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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imate gun.jpg

“약 빨고 쓴 문서”

오스카 와일드, 백괴사전 문서에 대해

“무슨 약을 하신 거예요?”

, 병신력에 감탄하며

“소련에서는 코카인이 를 합니다!”

마약이 약사를 처방하며

사람을 정신병자 혹은 괴물로 만들거나 그 반대의 효과를 보여 주는 데 사용되는 위대한 도구다. 약을 하면 미침이라는 원소가 임의의 확률로 생성되거나 소멸되면서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리지만 경우에 따라 1등을 놓치지 않거나, 굉장한 창의력이 나타나거나, 이 생기기도 한다. 효능은 사람 혹은 약의 종류에 따라 각자 다르다.

종류[편집]

약의 종류 중에서는 알보칠처럼 바르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은 먹고 빠는 것이며 일반적으로는 약을 빤다고 표현한다.

마약[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마약입니다.

사약[편집]

사약을 드는 방법. 사약을 든 후 죄인은 미친 듯이 웃더니 죽었다고 한다.

대부분의 약이 먹고 빨아서 섭취하는 것과는 달리 사약은 들기만 해도 죽는 약으로, 고대부터 근대, 현대에 걸친 굉장히 긴 세월 동안 많이 쓰이던 무기 중 하나다. 특히 유명한 일화로, 이 사약은 조선 시대에 왕이 손나 큰 잘못을 저지른 사람에게 지급하였는데 이때 왕의 대리인이 사약을 들라는 명령을 하면 그 사람은 사약을 책상 위로 들어올리자마자 바로 죽었다. 이 약은 들기만 해도 죽기 때문에 대령을 할 때도 매우 조심스럽게 운반하였으며, 지나치게 위험한 것으로 간주되어 현재는 그 제조 및 사용법이 거의 내려오지 않고 있다.

딩동!

택배가 왔습니다. 따뜻한 홍차군요.

Blood Spatter.jpg

물약[편집]

물약은 게임에서 흔히 포션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아이템으로, 체력 혹은 마력을 채워준다. 마법사들과 같은 게임 캐릭터가 주로 사용하는 아이템이며 다른 약에 비해 정신이 나가는 효능은 없고 단지 캐릭터의 회복을 돕거나 단순히 능력치를 올려줄 뿐이다. 현실 세계에서는 마법사만큼 매우 구하기 힘들다. 물에 약을 타면 물약 비슷한 약물이 되는점을 이용하여 수많은 약사양반이 사기를 치고 있다

만약[편집]

만약은 본래 모든 약을 일컫는 말이었지만, 그 경우를 하나하나 셀 수 없다는 한계 때문에 일부 약을 추출하여 가정(假定)한 약이다. 즉, 이 약을 먹는 방식에 따라 일어날 일을 추측할 수는 있지만 완벽히 알지 못하며 심지어 조차도 알 수 없다.

대약[편집]

흔히 대략이라고 잘못 알고 있는 이 대약은 줄여서 약 그 자체 혹은 약을 빤 대상이나 시기를 의미하기도 한다. 따라서 (대)약 100명이라고 하면 100명이 약을 빨았다는 소리며 (대)약 8시라고 하면 8시에 약을 빨았다는 소리가 된다.

효능[편집]

약을 빨면 정신 상태가 보통이 아니게 된다. 따라서 다량의 잼을 생산하거나 천재적인 감각을 지니게 될 수도 있다. 올림픽 경기 등에서 약을 금지하는 이유도 이 중 하나다. 그러나 약을 잘못 하게 되면 폐인이 되고 온갖 혼란정신 이상에 휩싸이는 등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날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약을 함부로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약을 빨고 써서 나온 것은 매우 많다. 예를 들어 약을 하고 글을 쓰면 그것은 약자가 되는데, 보통 약을 한 상태에서는 글을 정상적으로 쓸 수 없기 때문에 간단히 줄여 쓰는 경우가 많아, 현재는 간단히 줄여 쓴 것도 약자라고 부른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