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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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 University Entrance Exam Results 6.JPG 자네, 수능은 잘 봤는감?뭐, 잘 봤다고? 그럼 이럴 게 아니라 면접 논술 뭐 이런거 슬슬 준비해야지.

뭐, 면접 논술을 벌써 다 준비했어? 그럼 대학교에 갈 준비를 해야지.
뭐, 망쳤다고? 아니면 재수하든가 아님 슬슬 입대할 준비 하든가. (만약 댁이 여자거나 아님 이미 갔다 왔거나 그것도 아님 면제면 패스)
뭐, 고등학생이 아니라고? 그럼 시험은 얼마 남았어?
뭐? 벌써 대학생이라고? 너의 꿈은 10급 공무원이 아니더냐?
뭐? 공대생이라고? 너의 꿈은 엔지니어가 아니더냐?
뭐? 사관생도라고? 너의 꿈은 박정희, 전두환마냥 쿠데타를 일으키고 나라를 파탄내는 독재자가 아니더냐?
뭐? 의대 다닌다고? 너의 꿈은 장준혁을 능가하는 의사가 아니더냐?
뭐? 예술대를 다닌다고? 너의 꿈은 예술가가 아니더냐?
뭐? 대졸이라고? 너의 직장은 어ㄸ..퍽퍽 그만해 새꺄!!
뭐, 고딩은 맞는데 3학년은 아니라고? 그럼 이제부터 시작일세. 뭐, 반박할 게 있다고?

당신의 뇌가 급증하는 정보량을 이기지 못하고 폭주하는 모습 이 문서는 그 내용이 위키백과처럼 진지하고 어려워서, 읽는 순간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음 글을 읽는 순간 뇌량이 고장나 좌우 가 완전히 따로 놀게 될 것이며,
컴퓨터마저 오류를 일으킬 것입니다.

어떤 확률이란 엄청나게 희박한 사건들을 한데에 묶어놓아 하나의 사건으로 만든 사건이 일어난 확률을 말한다. 이런 확률은 엄청난 종류로 존재하며 이들 중 일어난 확률이 0%일 확률은 전혀 없다. 어떤 확률들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곳은 나베르 무식인이며 여기 올라온 질문들에는 FauxCounter.gif알 게 뭐야%로 엄청난 초딩이 아주 정확한 확률을 올려놓았다.

기원[편집]

어떤 확률은 우주에서 개미를 콧바람으로 떨어뜨려서 독도에 떨어졌는데 그 개미가 직접배를 만들어서 강원도에 도착할 때 쯤 바람에 날려서 민들레 씨앗을 타고 드넓은 들판 한가운데 파묻혀져서 민들레가 개미와 함께 피어나 그 개미가 이수만 콧구멍에 들어가서 뇌속으로 들어가고 핏줄을 턱으로 끊어 뇌출혈을 일으키고 나왔더니, 갑자기 김준수가 그 개미를 죽였고, 김준수가 박유천한테 혼날 확률이 무식인에 올라오고 그걸 확률오타쿠가 답변을 하면서 전국에 퍼지게 되었다. 참고로 이 일이 일어날 확률은 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248346156918400962629806906442%라고 한다.

사건 예제[편집]

집에 쳐박혀있었던 3.92.96.236(이)가 로또1등을 맞아서 기뻐하고 있는데 나가서 돈받으려 하니 어떤 뚱뚱한 12살 아이가 지나갈때 실수로 나를 쳐서 로또종이가 찢어졌는데 그 아이가 "나중에 서울대 가서 갚을게요"하고 지나가고 찢어진 로또를 보고 울어서 웅덩이가 생겼는데 10년 후에 어떤 청년이 찾아와선 돈을 주는데 왜 주냐고 물어보니까 알고보니 10년 전 어떤 뚱뚱한 아이였던것이다. 그런데 그 돈이 위조 화폐이여서 경찰에 신고 했더니 그 청년은 로또 용지를 찢었다고 종신형을 살다가 숟가락으로 이중 슬릿을 파서 겨우 담 하나를 넘었는데 이중벽이여서 들켜버린 그 사람은 결국 사형에 처하고 그 사람이 묻힌 묘가 있는 산에 산불이 나 불 타 없어질 확률은? [1]

사건 예제의 풀이 과정[편집]

복권에서 1등 당첨될 확률은 1/8145060

그중 우리나라라고 치면 뚱뚱한 12살 아이라면 비만율은 초등생 11.23%, 중학생 11.20%, 고교생 12.81% 등으로 평균 11.62%를 기록, 10명중 1명 이상이 비만으로 판정됐다. 초등학생의 비만율은 11.23%라고 합니다. 또, 12살(2001년생)은 약 40여만명이라고 40만명이라고하죠 따라서 뚱뚱한 12살의 수는 44920명 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뚱둥한 12살의 아이가 실수로 나를 칠 확률은

44920/48,955,203 즉 약 0.000917

로또가 찢어진다는 것은 도덕적으로 옳지 않은 행동이므로 아르키메데스의 삼단논법에 의해 범죄라고 결론을 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1등로또는 적어도 10억정도이니 10억을 뺏은거나 다름없으므로 범죄라고 볼 수 있습니다.

