터키를 마구 치면 된다고 한다.
  • 사용 탄환은 글쇠를 쓰며 "좌파","빨갱이","좀비","","도로열린당","간첩","유언비어","폭도"등등... 셀 수가 없다.
  • 어떤 글쇠 탄환은 아고라 같은 광장을 뒤덮을 정도의 폭파력이 있다. 그러나 이런 화력에도 살아남은 사람들이 어쩐지 많다는 이상한 ?이 있다.
  • 그 외 무장은 731부대 지원설이 있는 "아이디도용&다중닉"과 그 외 국산 무기로 "초글링 러시","인간낚싯대","지랄병","스팀유발기"가 있고 외산 무기로 그리스제 "터진입", 왜국제 "우기기",듕귁 "날鳥"이 있다.
  • 전술로는 731부대로부터 받았다는 "좀비 기술"을 활용한 "초글링 러시"가 주요하며, "찌질근성","물타기","馬씹기","논리無시","난독증","Ctrl+c&v의 복사류 전법"도 있다고 알려져 있다.

현재 이들에겐 정연한 논리와 말빨, 다구리, 아이피&신상 까발리기가 주요하게 먹히는 무기로 알려져 있다. 하여튼 분명한 사실은 이 결사조직이 아직도 미친 듯이 넷상을 휩쓸고 있는 상태라는 것이다. 게다가 가 시민을 이긴 후부터는 쥐기도문을 외며 스팀 걸린 마린마냥 엑스터시에 환장한 채로 돌아다닌다고 카더라... 정말이지 상대하고 있으면 정신줄 놓을 정도로 지겨운 애들이다. (호로로로롤로로로롤로로로 ㄱ-)

댓글 알바[편집]

이들은 주로 카페나 블로그 등에서 활동하는데 댓글을 달아서 상업적으로 운영하는 자신의 블로그를 홍보하는가 하면 성인 사이트나 도박 사이트 등 유해한 사이트들을 홍보하는 댓글을 달고 다녀서 사회의 암적인 존재로 자리 잡았다. 더 악질인 것은 다른 계정을 해킹해서 이들을 무기로 쓴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 계정들의 원래 사용자가 괜히 피해를 보게 된다. 원래는 위에 나온 디시의 알바나 정사충 알바와는 거리가 멀긴 해도 댓글 알바들 중에서는 간간이 일베, 백수, 정직ㅇ...삐–코렁탕 드실레예?와 함께 타국당 결사조직 알바의 주 인력원이 되기도 한다. 보수가 안정적이고 키보드로 갈겨대는 수만큼 돈을 벌기 때문에 은근히 지원자가 많다.

알바 의심증 바이러스[편집]

누구든 간에 알바에 대해서 노이로제가 생길 경우 걸릴 위험이 큰 알바 의심증이라는 신종 희귀병도 생겼다 카더라. 주로, 아고라 같은 알바 출몰/교전 지역에 상주하는 알바나 정치과잉증이란 후유증에 걸린 네티즌들에게서 잘 나타난다. 증세가 심한 경우 자신과 다른 생각을 가지면 무조건 알바로 모는데 어떤 정도는 좌빨을 주장하는 수구꼴통들 급인 것도 있다고 한다. 가끔 납득할 수 없는 선거 결과가 나와 어쩔 수 없이 승복할 수밖에 없는 경우가 생기게 되면 그 여파로 정신 착란 증세를 보인다고 카더라. 장난이 아니라 이런 증세를 보이는 자는 당장 쉬거나, 병원에 가서 의사와의 상의를 추천한다.

현재 이 희귀병은 알바와의 게릴라 전장에서 변종을 거듭한 끝에 전염성이 지랄같이 높아져서 이상 희귀병이 아니게 되었다. 아래의 고릴라부대의 이름을 따서 일베충 의심증 바이러스라 불린다.

의문점[편집]

알바들은 한경오를 싫어하지만 경향신문에 있는 한 기사를 유독 우려먹는다고 한다. 그 이유는 일제 강점기의 경향신문은 현재의 조중동 연합과 비슷한 정치적 성향을 보였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근황(2009년도~2013년도 현재)[편집]

한때 아고라와 전쟁을 벌이던 무장결사조직 알바는 인터넷판에서 계속 게릴라전을 벌이다가 거기서 고릴라에서 모티브를 얻어 한껏 나아간 형태의 고릴라전을 벌이고 있다. 이는 나날의 전투가 격렬해짐에 따라 무기체계, 독트린을 발전시켜야 한다는 점이 점점 늘어나자 어느 북쪽의 이름을 언급하기 껄끄러운 수령의 교시와 아르헨 출신의 남미동포 최 게바라의 전훈을 강렬하게 반영했다는 게 정설이다. 2009년도의 아고라인과 촛불좀비라 명명된 사람들의 대반격을 이 알바와 경찰을 동원해 명박산성을 축성하여 저지하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이 성공에 한껏 고무줄된 타국당은 어느 날 수뇌부 전원이 힙합을 구경하던 중 독일에서 온 어느 힙합가수에게서 영감을 얻어 고아원에서어느 초딩무리를 입양한 뒤에 생체실험을 시켜서 고릴라처럼 싸울 수 있게 거대화하였다. 이후 알바 교관들을 시켜 노무노무 무시무시하고 실전적인 훈련을 거쳐 소년병을 양성하여 대한민국에 위용을 자랑할 전초기지를 세우게 했다. 그 결과가 스트저장소라는 위장 이름을 가진 기지가 세워졌고 부카니스탄과 거기에 겁먹은 국민척결을 모토로 그 기지의 이름을 딴 신규부대가 창설되었다. 그리고 이는 누구도 예상치 못하게 이 고릴라전의 양상을 알바에게 유리하게 만들었다. 이 부대의 특이사항은 다음과 같다.

