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랄알타이어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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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랄알타이어족이라 부르는 것은 오래 전에 살던 사람들이나 하는 말이다.”

한 언어학자, 잘난 척을 하며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 언젠가 이 둘의 관계가 발견되면 이렇게 부르게 될 것이다.”

카스트렌, 박박 우기며

우랄알타이어족은 우랄 어족과 알타이 어족이 변신 합체하여 만들어진 물고기로, 현재 분리된 것과 다름없는 상태다.

생성 계기[편집]

태초에는 모든 언어들은 어떤 분류도 없이 평화롭게 지냈으나, 사람들이 언어를 갈라놓고 패싸움을 시키기 시작하였고 이 과정에서 인도유럽어족이라는 거대한 종족이 생겨났다. 이 집단에 위엄에 위협을 느낀 다른 언어들이 힘을 합쳐 만든 것이 바로 우랄알타이어족이다. 우랄알타이어족은 가장 많은 언어를 확보하고 있는 한구거파를 중심으로 뭉쳐 활동하기 시작하였다.

현재[편집]

현재는 우랄알타이어족 사이에서도 파가 갈려서 우랄과 알타이어로 나뉘었지만, 여전히 인도유럽어족이라는 거대한 세력과 그 외의 작은 여러 위협들로 인해 언어가 사라지는 것을 물리치기 위하여 열심히 공통점을 찾고 있지만 여전히 허탕치고 있어, 이 우랄-알타이어 연합이 이미 깨진 지 오래라고 가르치는 곳이 수두룩하다. 심지어 어순마저도 우랄 족과 알타이어 족이 많이 달라 골치가 아프다. 우랄 계통에 속하는 언어 중 특히 헝가리어핀란드어가 속한 핀우그리아어파같은 경우에는 그 세력이 약하고 죽어가는 언어가 매우 많아서, 우랄알타이어족에 꼭 붙어 떨어질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

우랄알타이어족 내 언어 파[편집]

저 아래에 있는 표와 달라 보이는 것이 있지만 그건 기분 탓이므로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핀우그리아어파[편집]

그 종족은 꽤 있지만 세력이 약한 언어가 대부분이다. 핀우그리아어파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언어는 배고파를 연발하는 헝가리어이며, 그 다음으로 많이 쓰이는 것이 핀란드어인데, 이 언어를 사용하는 인구는 약 600만명에 그친다. 여기에 카리얄라아어와 에스토니아어 등 핀란드어와 지나치게 유사한 언어들도 있으므로 잘 합치면 될 것 같지만 가장 많이 쓰이는 언어와 두번째로 쓰이는 언어가 같은 파 내에서 극과 극의 성질을 띠므로 제대로 단합이 안 되는 계통이다. 따라서 핀우그리아어파의 핀란드어 사용자층은 위키백과반달하여 헝가리어를 핀우그리아어파에서 제외시켜 버렸다.

돌궐어파[편집]

터키어 외에는 잘 알려지지도 않았으며 나머지는 있는 둥 마는 둥한 파로, 온갖 접미사가 붙는다는 핀란드어를 가볍게 짓누를 법한 엄청난 길이의 압박으로 그 세력을 확장하고 있다. 우랄-알타이어에서 알타이어 소속으로 두 파가 쪼개진다고 하더라도 한구거파와 같은 족에 붙으며, 실제로 어순도 한구거파와 대충 비슷하여 그럭저럭 버틸 수는 있는 계통이다.

한국어파[편집]

알타이어 계통으로, 현재 매우 강한 세력을 확장하고 있다. 한국어의 쓸모가 매우 다양하며 인터넷과 정보 격차가 매우 발달한 한국어의 특성상 같은 계통을 사용하는 층이 다양하여 쓰일 법한 언어가 매우 많기 때문이다. 비록 사용하는 지역이 매우 좁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 영향력은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며 여기에 왜말까지 가세하여 그 힘을 더욱 확장하고 있다. 그러나 왜말은 그 기준이 다소 혼란스러운 상태라는 단점이 있으며, 그나마 남아있는 한구거파의 대한민국 언어도 모두 국립국어원에서 획일화하려는 노력이 돋보여 이에 사람들의 항의가 매일같이 빗발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