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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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Overwatch 오버워치 - 고급시계
오버워치 로고.jpg
고급시계 로고
개발사 눈보라
장르 FPS
언어 영어, 한국어, 기타 등등
이용등급 15세 이용가
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Confusion.svg 팀 포트리스 2와는 다르다! 팀 포트리스 2와는!

“새로운 영웅은 언제나 환영이야...너만 빼고!”

트레이서, 오버워치에서 오리진 에디션을 구입한 사용자들에게

“아 시발! 탱커니까 이번엔 위도우로 저격해야겠다”

한조충, 한조로 플레이하다가 윈스턴에게 공격당하자 위도우메이커로 바꾸고

“류진노 겐오쿠르으어어어...”

궁 쓰자마자 죽는 겐지충

“좋아. 블리자드가 계속 이딴식으로 일한다면 난 배틀그라운드로 갈거야”

어느 초딩, 스팀에 접속하며 블리자드를 까고

“↳ 거기 카카오가 먹었는데”

배그유저, 뉘우스를 접한 뒤

고급 시계(高級時計) 또는 오버워치(영문:High-Quality Watch, Overwatch)는 옆 동네 모자 시뮬레이터를 보고 눈보라사가 만들어낸 최신 캐릭터 룩 FPS이다.

개발 배경[편집]

스타크래프트가 한국을 제외한 전세계에서 멸종위기에 처하고 디아블로3이 나오자마자 욕을 대차게 먹자 당황한 눈보라사는 옆 동네 수도꼭지사가 FPS 제일의 모자 시뮬레이터인 팀 포트리스 2를 만들어서 유저들의 돈을 갈취하는 것을 듣고 놀라 자신들도 그 모자 시뮬레이터를 돌려보았다. 그 결과 각종 모자와 장식이 쏟아지는 것을 보고 감탄한 개발진은 마침 차기작으로 준비하던 타이탄 프로젝트를 갈아엎고 그 자료로 팀포스러운 FPS를 하나 만들고 오버워치라고 이름붙인 뒤 비싼 값에 팔기 시작했다. 이렇게 공개된 결과물을 보고 네티즌들은 드디어 팀포를 대체할 멋부리기 게임이 나왔다며 존경과 경탄을 담아 고급 시계라는 별명을 붙였고 그것이 정식 명칭이 되었다.

게임 구성[편집]

게임 진행은 6vs 6을 기반으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며 팀포를 보고 만든 게임인 만큼 곳곳에 표절스러운 요소가 있다.

다음과 같은 임무가 존재한다. 보면 알겠지만 다 표절이다.

  • 운송 : 한쪽 팀은 화물 가까이에 붙어 제한시간 내에 목적지까지 화물을 밀고 다른 팀은 적이 화물에 붙지 못하게 제한시간이 끝날 때까지 방해하는 게임 방식. 이것은 팀 포트리스 2의 수레 밀기의 표절이다.
  • 점령 후 운송 : 아이디어가 떨어졌는지 그냥 거점 점령에다가 운송을 합친 방식.
  • 거점 점령 : 한쪽은 맵 내의 거점을 순서대로 점령하고 다른 쪽은 막는 방식. 이것도 팀 포트리스 2의 지점 점령 모드와 똑같다.
  • 거점 쟁탈 : 지점 하나를 두고 한쪽이 점령하여 점령 게이지를 100%까지 채우는 방식. 팀 포트리스 2의 언덕왕(King Of The Hill) 모드를 그대로 가져오는 것이 마음에 걸렸는지 남은 시간 대신 점령 게이지로 대체해놨다.

모드들은 표절이 그나마 적지만 없지도 않다.

