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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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기

염기과 완전히 반대되며, 산과의 사이는 마치 물과 기름처럼 나쁘다. 그래서 염기가 들어있는 물질을 산에다 뿌리면 산이 타버리면서 염기가 증발해버린다. 산을 뚫어 터널을 만들 때, 염기를 잔뜩 가져와서 부으면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뚫어버릴 수 있다.

역사[edit]

고려시대부터 우리나라에는 산이 너무 많이 쌓여서 임금이 행차할 때 산을 요리조리 피해서 다녀야 했다. 이런 불편함을 겪다못해 성질이 뻗쳐버린 임금님은, "당장 이 산을 없앨 도구를 만들도록 해라!!"고 명령을 내렸다. 그때는 산을 없애버릴 도구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만든 것이 염기이다. 염기를 들고 온 신하는 임금에게 "산에 염기를 부으십시오"라고 제안했고, 임금은 산에 염기 한 병을 투척해 산이 붕괴되면서 연기가 나는 모습을 보고 사이다같은 감정을 느껴, 불편한 산이 있으면 염기로 태워버리겠다는 결심을 했다.

부작용[edit]

초기의 염기는 온도가 높아지며 불이 나도록 설계되어 있었는데, 뜨거워진 염기로 인하여 나뭇잎에 불이 붙어 나무 전체로 퍼지고, 나무끼리 계속 퍼져서 이어져있는 옆 산까지 불이 붙게 되어 산은 타지 않고 나무만 죄다 타버리는 끔찍한 일이 생기기도 했다. 그리고 백성이 산나물을 캐는 중 나무 뿌리가 타버려 나물에 불이 붙고, 백성이 노력한 성과는 모두 타서 2년간 나물을 못 먹게 되었다. 백성들은 왕에게 나물과 나무를 되돌려달라고 반발을 했다. "당장 염기를 없애라! 안그러면 너의 키보드에서 씨프트까 영원히 안 빠찌또롞 만들겠다!"

그런데 염기를 없앨 수는 없기 때문에, 산만 타도록 개량하라고 시켰고, 그렇게 개량된 염기는 산만 쏙 골라서 태워버리는 물품이 되어 현재도 터널을 뚫을 때 사용되고 있다. 어딘가에서는 이 염기로 염기토끼를 개발하여 산토끼를 내쫓기도 하였다.

특징과 위험성[edit]

Maybe True.svg 이 문단은 사실인 것 같기도 합니다.
이 문단은 비록 백괴사전에 등록되어 있지만, 상당히 사실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면책 조항: 이 문단이 완전히 사실이라는 것이 아닙니다!

PH가 7이 넘는 것에 염기가 들어있다. PH가 높을수록 더 강한 염기이다. 표백제 등에 들어 있다.

위험성[edit]

  • 머리카락을 녹여버릴 수 있다.

사람을 대머리로 만들 수 있는 것도 염기이다.

  • 페놀프탈레인 용액을 비슷한 색으로 만들어버리는 무시무시한 물질이다.
  • 단백질을 녹일 수 있다.

잠깐만. 손가락이 단백질인데?

  • 위산을 약하게 만든다.

염기를 뜻하는 손짓[edit]

산과 염기는 정반대라고 했다. 산을 나타내는 손짓은 凸이라고 한다. ( 문서를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염기를 나타내는 손짓은 凸을 막는 한자,즉 凹이다.

도보시오[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