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국의 행정 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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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국의 행정 구역은 말 그대로 왜국에서 지금까지 자기 땅을 효율적으로 설정한 행정 구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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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꼬맹이들의 놀이터가 아니니 위키백과에 가서 장난을 쳐라.
왜국의 행정 구역

광역 행정 구역[edit]

오래 전[edit]

오래 전, 왜국에서는 '막부'라는 것이 자주 형성되었는데, 왜왕이 통치해야 할 것을 왜왕을 협박해 권력을 장악하는 대신 왜왕은 그대로 놔두고 자기들이 실질적으로 나라를 통치해 먹겠다는 거다. 그리고 자신들이 권력을 잡게 하기 위해 도와준 무사들을 '다이묘'(大名)라고 하고 이들에게 영지를 나눠 주면서 알아서 통치해 먹으라고 했는데, 이 과정에서 생긴 게 '국'()이었다. 하지만 이 '국'은 다스린다는 의미는 없고, 대신 '번'()이라고 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통치했다. 하나의 번이 여러 국을 통치해먹는 경우도 있었고, 주로 한 국에 여러 번이 있었다. 그래서 메이지 유신(明治維新) 이전의 무츠 국(陸奥国)은 넓이가 넓이인지라? 번이 무려 31개나 있었다!! 하지만 정 반대의 상황도 있었는데, 사츠마 국(薩摩国), 오스미 국(大隅国) 2개 국을 사츠마 번(薩摩藩) 단 한개의 번만 통치했다는 거다.

메이지 유신 이후[edit]

메이지 유신의 진행 과정에서 보신 전쟁(戊辰戦争)이라는 것이 일어났는데, 동북 지방 번들과 아이누 민족은 모두 막부 편을 들었다. 하지만 막부 측이 참패하는 바람에 결국 메이지 유신은 진행이 되었다.(보신 전쟁의 결말로, 특히 초슈 번(長州藩) 측이 아이즈 번(会津藩)을 너무 심하게 캐바르는 바람에 야마구치 현후쿠시마 현이 사이가 안 좋아진 것도 있다.) 아무튼 그렇게 되어 패전국 처히 과정에서 무츠 국(陸奥国)과 데와 국(出羽国)은 땅덩어리가 넓다 보니 무츠 국은 5개로, 데와 국을 2개로 쪼갰는데, 오래 갔을 리가 없다. 왜냐하면 '폐번치현'이 진행이 되었기 때문이다. 번을 없애고 대신 '현'()이라는 광역 행정구역을 만드는 정책이었는데, 폐번치현 당시의 현이 점점 합병과 개편을 계속하면서 지금의 1 1 2 43으로 굳어졌다.

기초 행정 구역[edit]

폐번치현 당시에는 현의 하위로 들어갈 '정'()과 '촌'()이라는 행정 구역을 만들었는데, 정은 큰 마을, 촌은 작은 마을을 나타냈다. 그런데 산골짜기의 취락 하나하나까지 다 별개의 촌으로 지정하였다. 미친!!

이후 행정 구역이 점점 합병이 되면서 정과 촌의 수는 현저히 줄게 되었고, 이어 시()라는 것까지 생기게 되면서 왜국 각지에서 정촌들이 서로 합병을 한 다음 시가 될 수 있는 인구를 넘겨서 시로 승격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그리하여 요새는 촌이 별로 없다.

대한민국과의 비교[edit]

광역 행정구역인 '현'과 대한민국의 '도'를 비교해 보자. 몇몇 곳은 여러 개를 합쳐도 대한민국의 도 하나 면적도 안 되는 반면, 몇몇 곳은 오히려 대한민국 도보다 더 넓은 일도 있다. 경상북도가 시코쿠 섬(현이 4개)보다 더 넓지 않나, 후쿠오카 현·사가 현·나가사키 현 면적을 합쳐도(도합 11521㎢) 전라남도 면적(12076㎢)보다 작다거나.

현재 왜국의 행정구역[edit]

9국(囯), 9주(州), 15현(縣), 1자치도(自治道)로 이루어져 있다. 아래 틀을 참고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