  • 이 신 고릴라 부대의 후속 지원에 새뇌당과는 별개로 삐–이부분을 작성할시 너님은 코렁탕을 맛있게 먹을것입니다. 감사합니다.가 많은 도움을 주었으며 이는 극비사항이다.
  • 무기체계도 발전하여 키보드를 개량한 키보드 V2를 제식 총기로 채용하였다고 카더라. 탄환도 어느 정처인의 이름을 딴 盧盧盧탄을 채용하였다고 알려졌으며 사격 시 총성도 '盧' 소리가 난다고 한다. 위력은 월맹군 등뼈를 깨부순 M16의 5.56mm 나토탄 못지않다고 카더라. 총성만 듣고도 자리를 피하는 네티즌들을 보면 그 위력을 가히 짐작게 한다.
  • 민주주의를 수호한다고 외치며 좌좀척결의 성전을 치른다는 이 애국자들은 유탄도 사용하는데 산업화, 민주화탄을 쓰며 전자는 존경의 의미를 후자는 비하의 의미를 담아서 이름을 붙였다. 다만 후자의 탄은 기지내에서만 줄창 연습탄으로 쓰이며 이거 쏘러 가자고 하면서 쓰는 탄은 산업화탄뿐이라 후자의 실전 투입 여부는 오리무중이다.
  • 포병이 전쟁의 신이라는 서탈린 동지의 교시를 받들어 이제는 포병을 동원한다. 공수부대와 자살폭탄을 훌륭하게 결합한 알바의 군사노하우가 들어간 이 알바포병들은 소련군도 지려서 쫄아버릴 화력을 투사할 수 있다. 좌표를 올려 화력지원을 공용 통신망에 요청하면 알아서 수많은 글쇠 포탄과 고릴라부대원들을 포탄으로 삼은 인간 포탄들이 좌표에 표시된 곳으로 낙하하여 그 지역에는 논객이고 양민이고 남아나지 않고 초토화되는 무시무시한 화력을 보여준다. 고릴라부대 주제에 건방지게 이런 포병세력을 가지게 된 이유는 12년경에 재정적인 지원을 하던 타국당이 그 이름도 무시무시하고 빨간포스넘치는 새뇌당으로 한껏 업그레이드하여 크게 성장하였고, 자금이 풍부해지자 이런 지랄을 벌인 것이다.
  • 이 부대가 고릴라 부대인만큼 전원이 고릴라로 구성된 것은 의심할 바 여지가 없으나. 그 덩치에 어울리지 않게 잠입위장을 하는 경우가 많다. 과거 알바들이 써먹은 위장술을 쓰는 것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으나 주로 곤충인간을 섞은 반인반충의 참 백괴스럽고 특촬물스러운 형상으로 위장하는 경우가 자주 보고되고 있다. 이 위장형태는 일베충이라 불려지고 있다. 어떻게 고릴라가 자기보다 삐쩍 마른 것으로 위장이 가능한지 의문이 남는데, 외계인을 고문해서 기술을 얻어냈다는 설도 있고, 사실은 고릴라가 아니라 곤충실험을 통해서 만든 진짜 반인반충이라는 설도 강력하게 제기되고 있다.
  • 전술도 다채로워져서 위의 위장술을 응용하여 적지에 잠입해서 트롤링을 벌이는 위장 트롤링도 구사한다고 한다. 주로 같은 온라인게임이 이 전술의 주요 구사지이며, 좌좀들의 팀원으로 위장한 뒤 자신의 정체를 밝혀서 상대방 팀 전체가 상대를 일베충으로 인식하게 해서 광분하게 달려들게 만들거나 그 팀의 게임을 망치게 한다. 좌좀들이 빡치는 것을 확인하면 스스로 운지하여 자결하거나 탈출하여 임무를 완수한다고 카더라. 일본군도 이것까진 생각 못 했다는 게 현재 입군사전문가들의 평이다.

현재 이 기지의 고릴라 부대는 모르는 사람도 지릴 정도로 무서운 전과를 거두고 있으며 이 고릴라 부대를 주력으로 하여 알바는 나테나베르, 당므에 총질과 영역표시를 하였고, 무시무시하게도 거의 함락되어가던 나베르에 이어 나테를 평정하는 등의 위명을 떨쳤다. 이를 계기로 음지에서 암약하다가 사라지거나 묻힌 알바 계열 고릴라부대를 제치고 현재 무장조직 알바의 주력부대로 오뚝 올라섰다. 대한민국 군바리는 물론이고 부카니스탄 빵모자군인들과 김일성교 신도들과 붙어도 다 처바를 수 있다고 이 고릴라부대원들이 이빨을 갈며 주장한다. 하지만 그 위명과 전투력에도 불구하고 잠깐 털고 튀어온 넷상에서의 활동은 제외한 부카니스탄일대에서 이들은 물론이고 어떠한 알바의 고릴라 활동은 알려진 것이 없다. 어쩌면 어떠한 이유로 인해 아예 안 들어갔을지도 모른다.

여하튼 2012~13년 현재 다년간의 경험을 축적하고 성장한 끝에 무장 고릴라 조직 알바는 크게 세를 떨쳐서 깽판을 부려 대한민국은 현재 소말리아와 같은 내전 상태이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