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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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usion.svg 양말과는 다르다! 양말과는!
Normal hitounami.jpg 이 문서는 보통의 인물을 다루고 있습니다.
평범하다 못해 묻힌 인물들이 평범하다고 하지 마!할 정도로 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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쌔야! 맴- 맴--- 매---앰 씨이------?

매미

관리자 양반, 백괴사전이 말썽을 일으키게 된 사정을 설명해 보실까?”

, 유창한 기계어를 구사하며

맹꽁이 서당 학생들은 에서 농사짓던데 마당쇠한테는 양반 행세하더라”

독자

양반(한자: 兩班)은 과거 대한민국에서 점잖고 온갖 유식한 척, 잘난 척을 하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것이었으나, 현재는 그 의미가 퇴색되어 현재는 매미나 다 붙일 수 있는 이름이 되었다. 하지만 전라도에서는 과거의 의미처럼 아주 좋은 의미로 쓰인다.

양반의 유래[편집]

True.svg 이 문단은 사실을 근거로 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단은 비록 백괴사전에 등록되어 있지만 최대한 사실에 근거하여 만들어진 문단입니다.

면책 조항: 이 틀이 달려 있더라도, 사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양반이란 대한민국의 탄생과 함께하여 현재까지 존재하는 호칭이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그 의미는 차츰 변모해왔다. 탄생 당시에는 현재의 엄친아와 동급이라 불릴 만큼 막강한 세력을 자랑했으나, 과거 양반들이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종족을 모두 몰살시킨 이후 자신들 이외의 다른 세력은 남지 않았다. 그 후부터 아무나 양반이 되었고, 이것을 보고 개나 소나 매미나 그것을 보고 다 따라 배워서 서로 양반이라 부르는 법을 배웠다 카더라. 단, 대한민국 사람들만이 부여받을 수 있는 특별한 호칭이므로 아무에게나 붙여준답시고 듕귁이나 왜국이나 쌀국 등 다른 나라에 뿌렸다가는 매국노가 될 것이다.

양반 호칭을 수여받는 다양한 방법[편집]

자신이 양반이 된 줄도 모르고 양반 호칭을 수여받으려고 시도했다가 결국 양반양반이 된 어떤 양반양반
  • 자동차를 가지고 있다면, 남의 차를 들이받으면 된다. 상대가 뒷목을 잡고 온갖 육두문자와 함께 양반 소리를 연발할 것이다. 단, 이 방법에는 자동차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수수료를 요구하는데, 얼마가 나오든 알 게 뭐야.
  • 만약 너가 매미라면, 매미어로 다른 매미에게 반말을 하면 된다. 단, 이때에는 매미들에게만 양반으로 통할 것이다.
  • 쌀국에서는 자신을 양반으로 불러달라고 요청하면 된다.
  • 고자의 성기능을 치료해준다. 혹은 고자 앞에서 성기능 치료가 불가능하다고 단언한다.
  • 러시아에서는 상대를 양반이라 부르면 된다.?
  • 마법사들은 위 행동을 취하지 않아도 간혹 자동으로 양반 호칭을 수여받기도 한다.

주의사항[편집]

  • 양반다리로 앉는다고 해서 양반이 되는 것은 아니다.
  • 대한민국 사람이 아니면 절대로 불가능하다.
  • 다른 사람이 너의 뒷담을 까고 있을 때는 절대로 모습을 드러내지 마라. 양반 소리 못 듣는다.
  • 양반 호칭을 수여받은 이후에 잘못 시도했다간 양반양반이라는 호칭을 또 수여받게 된다. 이 상태에서 또 위와 같은 방법으로 양반 호칭을 수여받게 되면 는 결국 양반양반양반이 된다.

양반의 특혜[편집]

양반에 대한 오해[편집]

다음 말을 양반에게 했다가는 시간과 예산 자루를 던지는 양반들에 의해 얻어맞을 수 있다.

  1. 일부 양반을 조롱하는 사람들은 양반을 햇반에 비유하여 쌀국의 후예라고 하는데, 대한민국도 생산국가다. 아무리 쌀국이라 해도 양반은 쌀국에 소속될 수 없다.
  2. 양반은 양말이 아니다. 옛 주기율표는 양말에 새겨서 신고 다닐 수 있지만 양반은 그런 존재가 아니다.
  3. 양반은 점잖지 않다. 현대 양반들은 옛 양반들이 위뷁같다며 그런 말을 들으면 역겨워서 견디지 못한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