  • 빠른 대전 : 그냥 들어가면 알아서 매칭을 해주는 모드, 뉴비들이 들어가서 다른 늅들과 개판을 경험하는 모드다.
  • 오락실 : 각종 백괴스러운 규칙으로 게임하는 모드다.
    • 깃발 뺏기 : 이건 의무의 부름의 CTF를 표절했다. 우리 팀 깃발을 지키며 상대 팀 깃발을 뺏어야 하는데 상대 거점 들어가자마자 시메트라랑 바스티온이랑 토르비욘한테 썰린다.
    • 수수께끼의 미러전 : 랜덤한 영웅으로 일대일을 뜬다. 진 상대에게 채팅으로 능욕해주면 현피로 2라운드를 치를 수 있다. 윈스턴이나 시메면 죽을 때까지 서로 지지다가 끝난다.
    • 섬멸전 : 수수께끼의 미러전과 동일하나 3Vs3이다. 메르시 혼자 남았는데 끝까지 살다가 부활써서 역전시키는 고수 메르시도 있다. 상대팀에 로드호그 혼자 있고 아군에 메이와 아나가 있으면 냉각총과 수면총으로 능욕하기 좋다.
    • 수수께끼의 영웅 : 죽을 때마다 랜덤한 영웅으로 바뀌는 모드. 모든 캐릭터로 다 잘하는 게 아니라면 필시 늅 소리를 듣는 때가 있다. 점멸쓰다 낙사하는 트레이서랑 시메트라 빨대 꽂았는데 팅겨내기 쓰는 겐지를 관찰하기 좋은 모드이다. 거점에서 저격만 하다가 죽지도 않고 0킬 0죽음을 뽐내는 위도우도 있다.
    • 똑같은 영웅도 환영 : 그냥 빠대다. 내용 끝.
    • 서버 탐색기 : 커스텀 모드처럼 게임의 룰을 직접 설정할 수 있는 모드. 경쟁전하면서 한조충 때문에 멘탈이 털린 초딩들이 여기서 서식한다. 술래잡기라던가 축구라던가 어린이 창의성 개발에 좋은 모드이다.
    • 난투 무더기 : 옛 주간 난투 중 인기가 많은 수수께기의 영웅을 빼내고 남은 잉여들을 모았다. 그 중 몇 가지 예만 들자면
      • 난장판 오락실 : 모든 능력을 두배로 올리고 쿨타임을 반으로 줄인 모드. 개개인의 위력이 늘어난 만큼 당연히 온갖 깽판이 펼쳐진다.
      • 충양산 심하다 브라더스 : 어느 배관공 형제마냥 충이 넘쳐나는 형님 캐릭터와 충이 넘쳐나는 동생 캐릭터만 고를 수 있는 모드. 때문에 온갖 충들이 벌이는 볼꼴 못볼꼴 다 볼 수 있으니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황야의 석양맨 : 곳곳에서 석양 드립을 들을 수 있다.
      • 하늘에서 재앙이 빗발친다! : 로켓 걸과 메딕만 고를 수 있는 모드. 퀘이커가 아니면 땅에 착지하는 순간 포화를 맞고 죽는 모드라고 한다.
  • 경쟁전 : 분식집마냥 랭크를 올리고 내리는 모드. 배치를 본 후 티어가 배정되는데 물론 넌 심해다. 한때 게임에 핵을 떨구는 김정은들이 많아 한국이 핵보유국이 될 뻔했지만 패치로 사라졌다.
  • 인공지능 상대 : 인공지능으로 움직이는 봇 캐릭터와 싸우는 모드. 중수 레벨까지는 인공지능을 설정하면 봇들을 능욕할 수 있지만 고수 레벨로 설정하면 봇들이 여러분을 능욕합니다!

전리품 상자에서 이 게임을 만든 목적인 각종 룩딸을 위해 만들어진 색깔만 바꾼 스킨과 기묘한 동작, 벽에다 붙이는 스프레이를 얻을 수 있다. 전리품 상자는 레벨을 올리거나 오락실에서 3판을 이기거나 아니면 눈보라사에 돈을 제물로 바치면 얻을 수 있다. 흰흰파흰이라는 것으로 놀라운 확률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 영웅 미술관은 전리품 상자에서 얻은 것들을 설정할 수 있다. 하지만 사실 눈보라사가 영웅 미술관을 만든 목적은 게임 찾느라 기다리기 심심할 때 들어가라고 만들었다 카더라.

