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와이파이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Nuvola apps kcmsystem.svg 이 문서의 대상은 기계입니다.
기계가 고장났을 경우 고물상에서 바꿔 먹거나 고스트로 락다운을 하시기 바랍니다.
락다운.jpg
낚시그림.jpg 이 문서에는 소량의 낚시가 들어 있습니다.
슬기를 발휘하여 낚이지 않게 조심하십시오.
낚시질.jpg

“새로 나온 스마트폰입니다! 인터넷 검색 속도가 굉~장히”

폰팔이, 마인드 컨트롤 중

“와이파이 잘 떠요?”

어느 호갱님

“대용량 이메일도...”

폰팔이, 마인드 컨트롤 중

“와이파이 잘 떠요?”

어느 호갱님

“아~ 와이파이 잘 뜨는 스마트폰 찾으시는구나”

폰팔이

“여기 와이파이 잘뜨냐고 묻잖아 호구야”

아까 그 호갱님

올레 와이파이KT에서 개발한 신개념 무선 인터넷 통신망이다. KT는 KT의 스마트폰 사용자와 별도 가입자에게 이 통신망을 개방하고 있다.

이름의 유래[편집]

KT의 공돌이들이 3월 14일 오후에 모임을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원래 π모양의 파이를 직접 만들어 먹으려고 했는데. 탕비실까지 랜선이 닿지 않아 파이 만드는 법을 검색하지 못해 결국 직접 굽는 걸 포기하고 신참 윤모씨에게 파이를 사 오라고 시켰다. 그런데 이 눈치 없는 윤모씨가 실수로 Y모양 파이를 사온 것이었다. 공돌이들은 화가 났지만, 대신 파이를 사온 신참 윤모씨를 와이파이(Y 파이)라고 놀리기 시작했다. 이 윤모씨는 사실 KT의 기술 연구원이었고, 인터넷을 할 정도의 방대한 정보를 빨리 보내는 기술을 만들어 '와이파이'라고 이름붙인다.

많은 사람들이 와이파이를 'Wireless Fidelity'의 약자로 알고 있는데, 사실 공식적 명칭은 이게 맞다. 잉여로운 이름을 그대로 쓰면 학계예서 놀릴까 봐 일부러 진지한 이름을 쓴 것이다.?

초기의 와이파이[편집]

초기에는 와이파이보다는 네스팟이라는 이름으로 많이 불렸다. 만든 사람이 누구든 회사 소유의 기술이었기에. 하지만 KT가 이 기술의 가치를 일찍이 알고 여러 회사에 로열티를 받고 사용권을 내주면서, 기술명으로서 와이파이를 사용하게 된다. 그러다, KTF가 SHOW를 하는 사이에 KT가 집에서 QOOK을 하는 사이에 집에서 더 빠른 속도로 무선 인터넷을 할 수 있게 쿡앤쇼존이라는 백괴스러운 와이파이가 만들어졌다 카더라. 결국 KTF가 KT에 합병되면서 2010년 말부터 KT의 새로운 브랜드인 Olleh와 함께 쿡앤쇼존이 올레 와이파이 존으로 바뀌었다.

KT의 광고[편집]

KT는 광고를 통해, KT의 스마트폰, 그 중에서도 특히 디자이어 HD가 와이파이가 잘 뜬다고 광고한다. 이 때문에 KT의 주력 모델 아이폰 대신 HTC의 스마트폰이 광고에 나온 것에 대해 피터 초우가 뒷돈을 찔렀다는 음모론을 주장하는 사람도 보인다.

광고의 세뇌 효과[편집]

누군가가 그 중독성을 극대화시킨 영상으로, 원본 영상은 지겹도록 보았을 테니 생략한다.

KT 피처폰과 올레 와이파이[편집]

KT는 아이폰을 내놓고 나서 피처폰도 와이파이가 되었으면 하여 와이파이가 되는 피처폰을 내놓았는데 백괴스럽게도 웹서핑 프로그램을 빼고는 모두 올레 와이파이에서만 와이파이로 무선 인터넷을 할 수 있게 해놓았다. 이에 대해 KT는 자신의 보안성을 향상시키게 하기 위해 올레 와이파이에서만 와이파이 통신을 할 수 있게 해놓았다고는 하나 실은 3G에서만 무선 인터넷이 되게 하여 돈을 뜯으려는 음모가 숨어 있다. 뿐만 아니라 동영상은 올레 와이파이에서도 볼 수 없게 해놓았는데 이를 통해 KT는 돈을 좋아하는 기업이 아닐 수 없다. 반면에 KT 스마트폰은 KT가 만든 프로그램을 어떠한 와이파이에서도 되게 하였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