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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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연설이란 도데체 무엇입니까?

연설이라 함은, 대중 앞에 서서, 많은 기자들의 마이크와 영상 녹화 장치 앞에 서서 말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정치인들은 연설을 잘 하든 못 하든 필수적으로 해야 합니다. 정치인이 주로 하는 특성이서인지, 연설에는 전직 대통령의 행보를 뛰어넘는 그~짓말도 나올 수 있으며 주로 과장도 사용됩니다. 따라서, 모든 연설을 모~두 믿을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분!

(함성 소리와 박수 소리가 들리면 좋다.)

연설에서 사용되는 것의 성분이 무엇이겠습니까?[edit]

연설에서는 때때로 그~짓말, 그리고 흐풍, 그리고 오해가 필요합니다. 이들은 연설에서는 엠에스만큼 필수적인 요소이며, 만약 여러분이 이 세 내용들을 전~부 쓰지 않으신다면은! 당신은 위대한 연설가이며, 국회의원 슨거에 출마하여도 별 문제 습니다! 그리고, 4분 33초를 샘플링하는 것과, 여러분을 외치며 관심을 끄는 것도 좋은 생각이 아니겠습니까, 여러분!!

만약 여러분이 연설을 하러 먼 지역에 내려가신다면, 그 지역의 사투리나 언어 하나 쯤은 얼추 익혀 두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김앵삼 전 대통령은 '우리가 남이가'를 외치셨고, 박근혜 전 대통령은 안드로메다에서 특별 교육을 받으셨습니다. 즉, 여러분이 연설을 하려는 지역의 사투리나 인사말 하나는 배워 두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여러분은 청중이 여러분이기 때문에 많이 쓰이는 으구이기도 합니다.

여러분들께 필수 요소로 손꼽히는 것을 알려 드리겠습니다.[edit]

바로, 연설문입니다! 연설문은 여러분이 대중에게 무엇을 말해야 하는가, 이 내용을 적은 종이 쪼가리 내지는 유에스비 파일입니다. 그러나 주의사항은 연설문만 계속 읽고 답한다면 전직 대통령과 동급이 되며, 자신이 연설문에 도데체 무엇을 적었는가, 얼추 알아야 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직접 연설문 작승에 참여함으로써, 연설문에 무슨 내용과 무슨 근거 자료가 있는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허나 필수 요소 읎이도, 연설을 수 시간동안 할 수 있는 전설적인 국회의원도 당연히 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즉석에서 거의 근거 자료 읎이, 군의 상황만 듣고서도 40분간 연설을 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이 자주 아시는 민주평통 연슬 아시죠? 그렇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40분간 즉석에서 근거 자료 없이 연설을 해 내며,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라는 신규 앨븜의 제작 예고를 청자에게 공지했습니다.

연설문을 말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 있습니다.[edit]

우선, 기초적인 연설문 말하기는 연설문을 보면서 읽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여러분들도 유명 정치인 행세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쉽습니다. 또한, 연설을 하나도 틀리지 않고 말할 수 있는 기적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그러나, 너무 연설문만 본다면 듣는 사람들에게 아무런 인상도 남기지 않습니다. 즉, 연설의 가치가 뭐냐 한다면, 연설의 가치는, 청자와 소통하며, 눈빛을 마주치며, 이해를 하였는가를 보는 것인데, 대본을 보면서 말한다는 것은 청자와의 소통을 멈추겠다, 불통이 되겠다 이겁니다. 게다가 연설문도 자신이 쓰지 않고 최순실같이 누구에게 쓰라 시키고 아무런 관심도 주지 않았다면, 연설은 실패합니다.

좀 더 진보된 방법은 연설문을 어느 정도 외우고, 외우기 힘든 끄룽 텝 마하나콘 아몬 라따나꼬신 마힌타라 유타야 마하딜록 폽 노파랏 랏차타니 부리롬 우돔랏차니웻 마하사탄 아몬 삐만 아와딴 사팃 사카타띠야 윗사누깜 쁘라싯같은 단어를 말할 때에는 연설문을 보는 것을 흐락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당장 위 예제는 그 도시의 수능 느낌의 시험의 문제였다는 사실도 존재합니다.

마지막으로, 최후의 방법은 연설문을 뇌 속에서 만들면서 즉석으로 연설을 하는 것인데, 대부분 제대로 실천이 불가능합니다. 실현마저도 불가능하지요. 여러분,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의 연설은 대~부분 비서실이나 연설 써주는 사람과 그 당사자가 같이 노력해서 합니다. 그러나 연설문 읎이 연설을 하였다는 것은 그 자체가 방송사고이거나 아니면 너무 성질이 뻗혀서 안 되겠소 이거, 연설하자는 의견이 나와야 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최대한 안 보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