로또를 찢는 것은 범죄이므로 1932729/48,955,203 즉 0.0392957006020382

그 아이가 나중에 서울대 가서 갚는다고 하니까 서울대 갈 확률을 구해야겠군요.

서울대 갈 확률은 전체 정원인 380000명 중 합격자인 4000명이므로 4/380 즉 0.0105263157894737

찢어진 로또를 보고 울어서 웅덩이가 생길 확률은 우는 것은 자기 의지니까 됐고요. (이 경우 1%의 부자를 제외한 사람들은 울죠. 확률은 90%) 눈이나 비가 와서 물이 생겨야 웅덩이가 생기므로 눈이나 비가 올 확률을 구하면(2011년 날씨 기준으로 조사)

서울 강남구를 기준으로 103/365 즉 0.2821917808219178

다음 위조화폐(100원짜리라고 하면)가 나올 확률은 작년 기준으로 하면 작년에 위조화폐가 7000장이 발행되었고 그러면 100원를 기준으로 하루에 5000000장을 발행합니다. 따라서 1년엔 1825000000장을 발행합니다.

따라서 위조지폐가 나올 확률은 7000/1825000000 즉 0.000004

경찰에 신고하는 것은 자기 맘대로니까 그렇다 치지만 로또를 찢는다는 것은 범죄행위입니다. 따라서 범죄자가 될 수 있습니다. 위의 확률을 보면 3.8%가 됩니다.

그리고 종신형을 당할 확률은 무기징역 수감자가 1000명이므로 1000/1932729 즉 약 0.517

숟가락으로 땅을 파서 겨우 담하나를 넘었는데 이중벽이어서 들켜버린 행동은 명백한 탈옥이므로 그리고 탈옥한다고 했는데 탈옥한 확률을 구하면 우리나라에서 30년간 탈옥한 사람은 1명이므로

1/1932729 즉 0.000517

탈옥하다가 들켜서 사형에 처할확률은 경찰관과 교도관이 빡쳐서 100%사형시킨다고 합시다. 그리고 그사람이 묻히려면(산소에 묻힌다고 하면) 산으로 가야 하므로 산은 그린벨트가 되겠군요 전국의 그린벨트의 비율은 전국 면적의 5.4%인 5397㎢입니다. 그런데 무덤 따라서 확률은

4m^2/5397km^2=4m^2/539700000000m^2=0.0000000000074

불타 없어진다는 것은 산불이 일어나는 확률이므로 산불 발생 확률은 산소면적/화재면적입니다. 화재 면적은 1979.69ha이고 산소의 면적은 4m^2이므로 산불이 일어나 산소가 없어질 확률은 4/19796900=0.0000037입니다. 울 확률은 제외해 계산하면 따라서 이를 종합하면 이 사건이 일어날 확률은

13,345,087.0535x(10^52)%=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133450870535%이다.

[2]

구하는 방법[편집]

어떤 확률이 발생하는 모든 사건이 일어날 확률을 구한 다음 그 확률을 다 곱하면 된다.[출처 필요] 그 확률은 대부분 소수 FauxCounter.gif알 게 뭐야자리 정도 나온다고 한다.

더 쉽게 구하는 방법[편집]

나베르 무식인에 올리면 어떤 할 일 없는 멍청이가 답변해 줄 것이다.

확률 패러독스[편집]

사실 저기서 구한 확률은 상당히 틀린 값이다. 저런 것을 구할 시간에 미적분학을 공부하는 것이 의 인생에 더 큰 도움을 줄 것같다. 미래의 미래학자들이 되는 것이 꿈인 나베르 무식인 태양신들은 무식Kin들에게 '조건부확률'을 가르쳐주어야 할 것이다.

저 확률은 단순한 수치값으로 계산된 눈속임 확률에 불과하다. 두가지의 사건이 연결될 관련성, 개연성을 전혀 찾아볼 수가 없으며 그 확률을 계산한 흔적도 없다. 자신의 의지라고 단정하고 어떤사건을 그냥 '1'로 정해 0으로 나누기를 하였고 통계청에서 베껴 다 곱한 것같기도 하다.


레퍼런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