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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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 혹은 앵무(영어: Parrot, dksemfhdj: dodan, 혹은 dodanto)는 포유류에 속하는 이다.

종의 기원[편집]

장판학자 이상이 남긴 기록

앵무새는 난태생 포유류라고 불리는 특수한 종이다. 뭐? 에서 태어나 날아다니는 게 무슨 포유류냐고? 그럼 알에서 태어나는 오리너구리는 조류인가? 아니면 날아다니는 박쥐가 조류인가? 둘 다 아니다. 따라서 앵무가 난태생 포유류라는 말은 헛소리가 아니다. 이외에 학계에 보고된 난태생 포유류로는 박혁거세, 주몽 등이 있지만 모두 무심한 듯 시크했기 때문에 벨로시랩터의 공격을 받아 현재는 없다. 앵무는 포유류조류 진화 사이의 미싱 링(Missing Ring)을 지니고 있다고 믿어진다. 그러나 미싱 링은 사실 앵무가 1982년 3월경에 잭팟아리랑공화국에서 도박을 하다 금은방에 담보로 맡기고는 잃어버렸기 때문에 현재는 없다.

앵무새의 종에 관해서는 대한민국의 이상한 장판 패턴 연구학자였던 이상 김해경이 49일동안 까마귀를 관찰하고 기록한 오감도(烏瞰圖?)에서 '앵무는 포유류에 속한다'고 확실하게 기록한 바가 있다. 그 기록은 다음과 같다.

앵무     	※ 이필?

	   이필

※ 앵무는포유류에속하느니라.
내가이필을아아는 것은내가이필을아알지못하는 것이니라. 물론나는희망할것이니라.
앵무      이필
『이소저는신사이상의부인이냐』 『그러타』
나는거기서앵무가노한것을보았느니라. 나는붓그러워서 얼골이붉어젓섯겠느니라.
앵무 	  이필
	   이필

언어[편집]

앵무는 언어를 쓸 줄 아는 고등동물이다. 불행히도 그들은 언어를 쓸 줄 알지만 독자적인 언어가 없기에 열등한 지구인들의 언어를 멍청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쓰고 있다. 처음 앵무들은 태어났을 때 부모의 말을 따라하는 것으로부터 언어생활을 시작하다가, 성인이 된 앵무는 지구인과 대화가 가능한 수준으로 발달한다. 멍청한 지구인들은 앵무새가 자신들의 말을 따라하는 줄 알지만, 사실 앵무는 지구인들이 그렇게 믿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자비를 베풀어 말을 따라해 주는 것일 뿐이다.

앵무가 포유류라는 증거[편집]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새는 아주 똑똑하고 새것만 쓴다. 그러나 앵무는 오래된 것과 새것을 가리지 않으며, 또한 새만큼 똑똑하고 자존심있지 못하기 때문에 저열한 인간들의 말을 따라한다. 이러한 지능으로 볼 때 앵무새는 이름은 새지만 사실 포유류에 속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