배경 스토리[편집]

20XX년, 알파고를 필두로 인공지능이 점점 발달하여 로봇들이 인간들이 하던 직업을 무심한 듯 시크하게 가져가고 전 인류가 실업 상태에 빠져버렸다.

이에 로봇들은 자신들만 있어도 세상이 굴러갈 것이라는 생각에 각종 반란을 기도하는 옴닉 사태를 일으키고 잉여롭게 살고 있던 사람들은 이때다 하고 로봇들을 부수기 위한 정예 부대인 고급 시계단을 설립한다.

그러나 로봇들의 반란을 막아낸 뒤 높으신 분이 되어 대접을 받으며 다시 할일이 없어진 고급 시계단은 점점 높으신 분들의 병크를 일으키게 되고 결국 혁명이 일어나 해체되고 만다. 그러나 알 수 없는 이유로 고급 시계단이 다시 모여 깽판을 부리고 있다.

캐릭터[편집]

  • 트레이싱 바퀴벌레(트레이서) : 충들이 사랑하는 캐릭터 No. 1인 남캐같은 여캐다. 전생에 조종사였기 때문에 고글을 쓰고 다닌다. 레즈비언이며 엉덩이가 매우 찰지고 새로운 영웅은 언제나 환영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게임 내에서 낮은 체력 때문에 새로운 영웅을 별로 원하지 않는 것 같다. 그러나 충들은 단지 못생겼다는 이유로 그를 고른 뒤 점멸과 시간 역행을 남발하면서 그자를 수백번도 더 죽이고 있다. 싸이코패스와 싸우면 절대 싸움이 끝나지 않는다. 양쪽 다 죽지 않는다는 얘기. 모 추종자들은 번개맨의 딸이라는 가설을 세우기도 한다.
  • 니퍼(리퍼) : 죽었다 깨어나서 그런지 죽음 타령을 하는 그냥 해골바가지. 한때 말년인 말년:76과 동료였다가 배신했다지만 내 알바 아님. 그림자 밟기와 망령화로 몰래 들어간 다음 남탕을 훔쳐보는 것이 취미라고 한다. 근데 죽었다 깨나서 고자임.
  • 똥파리(파라) : 공중에서 파리처럼 짜증나게 굴며 하늘에서 정의가 빗발친다면서 로켓을 난사하다가 킬러 조에게 헤드샷 맞고 날아간다. 하늘에서 정의가아아아악! 하면서 말이다. 또 E를 써서 상대를 drop the beat 시키는 것을 좋아한다. 사실 각선미가 죽여주는 귀여운 아가씨로 파란 갑옷 속에는 회색 보디스타킹을 신고 있다.
  • 담배피는 석양맨(맥크리) : 매일 석양 타령을 하는 카우보이. 니코틴을 쳐마시고 산다. 만일 이 사람이 쏜 섬광탄을 맞았다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때문에 1대 1에서는 절대 지지 않지만 그렇다고 대놓고 궁극기인 석양 타령을 했다간 다굴당한다. 짐레이너와 똑같이 생긴 카우보이이다. 정체가 김재규다 카더라.
  • 말년:76(솔저:76) : 늅들이 해도 크게 문제가 없는 말년 캐릭터. 왜냐하면 궁극기로 합법 에임핵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만일 궁극기를 쓴 말년병장의 시야에 걸린다면 역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참고로 말년병장은 브론즈라서 짬박히는 건 수준급이다.
  • 심한 메뚜기 겐지 : 형과 함께 충들이 사랑하는 형제 캐릭터. 굉장한 동체시력과 체력으로 로켓이건 총알이건 다 쳐내는 류 하야부사 뺨치는 NINJA(닌자와는 다르다, 닌자와는!)지만 원거리전이 약해 근접해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충들은 오늘도 겐지를 상대팀 궁극기의 제물로 만들고 있다. 여담으로 류승룡을 좋아해서 궁극기를 쓸 때마다 류승룡 기모찌를 외친다. 물론 그래놓고 한마리밖에 못죽일걸? (아나 뽕은 왜 주는거야?)
