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형 환상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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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씹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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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괴대학:양판소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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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형 환상 문학은 논란이 있으나 환상 문학의 한 갈래로, 발상지는 경상도 양산시이며, 대한민국 전역의 청소년층에서 인기를 끄는 문학이다.

특징[편집]

환상 문학이 비정형성을 추구하는 반면, 양산형 환상 문학은 시조처럼 정형성을 추구한다. 그러나 형식에 있어서의 정형성을 추구하는 시조와는 달리 양산형 환상 문학은 내용에 있어서도 정형성을 추구하고, 시조가 어느 정도 형식에서 벗어나는 것을 허용하는 반면 양산형 환상 문학은 세부 사항에 대해 단 0.알 게 뭐야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양산형 환상 문학은 내용이나 줄거리가 거의 비슷하다. 문학계에서는 양산형 환상 문학이 문학의 범주에 들어가는 것에 대해 논란이 있으며, 양산형 환상 문학은 문학이 아니므로 이름을 바꾸어야 한다는 등의 주장까지 있다.

사실 이것을 만들어낸 작가들은 인간이 아니라 정보 통합 사념체가 아니냐는 의혹까지 받고 있다. 또한, 넨=차크라=기=영압=영력=요기=요력=마력 양산형 설정 공유 만화를 찍어내는 일본망가의 작가들도 정보통합 사념체가 아니냐는 의혹도 필요하겠다.

양산형 환상 문학의 특징[편집]

대원칙 : D&D의 설정을 개판같이 뒤틀어서 따른다. 왜냐하면 D&D는 위대하기 때문이니까! D&D의 설정을 반쯤 뒤틀어서 따르더라도 작가 입맛에 맞게 설정을 추가하기도 한다.

  • 기사가식적으로 묘사되며, 가식적이지 않은 기사는 대개 주인공에게 도움을 준다.
  • 던전은 모두 동굴이나 신전의 모양을 하고 있으며, 반드시 보물이나 보스가 있다. 혹은 둘 다 있다.
  • 마법사는 매우 허약하며 반드시 로브를 입는다.
  • 마법은 모두 원소별 클래스별로 분류되어 있으며, 주인공은 모든 속성 10개 클래스(혹은 그 이상) 중 반드시 최고위에서 그 한단계 아래 클래스를 넘나든다. 예를 들어 클래스가 10개라면 주인공은 반드시 9~10 클래스를 넘나들어야 한다.
  • 부상을 입으면 반드시 포션(물약)을 사용한다. 소독한 다음 붕대로 감는다는 둥 현실세계에서 사용되는 처치법을 사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 반드시 거대한 회색의 성벽과 뾰족하게 솟은 첨탑으로 이루어져 있다.
  • 여성의 경우, 방어력과 노출도는 반드시 비례한다.
  • 드래곤은 주인공의 레벨업과 장비 강화를 위한 먹이다.
  • D&D설정에 따르면 오우거는 트롤보다 약함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트롤오우거보다 약하다.
  • 정령은 4원소별로 나뉘며 반드시 주인공의 시다바리가 된다.
    • 정령반드시 여성이다.
    • 의 하급 정령은 반드시 도마뱀. 샐러맨더가 본래 도롱뇽이라는 소리는 중세 구라의 마녀들이나 하는 잡설이므로 믿으면 안 된다.
  • 주인공은 데우스 엑스 마키나적인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생물종을 정할 수 있을 정도로 전형적이다.
    • 오크, 드워프, 고블린, 가고일, 드래곤, , 기타 등등은 반드시 주인공보다 약하다.
    • 주인공은 (칼) 외에 다른 무기를 사용하지 않는다.
      • 주인공은 반드시 전설의 무기 혹은 굉장히 참신하고 창의적인 무기(라고 작가는 생각하는)를 가지고 있다.
      • 1권 이내에 반드시 모든 검술을 익혀야 한다. 최근에는 한 페이지만에 검술을 익히는 경우도 있다.
    • 주인공은 반드시 인간. 간혹 현실에서 넘어오기도 한다. 이들은 대부분 고딩이기 때문에 이를 이고깽이라는 하위 분류로 칭한다.
    • 주인공은 반드시 십만 이상의 군대를 혼자 이길 수 있어야 한다.
  • 주인공의 반열에 오르기 위해선 반드시 한 명 이상의 애인이 있어야 한다. 종족도 다양하여 드래곤, 엘프, 인간 심지어는 정령까지 먹으며 차원을 이동해다니며 붕가질을 하기도 한다.

그리고 대략 이것이, 일반인(???)들의 양산형 환상문학에 대한 카더라 통신이라 하더라

경향별 분류[편집]

정통파
초기 D&D 룰을 따르는 양산형 환상 문학들을 가리킨다. 단 하나의 세계관만을 다루는 경우가 많으며, 이 이후로 나온 경향에 비해 현실세계와 비교적 독립적인 모습을 보인다. 정통파 양산형 환상 문학을 읽으면 왠지 폼나고 우월함을 느낄 수 있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차원이동파
차원이동의 종류는 많으나 여기서는 주로 이고깽을 가리킨다. 주로 현실 세계와 환상 세계, 이 둘을 다루며, 현실 세계에서 건너온 주인공이 환상 세계에서 짱먹는 부류. 정통파와 주로 비교되어 많이 까였으나 최근에는 게임파가 나와 차원이동파는 반 버로우한 상태.
게임파
현실 세계의 평범한 인간이 MMORPG 게임을 하는 내용을 다룬다. 게임 개발자들은 하나 못 잡을 정도로 무능하지만 게임은 대작이기 때문에 주인공이 제작진들도 모르는 궁극의 비밀 무기를 얻거나 오픈 며칠만에 고레벨을 찍는 등의 내용이 많다. 철저한 게임 유저의 시각에서 그려진 작품이 많기 때문에 유저들의 시각이 궁금한 게임 개발자들에게 권장한다.

평가[편집]

양산형 환상 문학은 유행을 따르는 통속 소설이며, 독자의 욕구를 채워주기 위한 용도나 컵라면 덮개, 라면 받침대, 시간 때우기, '나 그거 읽었다' 라고 말하기, 일러스트 감상, 사고훈련, 맞춤법 학습?, 수면, 연료 등 외에는 아무런 쓸모가 없다는 비판을 받는다.[1] 최근에는 맞춤법 학습이나 사고 훈련에도 도움이 안 되는 작품들이 나와서 더 큰 비판을 받는다. 즉, 한국판 라노벨이라 카더라...

대표적인 작품[편집]

그 많은 작품들을 여기에 다 쓰기에는 여백이 부족하다. 아무튼 좀 듣보잡이라고 평가되는 판타지 소설을 전부 양산형 환상 문학이라고 취급하기도 한다.

생긴 곳[편집]

인소닷이라는 최악의 마굴에서 발생된 쓰레기가 나와서 양판소가 되었다는 설이 신뢰도가 높지만 조아라에서 생겨났다는 주장도 있다. 틀려도 알 게 뭐야. 최근에는 그랬어 서사시가 그 기원이라는 설도 있다.

주석[편집]

  1. 키노경 2권, 한국어본 p. 242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