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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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플러스의 초기화면.

윈도 플러스(dnlseh vmffjtm, 창문더하기)은 윈도 7의 차기작으로 개발중인 하찮은 운영 체제이다. 빌 게이가 직접 영어로 개발중이며 13%정도 완성한 상태에서 2009년 1월 13일 첫번째 베타버전을 서울특별시 가장자리에 약간 뿌렸다. 처음으로 128비트 아키텍처를 적용하기 때문에 32비트나 64비트 프로그램을 가지고 이 운영체제에서 실행하면 당신이 파란 화면에게 찾아갈지도 모른다. 2013년 13월 13일(2014년 1월 13일) 63,319,782장의 8인치 디스켓 형태로 전세계 동시 출시 예정이다.

구입[편집]

마이크로소프트MSN을 통하여 아래와 같이 4가지 윈도 플러스의 구입방법을 권장하고 있다.

  1. $ 5을 유니세프빌 게이의 이름으로 지원하고 빌 게이HIV를 감염받으면 된다.
  2. $ 10를 마이크로소프트에 지불하고 빌 게이의 HIV를 감염받으면 된다.
  3. 마이크로소프트의 직원으로부터 초대장을 받고 빌 게이의 HIV를 감염받으면 된다.
  4. 정품 윈도 7을 가지고 있을경우 별다른 절차 없이 바로 빌 게이의 HIV를 감염받으면 된다.

단 HIV 보균자의 경우 빌 게이HIV를 감염받을 사람 20명을 대려오거나 직접 10명을 감염 시키면 된다.

언어[편집]

많은 영어권 사람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윈도 맛스타과 마찬가지로 러시아어, 듕귁어로만 출시 예정이다.


기술[편집]

윈도 7의 문제점을 그대로 이어받은 윈도 7의 재배포 형태를 취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 뭐가 뭔지 모른다.그리고 시멘트가 따로 없다.

효율성[편집]

용량을 줄이기 위하여 알집을 이용하여 빌 게이츠의 게이 부호화로 무자비하게 손실 압축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식성[편집]

모든 데스크탑에 설치 가능 하지만 30일 마다 재설치가 필요하다.

결론[편집]

김일성 룬룡 프로그람을 쓰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