  • 원숭이원숭이원숭이~원숭이나무에올라가!헤이!(윈스턴) : 바나나를 먹으면서 절친에게는 바나나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백괴스러운 천재 과학자 고릴라. 고급 시계단 팀원들을 계속 모은다고 한다. 바퀴벌레와 친한데 바퀴벌레가 바나나 타령을 해서 바나나를 싫어한다. 그리고 겐위한만 고르는 충들을 카운터치는 참교육자 캐릭터이니 충들이 날뛴다면 이 캐릭터로 잠재울 수 있다.
  • 노인네(라인하르트) : 방패 들고 전방에서 노인학대를 보여주는 어르신. 노인답지 않게 힘찬 돌진으로 사람은 물론이요 자폭 타이어, 자폭 로봇 등등 별의 별 물건을 들이받아 쫓아낸다. 그리고 이 분의 땅 두들기 망치질에 걸리면 답이 없다. 그러나 팀원들과 함께 활동해야 해서 솔로 킬딸을 좋아하는 충들은 죽어도 고르지 않는다. 그리고 골라도 못함. 덩치 겁나 크다.
  • 러시아 지압사(자리야) : 러시아에서 온 입자포 갈기는 man. ㄹ육이 많아서 인기가 많은데 이건 모든 것이 뒤집히는 러시아답게 러시아에서는 인기가 없으면 근육이 많기 때문이라고 한다. 때문에 충들이 잘 잡으려고 하지 않는다. 옆 동네 샌드비치 먹보와 출신지가 같아서 자주 엮인다. 힘 엄청 쎈 근육질 아줌마다. 캐릭터명은 버스에서 아줌마가 "내 자리야"라며 밀치고 들어오는 것에서 유래했다.
  • 호주산 광우병 걸린 도야지(로드호그) : 고급 시계 세계관에서 방사능에 절은 호주 대륙의 방사능 돼지. 이 녀석의 갈고리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면 궁극기 돼재앙의 제물이 된다. 그러나 보호구가 없어서 맞으면 맞는대로 체력이 0으로 까인다. 아무래도 여기 호주에는 오스트레일륨이 없어서 보호구가 없는 건가?
  • 게임폐인(D.va) : 집안에 틀어박혀서 스타크래프트 6 을 밤새도록 쳐하는 게 취미였다만, 스타가 노잼이였는지 오버워치로 갈아타고 로봇 반란 때문에 국방부에 납치되어, 강제로 여군으로서 국방부 퀘스트를 뛰게 된 소녀.거대하고 짐승같이 생긴 메카를 타고 다닌다. 게임폐인 답게 게임 관련 대사가 많고 동체시력으로 로켓이며 유탄이며 다 격추한다. 한국인이라서 국뽕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하지만 전디협의 반란으로 인하여 동성애자페미니즘의 상징이 되었다.여군 하사로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소속의 분대장이다. 급식충같다.
  • 엉덩이메이커 : 프랑스의 스나이퍼이며, 삐–엉덩이가 매우 크다. 그리고 스나이퍼로써 다기능 저격총으로 무장하고 있는데, 중거리 안에 들어오면 전자동 방식으로 사격이 가능하며, 원거리에서는 저격총으로 멀리 있는 적을 죽일 수 있다.
  • 토르비욘포탑타이쿤(토르비욘) : 흔히 풍원이라고 불리며, 옆동네 텍사스 공돌이의 공구상자를 훔쳐와 자기 센트리건으로 쓰고 있는 표절대왕 공돌이 되시겠다. 그래도 지딴에는 개량을 했다고 화물 위에다 센트리를 지을 수 있게 해놨으니 다행이다. 텍사스 공돌이와 달리 본인의 전투력도 우수한 편이라 궁극기를 쓰고 무쌍을 찍을 수 있다. 아니면 센트리를 박고 죽은 다음 자신의 시체를 최고의 게임 영상에 출연시킬 수도 있다.
