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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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가 영희를 유혹하는 중이다.

영희철수와 같이 만들어졌는데, 신이 혼자 잡일을 하다가 귀찮아서 만들었다고 한다. 철수와 영희에게 별의별 병신같은 일들을 다 시키다 어느날 철수와 영희가 성교하는 것을 본 지혜로운 신은 무심하듯 시크하게 그들을 지상으로 쫓아냈다고 한다. 참으로 백괴스럽기 그지없다. 그후로 70~80년대의 교과서에서 잡일을 하거나 전혀 도움이 안되는 내용을 국어 교과서에 담아 그 시대 초딩들에게 알려주던 캐릭터가 되었다. 주로 옛날 초딩 교과서에서 볼 수 있으며 국어는 물론 수학이나 음악같은 교과에도 출몰한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자 어느 순간 사라졌다. 지금은 이세상 어딘가에서 신의 눈을 피해 바른 생활 어린이의 탈을 쓰고 복수의 칼을 갈고 있을 것이라는 추측이 있다. 정말 심각하게 미친 놈들이니 조심해야 한다. 가 신과 비슷한 옷을 입지 않도록 주의하라. 한 듕귁인이 이상한 말투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면 특히 더 주의하라.

“아이 참. 네 옷차림이 그게 무어니?”

영희, 철수를 보며

“아이 미안, 다음부터는 더 주의 하도록 노력할게.”

철수, 가운데 손가락을 살며시 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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