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

From 백괴사전
(Redirected from 알트)
Jump to: navigation, search

Alt컨트롤 키와 시프트 키의 절친이다. 혹자는 시프트 키가 아니라 Del 키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Ctrl 키와 마찬가지로 좌우에 2개나 있으며, 스페이스바의 좌와 우를 지키는 든든한 노예기도 하다.

한편 Alt 키는 F4 키와 교제를 했다가 Ctrl, Del 키와 쓰리썸을 타는 등 매우 바람둥이라고 한다.

역사[edit]

Alt의 기원은 본래 컨트롤l 키의 대체용이 아닌 스페이스바였다. 키보드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스페이스바의 이마가 너무 넓어 때려주고 싶게 생겼다면서 학대하였고, 이에 스페이스바는 자신의 자식인 Alt키 2개를 탄생시켜, 자신 대신 가끔씩 누르라고 명하였다. 그러나 알트키가 워낙 심심해지자 바쁜 컨트롤 키가 일자리 창출을 하겠다고 알트 키에게 할일을 떠넘기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알트는 노예로 살아가게 되었다.

후에 알트의 옆집에는 시작 키나 메뉴 키같은 것이 이사를 오기 시작했고, 절친 이웃이었던 컨트롤 키와의 사이는 점점 멀어지며, 둘은 라이벌 아닌 라이벌 관계가 되었다. 후로 알트 키는 왕따 신세가 되었다고 전해진다.

능력[edit]

Alt 키는 말 그대로 컨트롤의 대체재로 각광받고 있으며, 컨트롤 키가 고장나거나 이미 사용 중일 때 대신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그러나 이는 다시 말하면 2등이라는 것이다. Alt 키는 컨트롤의 대체재로 각광받고 있으며, 컨트롤 키가 고장나거나 이미 사용 중일 때 대신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그러나 이는 다시 말하면 2등이라는 것이다. 어 왜 두 번 써지지? 어 왜 두 번 써지지?

  • 오른쪽 Alt는 한/영 키 역할을 하여, 안드로메다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게 도와준다.
  • Ctrl 키가 빠졌을 때 양쪽 Alt 키를 동시에 누르면 Ctrl 키가 하는 역할을 다 한다고 전해진다.
  • Alt+tab을 이용하면 여러 창 사이에서 댄스를 출 수 있다.
  • 일부 키보드는 Alt키를 누르고 글을 작성하면 유럽占쏙옙을 탄생시킬 수 있다.
  • 웹 브라우저에서 누르면 창 위쪽이 깨진다. 단순히 메뉴판 같은 것이 보인다면 기분 탓이다.
  • Alt 키를 구골번 연타하면 알보칠을 바른 효과가 나타난다고 한다.
  • 특히 가장 잘 생긴 Alt+F4를 누르면 아름다운 광경이 펼쳐질 것이니 당장 시도해 보도록.

그러나 불행히도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컨트롤 씨 브이 신공이나 Ctrl+Z 같은 것을 구현하지 못하는 등 여러 한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