  • 개사기 깡통로봇(바스티온) : 본격 최고의 플레이 단골 손님으로 불리는 살육 전문 로봇. 본체가 노란 새이므로 헤드샷 판정을 위해 노란새의 머리를 노리자. 설정을 통해 미니건 경계모드와 이동용 수색모드를 전환할 수 있는데 일단 경계모드를 쓰고 사거리 내의 적을 쏘면 상대가 누구던지간에 무조건 쓸려나간다. 다만 심하다 겐지의 팅겨내기로 역관광 당할 수 있으니 조심. 쏘고난 뒤 휴식시간에 자가 힐이 가능하니...
  • 심한 킬러조(한조) : 동생과 함께 충들이 사랑하는 형제 캐릭터. 벽을 타고 오르내리면서 활로 저격을 하지만 시점에서 이 사람은 그저 잉여. 동생처럼 용을 쏘는 간지가 있어서 충이 많이 꼬이나 활이 적중되는 경우가 심하게 없어서 다른 고수들의 암을 유발한다. 대사가 뭔가 엉성해 영어처럼 들리는 것은 덤. 예토전생해서 개쌘 사기캐가 돼 바로 위 목록에 있는 모든 것들을 이길수 있다. 물론 네가 잡는다면 예외다.
  • 거지새끼(정크랫) : 호주의 신선한 방사능에 절어 만담력을 갖게 된 까만 사람. 옆동네의 스코틀랜드 폭탄마처럼 유탄이며 폭발 점프를 하고 덫, 지뢰, 강력한 폭발 타이어를 까는 강력한 캐리터다. 호주산 갈고리 돼지와 콤비를 이루면서 촐싹댄다. 이런 걸 받아주는 갈고리 돼지도 대단하다.
  • 메이코패스(메이) : 남극에스키모 기후학자이다. 패딩땜에 뚱뚱해 보이지만 사실은 날씬하다. 정작 남극사람들은 캐릭터에 만족을 못하는 듯하다. 적을 얼리고 우클릭 고드름으로 상대를 조지는 싸이코패스다. 때문에 1대 1에서는 절대 지지 않는다. 죽이려고 덤벼들면 무적의 얼음속에서 회복을 하면서 혈압을 올린다. 골목대장으로 맵의 좁은곳에서 효과적으로 깽판을 부린다. 한타때 엘사처럼 모든 것을 얼려버려 콩쥐팥쥐를 훔쳐가버리기~ 아무튼 사기적인 궁이 있고, 1대 1에서 강하기 때문에 한명씩 조지는 게 취미이다. 다만 다굴당하면 奀되므로 주의. 바퀴벌레와 싸우면 절대 싸움이 끝나지 않는다. 양쪽 다 죽지 않는다는 얘기. "트레이서님, 진짜 멋져요, 본받고 싶다니까요"
  • 심해트롤(시메트라) : 초소형 센트리와 짝퉁 입자포를 들고 모든 놈들을 조지는 인도산 거미. 토르비욘처럼 옆동네 공돌이의 텔레포터를 깔아주거나 보호구를 입혀준다. 요즘 버프를 받아 개사기가 되었다. 파란색 빨대로 상대의 피를 빼내는 무서운 녀석. 진짜 개사기다. 특히 심해에서는 개극혐. 예쁜데도 인기가 없는데 그 이유는 외팔이이기 때문이다. 팀원 모두에게 자유 낙하를 선사할 수 있는 능력자.
  • 영웅은 죽어(메르시) : 역시 팀포2의 메디건을 가져와 힐링을 하는 것 같다. 그리고 팀원이 죽으면 30초마다 좀비로 만들어 살려내는 광역힐 무서운 여자다. 그리나 킬 내는데 환장한 충들은 메르시는 픽 대상으로 거들떠보지 않는다. 그리고 딱총은 머리에 5발만 맞추면 1킬이 가능하다.. 파라와 단 둘이 존재하는 스타킹쟁이로 얘는 커피색 팬티스타킹을 신었다. 나이 40 다돼가는 아줌마인데도 열라 예쁘고 섹시하다. 흩어져 죽어서 딥빡하면 팀킬도 한다는 전설이 있다.
  • 고요를 체험하시오(젠야타) :
젠야타 : “나무옴닉타불 몬다타보살...”(체력 버프를 받고 힌두교의 비폭력을 시전하고)

