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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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52미주 대륙의 액티브 엔터프라이제스라는 듣보잡 게임 회사에서 만든 통합 게임팩 52종 세트로, 52개의 게임들이 모두 다 하나같이 초 특급 병맛 쩔어주는 게임들로 이루어져 있어 쿠소계의 전설로 길이 남을 주옥같은? 작품이다.

액션 52의 커버. ‘표리부동’이라는 사자성어가 딱 맞아 떨어진다. 커버는 저렇게 멋지구리하게 디자인을 해 놓았지만 정작 커버를 까고 팩을 끼워서 해 보면 그야말로 현실은 시궁창.
액션 52의 게임 중 하나인 meong의 모습.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를 뚝 떨어트린다.

개요[편집]

1980년대 중반에서 1990년대까지 왜국구라파, 그리고 미주에서 비디오 게임 시장이 활성화가 되고 있을 때, 임천당, 세가, 돈나미 등 각종 경쟁력 있는 게임 제작사들이 정성들여 만든 게임과 그 게임들의 캐릭터로 비디오 게임 시 장에서 막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었다. 그런데 감히 듣보잡 주제에 뜨거운 비디오 게임 시장에 겁없이 뛰어 든 게임 회사가 있었으니 그 문제의 회사가 바로 액티브 엔터프라이제스이고, 거기서 내 놓은 야심작이 바로 액션 52이다.

액티브 엔터프라이제스는 자신들이 제작한 게임 중 52개를 묶어서 액션 52라는 제목으로 시장에 내 놓았고 자그마치 200달러(당시 대한민국 돈으로 약 15~20만원 정도)라는 장난 아닌 가격을 붙임으로써 최강의 게임이라고 자랑을 했고‘한 게임에 4달러도 안 하는 가격’이라는 말로 소비자들의 귀를 솔깃하게 했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 보니 52가지 게임 모두 200달러라는 가격이 너무나 어울리지 않는 개 병맛 쩌는 게임이었다. 결국, 개 비싼 가격과 허풍 광고에 낚인 소비자들은 분노하여 액티브 엔터프라이제스를 상대로 불매 운동을 하기에 이르고, 결국 액티브 엔터프라이제스는 창고에 고이 모셔 둔 치타맨 2를 뱉어 내 놓으면서 망하는 지경까지 이른다.

평가[편집]

액션 52를 평가하자면, 말이 필요 없다. 그냥 존내 쓰레기다. 정성과 장인 정신은 안드로메다행 특급열차에 태워 보냈는지 도통 모르겠다. 뭐 굳이 말하자면,

  • 특히, 그래픽은 발로 작업했는지 조잡하고 정말 같다. 패밀리 컴퓨터가 8비트에다가 화려한 그래픽을 낼 수 없는 것은 사실이나, 액션 52에게는 이 사실은 변명거리에 불과하다. 같은 패미컴 기반의 다른 게임과 비교해도 그 차이가 확 드러난다. 이뭐병.
  • 조작감도 역시나 마찬가지다. 신컨이 거의 불가능하다. 키가 눌릴 때의 처리를 어떻게 해 놓은 건지 이건 뭐...
  • 사운드는 그나마 나은 편이다. 하지만 그것도 52개 중 일부에서만 그럴 뿐이고 나머지는 음악도 듣기 부담스럽다. 게다가, 음악이 나오다가 음향 효과가 뜨면 음악이 끊기는 개념 없는 현상이 빚어지기도 한다.
  • 게임성? 당연히 마이너스 점수를 주고 싶다.

결론은 개쓰레기. 초등학생이 만들어도 이것보단 잘 만들겠다.

기반[편집]

액션 52의 기반은 패밀리 컴퓨터메가드라이브의 두 가지가 있다. 둘 다 쓰레기인 것은 마찬가지이기는 하다. 특히, 패미컴판의 경우 52가지 게임 모두 앞서 말했듯 그래픽이 제멋대로이며 드러운 음악까지 어우러져 오래 하면 정신질환이 오는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여기에 비하면 MD판은 양반이다.

이걸하는사람[편집]

  • avgn
  • 이명박
  • 은땡이

도보시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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