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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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러시아에서는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이 야구선수를 합니다!”

러시아식 유머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영어: World Baseball Classic, 즃)의 정식 명칭은 한일 야구 교류 정기전으로 한일간 야구 토너먼트 대회이다.

경기 방식은 일단 한일간 경기를 후 진 팀이 세계 유수의 다른 팀과 경기를 해서 이겨야만 다시 도전할 기회를 갖는다. 다만 어느 한 팀이 두 번 연속으로 상대팀과 붙게 될 때는 두 팀 모두 세계의 다른 팀과 경기를 해야 한다. 2회 한일 야구 교류 정기전 대회에 참가해 도움을 준 나라는 대만, 듕귁, 쿠바, 멕시코, 쌀나라, 베네수엘라 등이 있다.

대진 방식[edit]

2006년의 백괴스러운 대진표를 풍자했던 2009년 대회의 예상 대진표이다.

2006년 대전 방식[edit]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은 애초 대진표부터 쌀국의 백괴스러움이 묻어났다. 처음에 16개의 국가 대표팀이 아시아는 아시아대로, 중남미는 중남미대로 해서 지역별로 4팀씩 묶여 예선을 치렀는데, 갈 곳 없는(?) 팀은 빈 자리로 욱여넣어서 대충 맞췄다. 문제는 여기서부터다. 지역 예선을 통과한 2팀이 서로 나란히 옆 조에서 올라온 2팀과 또 한 조로 묶인다. 전에 상대한 팀을 또 상대해야 한다니 귀찮겠다. 하지만 여기서 끝나지 않고 2라운드가 끝난 뒤 2라운드의 같은 조 상대끼리 또 맞붙는다. 실제로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이 왜국 야구 국가대표팀과 세 번이나 만나는 기이한 일이 있었다. 1라운드와 2라운드에서는 대한민국이 이겼지만 준결승에서는 왜국이 이겼다. 6승 1패의 대한민국은 준결승에서 좌절하고 3승 5패의 왜국은 우승했다니 정말 백괴스럽다.

이렇게 대진표를 백괴스럽게 짜 놓은 쌀국의 사연을 들어 보자. 쌀국은 실력이 만만찮은 중남미 쪽의 국가 대표팀을 얍삽하게 피해서라도 야구 종주국으로서 체면을 살려보겠다는 심산이었다. 그런데 어땠는가. 1라운드부터 캐나다한테 덜미를 잡히더니, 2라운드에 와서는 대한민국과 멕시코한테 개박살이 나지 않았는가. 결국 자기가 판 덫에 자기가 걸려 든 형국이다. 게다가 이런 백괴스러운 대진표 덕에 3승 3패의 왜국이 6전 전승의 대한민국을 물리치고 결승 진출해서 우승할 수 있었다. 죽 쒀서 개 준 꼴이다.

2009년 대전 방식[edit]

2009년에 치러진 대회에는 쌀국을 개박살낸 대한민국과 멕시코를 피하기 위해 B조에서 C조로 옮겨갔다. 참 가지가지 한다. 그런데 쌀국이 기어들어온 조에는 베네수엘라가 있고 그 옆 조에는 도미니카 공화국파나마가 있다. 아마 쌀국이 또 한 번 개박살이 날지도 모르니 기대해도 좋다. 그래도 양심은 있는지 준결승은 크로스 대진으로 했다. 참, 1라운드와 2라운드의 방식도 역시 바뀌었는데, 풀리그가 아니라 ‘더블 일리미네이션’이라는 새로운 방식이다. 더블 일리미네이션의 방식을 설명하자면 아래와 같다.

  1. 먼저, 첫 경기는 네 팀을 두 팀씩 나누어 경기를 한다.
  2. 앞서 경기에서 승자는 승자끼리, 패자는 패자끼리 또 경기를 한다.
    • 승자 대결에서 이긴 팀은 다음 라운드로 진출이 확정되고 진 팀은 패자 대결에서 이긴 팀과 경기를 한다.
    • 패자 대결에서 진 팀은 탈락이 확정되고 이긴 팀은 승자 대결에서 진 팀과 경기를 한다.
  3. 승자 대결에서 진 팀과 패자 대결에서 이긴 팀이 경기를 해서 이겨야 다음 라운드로 진출이 확정된다.
  4. 마지막으로, 위 3번의 대결에서 이긴 팀과 승자 대결에서 이긴 팀이 경기를 해서 순위를 결정한다.

이런 식이다. 이때문에 결국 대한민국왜국과 5번의 경기를 치렀다. 역시 이번에도 죽 쒀서 개 준 꼴...젠장!

즃의 왜놈심보[edit]

사실 즃은 대한민국 사람들이 왜놈을 싫어하는걸 알고 일부러 붙였다고 했다. 이건 죽 쒀서 개 준게 아니라 아메바준거네 ㅅㅂ

2013년 대전 방식[edit]

2013년은 위와 같이 막장이거나 뭔가 개선되겠지 싶겠다. 막장이라면 다음과 같은 시나리오겠다.

  1. 우선 아시아는 아시아, 아메리카는 아메리카, 그리고 나머지는 쑤셔박아 넣는다.
  2. 알아서 경기하고 본선에 나간다. 뭐 예선이야 양심이 있지 뭐.
  3. 본선되면 다 예선탈락을 즃 마음대로 시키고 한왜전만 실컷 시킨다.(물론 한달내내 쉬지 않고 시킨다 쉩)
    1. 그 사이 본선에 올라간 팀 선수들은 모두 소파에 앉아 TV보면서 왜국대한민국에 도박한다.
  4. 왜국이 많이 이기면 왜국과 왜국편 든 팀들이 공동 우승이고 한국이 많이 이기면 한국과 한국편 든 팀들이 공동우승한다 만쉐이!

그리고 뭔가 개선되어봤자 한일전 경기가 한개라도 줄겠지. 쩝. 근데 대한민국은 화란국에게 쳐발리고 광탈하면서 왜국과는 붙지도 못한다.

Olympic pictogram Beanball.svg 이 게임은 준우승입니다. 4년 동안 서로가 서로를 훈련해 알차게 우승을 만들어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