안습하기 짝이 없는 캐릭터. 원래는 구슬로 버프, 디버프를 거는 탱커의 천적인 로봇 노승이었으나 아군을 치료해 주는 구슬와 적이 받는 피해량을 증가시키는 구슬이 모두 너프받은 후 모두에게 잊혀진 채 고행을 하는 불쌍한 중생이 되고 말았다...보라색 구슬이 힐, 노란색 구슬이 데미지. 그런데 이걸 보고 불쌍히 여긴 눈보라사가 체력을 시주하자 패왕스러운 본색을 드러냈다! 달심 닮았다.

  • 개구락지(루시우) : 인라인 스케이트로 벽을 타고 날아다니며 음악 치료를 하는 백괴스러운 지원가. 음악 장르를 바꿔서 이속과 치료를 할 수 있으며 볼륨을 높히면 효과가 늘어난다고 하는데 그 원리는 奀같이 모른다.
  • 여자 노인네(아나) : 똥파리의 아빠다. 엉덩이 매우커처럼 저격하는 게 취미이며, 아군이 앞에서 쳐맞는데도 "엄살 부리지 마" 라고 하는 태연함을 보여준다. 쉬프트로 상대를 영원히 꿈나라로 보내버리는 매정한 아빠. 친한 친구인 엉덩이 매우커와 심심해서 저격 대결을 하던 도중 한쪽 눈이 없어져 궁예가 되었다.
  • 노브라(솜브라) : 브라를 안 차서 노브라인데, 슴가가 평면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맵시를 위해 옷 안에 솜이라도 차고 다니라고 솜브라다. 해킹과 은신으로 적을 교란시키는 무성 해커. 적은 물론, 적의 포탑과 생명력 팩도 해킹할 수 있다. 이번 버프로 해킹 시간이 1초에서 0.8초로 단축되었다. 그러나 충들도 꽤 많이 생겨버렸다.
  • 자파게띠 요리사(오리사) : 눔바니의 흑형 소녀가 만든 네발 달린 기괴한 옴닉. 주먹왕이 로봇이 만든 음식이 맛없다고 로봇들을 다 때려 부수자 정부가 남은 로봇 부품을 팔 때 사서 만들었다고 한다. 만든지 갓 한달 된 로봇임에도 요리실력이 바스툔 급으로 뛰어나다.
  • 두둠칫(둠피스트) : 나이지리아의 흑형. 내세울 게 힘밖에 없어서 근접전 말고는 잘하는 게 없다. 트레일러에서 벌레년의 심장을 찢어버리는 위업을 달성하셨지만 알 게 뭐야.그냥 하지 말자. 똥파리의 밥이다. 똥파리만 뜨면 그냥 죽었습니다. 그는 참 좋은 파리밥이었습니다. 묵념.
  • 평면(모이라) : 절벽에 떨어져서 신과 목숨과 가슴을 등가교환한 파학자. 와사비맛 닌자를 잔인하게 살해하며 거대한 불알을 날린다.
  • 반러친미(브리기테) : 분명 힐러지만 딜러를 초월했다. 도리깨를 들고 잔인하게 너를 살해한다. 하지만 인도거미한테 물리면 죽는다는데 알게 뭐야. 미국을 좋아하고 러시아는 싫어하는 엑윽보수시다.
  • 애이씨(애쉬) : 담배 피는 석양맨과 친한 사이. 총으로 한대도 못맞추고 다이너마이트 던져대다가 똥싼거 치우라고 '밥! 뭐든 해봐!'라고 한다. 주인과 다르게 맞아죽기보단 낙사를 좋아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