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약

From 백괴사전
Jump to: navigation, search
Jam.png 이 문서는 이 없습니다.
꿀잼이 듬뿍 들어간 글을 만드는 데는 너희 모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Maybe True.svg 이 문서는 사실인 것 같기도 합니다.
이 문서는 비록 백괴사전에 등록되어 있지만, 상당히 사실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면책 조항: 이 문서가 완전히 사실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저희가 만드는 게 항상 그저 그렇지만 이번 것은 다릅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안 만들었거든요.”

이스트소프트 사장

“오 씨발 알약!!”

리듬게이, 알약을 사용하다가 죽음의 무도가 생각나서
알약
Alyacpremium.jpg
타조알과 공룡알로 만든 껍데기를 씌운 알약
개발자 엔진: 소프트윈,비전파워
인터페이스: 비전파워
빈둥거리기: 이스트소프트
발표일 2007
운영체제 윈도
언어 한국어
종류 안티 바이러스
애드웨어
웹사이트 alyac.altools.co.kr

알약은 알과 비트디펜더로 만든 약이다. 보통 껍질은 달걀이나 메추리알 등으로 만드나 최상의 고급 알약의 껍질은 타조알이나 공룡알로 만든다.

알약을 만든 곳[edit]

거대한 알로 집을 만들거나, 알로 만들어진 FPS게임등을 만든 유명업체인 이스트소프트에서 처음으로 알약을 개발하였다고 하지만 이는 순 뻥으로 사실 비전파워 사가 전부 개발하고 이스트소프트는 디자인 아이콘만 만들어서 제출했다. 그리고 몇 개월후 비전파워 사는 알약에 중독되어 알툴즈에게 잡아먹혔다. 나베르보다 못한 알툴즈와 비전파워야!

소개[edit]

알약은 대한민국에서 만든 최초의 무료 약이나 사실 광고 덩어리와 다를 바가 없다. 최근 업데이트 알림에도 광고를 집어 넣어서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이 뻘짓?이 좋은 유료 안티 바이러스 불법으로 어렵게 유지하는 것과 똑같을 정도로 귀찮아서 대부분 카스퍼스키 안티 바이러스 제품군비트디펜더 안티 바이러스 제품군 그리고 노턴 안티 바이러스 제품군등의 크랙을 구해서 쓰므로 현 시점에서는 외면당하고 있다. 또한 디자인적으로는 처음부터 광고를 넣으려고 노골적으로 만든 빈칸이 옆에 있다. 즉, 프리웨어 안티 바이러스 제품군인 척하는 애드웨어?다! 게다가 현재는 외면당하는 상태인데도 광고를 더 구겨넣으려고 혈안이다. 그럴 시간에 성능에나 신경 써. 이스트소프트는 바이러스를 만들어내는 회사가 되었다.

아군을 사살한 알약.
광고를 위한 인터페이스의 예. 옆에 커다란 광고 창은 검사 버튼의 크기와 일치하며 프로그램 자체를 수정하지 않는 한 광고를 차단해도 허전할 수밖에 없다.
인터웹에 연결되어 있지 않은 알약. 역시 알약을 광고하는 것으로, 광고에 맞춰진 프로그램답다.
알약을 사용하다가 지하철까지 감염되어 버렸다.

성능[edit]

이넘은 컴퓨터 실시간 검사를 한답시고 베짱이처럼 딩가딩가 논다. 실시간 검사도 하지 않으면서 시스템 리소스를 한 입에 넣고 우물거려서 컴이 폭발할 지경에 이를 수도 있으며 그 덕분에 바이러스가 컴퓨터에 입주한다. 그리고 자기가 못치료하는 넘은 못꺼내게 입에 통째로 넣어버린다. 광고가 많아 사용하는데 유료 안티 바이러스 제품을 불법으로 어렵게 유지하는 정도의 짜증을 유발하며 또한 신사임당이 5만원에 들어 있는지 아닌지 맞추라는 영양가 없는 광고만 해댄다. 차라리 영어 듣기가 한국어의 주파수 문제라는 광고를 해라. 또한 휴지스틱 기능은 뭔지도 모르며 자가보호 기능조차 추가된지 얼마 안 되었다. 정말 쓰레기다. 뭐 이스트소프트에서 정상적인 물건 만든 적이 있냐만. 이딴 것을 회사에 돈받고 팔려는 의도는 무엇일까? 또한 요즘은 변종들이 너무 많으므로 휴지스틱 기능도 추가된지 얼마 안된데다가 부실하고 짜증이나 유발하는 이런 쓰레기를 쓰느니 차라리 불법이라도 좋은 것을 쓰고 만다.

현재는 알약의 새 버전이 나오면 자사의 포털 사이트를 시작 페이지로 설정하도록 선택하고 나서 확인만 할 수 있게 하여 고갱님으로 하여금 사이트를 정ㅋ벅ㅋ하려고 한다. 참고로 스크린샷에는 찍히지 않는다.

알약과 비트디펜더의 비교[edit]

다음은 알약과 비트디펜더 Antivirus 2009의 자가보호를 꺼 놓았을 때 일어나는 상황이다.

알약[edit]

  1. 변종 바이러스가 침입한다.
  2. 감지를 못한다.
  3. 바이러스가 알약을 크랙한다.
  4. 알약이 검사를 시작한다.
  5. 알약에서 읽어들이는 파일들이 전부 감염된다.
  6. 컴퓨터 고장.
  7. 알약은 자신을 바이러스라고 감지한다.
  8. 하지만 러시아에서는 바이러스가 자신을 알약으로 감지합니다!!
휴지스틱 기능이 추가 되었어도 부실하기 때문에 변함이 없다.

비트디펜더 Antivirus 2009[edit]

  1. 변종 바이러스가 침입한다.
  2. 감지한다.
  3. 바로 삭제. << 이 부분에서 조심하자. 이 파일이 야동일 수 잇다.
  4. 컴퓨터 무사.
하지만 가끔 알약처럼 망하는 경우가 있다. 조심하자.

재미있는 사실은, 둘다 똑같은 엔진이다!

인터페이스[edit]

알약의 인터페이스는 광고가 인터페이스에 들어간 것이 아니라 인터페이스가 광고에 맞춘 것처럼 생겼다. 이렇게 기이한 인터페이스는 가짜 안티 바이러스 프로그램도 만들지 않는다. 한 번 기회가 되면 알약의 광고 서버를 차단하고 알약을 켜 봐라. 오른쪽의 1/3이 텅 비어 있어서 정말 허전함을 느낄 것이다.

알약의 제조과정[edit]

  1. 알을 구한다.
  2. 알에게 그림을 그린다. (눈을 그리고 컨셉에 따라 덧붙임)
  3. 그후 비트디펜더 Antivirus 2009를 집어넣는다.
  4. 다음으로 이스트소프트 광고 프로바이더와 비트디펜더를 섞어 알 껍데기에 붓고 밀봉한다.
  5. 완성!

알약과 비슷한 종류의 약들[edit]

알약과 비슷한 종류의 약들로으로 가루약 (지금은 멘토안티바이러스)이나 사약, 어륀지약 등 많은 종류가 있다.

도보시오[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