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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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에는 전할 수 없는 사실이 있기 때문에 일부는 삭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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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어딘가를 방문하면서

“......”

나가토 유키, 어딘가의 존재를 확인하며

“여긴 어디? 난 누구?”

단기 기억자

“여긴 누구? 난 어디?”

단기 기억자, 러시아식 유머

어딘가 (영어: Somewhere, 조선어: 반동분자의 령토, 불어: quelque part, 독일어: irgendwo, 스페인어: en algún lugar, 체코어: někde, 아랍어: في مكان ما, 왜말: 小陳画(おぢんが), 듕귁어: 俄顶嘠, 러시아어: Одинга, ㄹ어: ㄹㄹㄹ, dksemfhdj: djelsrk) 는 전 은하를 통괄하는 정보 통합 사념체의 어쩌고가 아닌, 단지 지구에 서식하고 있는 유기생명체들의 의하여 많이 언급되고 있는 4차원의 공간이다. 언급만 되는줄 알았으나, 윤희황제의 방문으로 인해 어딘가는 존재하는 차원이라는 것이 입증되었다. 3차원 공간의 지구에서는 4차원의 공간인 어딘가로 엑세스하거나 접근이 불가능하며, 4차원의 세계로 엑세스하는 법을 연구하던 학자가 있었으나, 토마스 에디슨에 밀려 조용히 숙청당했다.

연구[편집]

4차원의 공간인 어딘가로의 엑세스하는 방법론은 윤희황제의 어딘가 방문 전과 후로 나뉘게 된다.

방문 전[편집]

윤희황제의 방문 전에는 여러 학자들이 엑세스할 가능성의 대해서 연구 및 실험을 하였으며, 성공한 사례도 있었으나 대부분의 경우 실패하였다. 방문 전의 이론으로는 대표적으로 2가지가 존재하였다.

 학자 아인슈타인의 방법론이다. 질량을 가진 물체가 빛의 속도보다 더 빨리 공기 중이나 진공에서 이동하면, 이동 중인 공간시간이 일시적으로 뒤틀려 버리며, 그 공간을 비집고 들어가면 4차원의 세계로 이동하거나, 과거 혹은 미래로 시간이동을 할 수 있다는 가설이다. 블랙홀에 빨려들어가도 이와 비슷한 현상이 나타난다고 하나, 이는 어디까지나 이론일 뿐이며, 실제로 실험된 적은 2차대전중 니콜라 테슬라의 의하여 단 한 번 실험되었고, 질량을 가진 물체의 초광속 이동이 성공하였으나, 생명체의 이동은 실패하였다.
  • 며느리의 숨겨진 능력을 발휘하여 엑세스가 가능하다
 학자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의 방법론이다.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신은, 며느리와 그를 뒷받침 해주는 정보통합사념체 및 기타 여러 가지 통합 사념체를 집중적으로 연구해왔으며, 연구 도중에 며느리에게는 아직 지구에 서식하는 유기생명체에게 알려지지 않은 능력이 숨겨저 있다는 것을 밝혀내었다.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은 며느리에게 숨겨진 능력을 이용, 4차원의 공간을 논리적으로 이해했으나, 이 정보를 유기생명체에게 전달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장애가 있어 아직 인간에게 정보의 이전이 불가능하다 카더라. 이는 카더라 통신이 공식적으로 밝힌 내용이다. 이의 대하여 서울특별시에서는 자발적으로 며느리의 숨겨진 능력을 파악하려 시도했으나, 이는 화학이 아닌 물리의 범주에 들어가 화학만 알고 있는 서울특별시의 국민들이 어떻게 할 수 없었다고 전해진다.

윤희황제의 방문[편집]

처음 생겨날 때부터 완전한 상태로 생겨나, 시공간은 뛰어넘은 존재인 윤희께서는 이미 어딘가에 접속할 수 있는 법을 알고 있으며, 실제로 그 방법을 이용하여 어딘가에 접속하여 다음 몇 가지 놀랄만한 사실을 알아내고 돌아와, 지구에 서식하는 유기생명체에게 다음 몇 가지의 놀랄만한 정보를 전했다고 한다.

  • 어딘가의 환경은 지구와 같이 생명체가 살기에 최적이다. 중력이 있고 여러 가지 물리법칙이 생명체가 존재하기 알맞게 성립되어 있으며, 이란 개념이 존재하고 있다
  • 어딘가에는 실제로 생명체가 서식중이다. 지구에서도 볼 수 있는 , 호수, 구릉, 사막, 초원, 바다 등이 형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생명체는 자신이 서식하는 환경에 맞게 진화하였으며, 그 진화한 흔적이나 유적을 발견할 수 있었다.
  • 어딘가에는 지구인과 형태가 비슷한 유기생명체도 존재한다. 그들의 문화나 분포도는 알 수 없었으나, 지구인의 수보다 과학이 발달하였으며 그들은 이미 4차원의 공간에 어떻게 접근하는지, 4차원의 공간을 어떻게 이용하고 또 응용하는지 알고 있다.

방문 후[편집]

윤희황제의 방문 후, 가능성만을 다루던 여러 가지 방법론이 쇠퇴의 길을 걷게 되었다. 유기생물체의 어딘가 접속이 가능함을 윤희황제가 밝혔기 때문이다. 가능성만을 연구하던 학자들은 좌절하나, 윤희황제의 말을 듣고는 다른 연구를 시작하게 된다. 학자들은, 윤희황제의 말을 토대로, 여러 가지 추측을 해 보았으며, 다음과 같다.

  • 윤희황제의 말에 따르면, 어딘가는 지구와 비슷하며 생명체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들은 이미 4차원의 공간에 서식하고 있어 그 밑의 차원인 3차원에도 접속할 수 있다는 논리가 성립된다. 그 즉슨, 어딘가에 서식하고 있는 생명체는 지구나 기타 은하계로 침투 할 수 있다는 것이 기정사실화되며, 이는 외계인의 존재를 뒷받침할 수 있다.
  •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이 지구인이 쓰는 정보전달법, 즉 언어를 이용하여 4차원의 공간에 접속하는 법을 전달하는 데 장애가 있다고 했다. 어딘가에 서식하는 생명체는 4차원의 공간을 이해하고 있다. 그 즉슨, 어딘가에 서식하는 생명체는 지구인의 의사소통법인 언어보다 고도로 발달된 의사소통법이 개발되어 있다는 것도 추측해 볼 수 있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