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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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rpg-addiction.jpg Achtung.svg경고! 이 게임은 하면 할수록 헤어나오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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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
개발사 SCS Software
배급사 수증기, 자체 CD
디자이너
엔진 310마력부터 750마력까지 다양
장르 화물연대 시뮬레이션
언어 다국어(한구거 지원)


“아 시발!”

, 영국에서 차선위반을 하며

“너는 오락을 해도 추레라기사하는 오락을 하냐!”

아버지, 의 뒷통수를 후려치며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영어: Euro Truck Simulator 2)는 화물연대 회장이 되어서 트럭을 몰고 유럽 전역을 누비면서 화물을 받고 도로를 질주하면서 다른 도시에 망가진 화물을 안전하게 배달하는 GTA 짝퉁 게임이다. 이렇게 배달하면서 받은 돈으로 트럭을 좀 더 간지나게 꾸며서 룩딸을 하거나 트럭 수리를 하고, 차고를 확장시키고 직원을 고용해서 싼 월급으로 신나게 부려먹으면서 이익을 챙길 수도 있다.


현실성[편집]

다른 레이싱 게임들처럼 도로를 자기 맘대로 누빌 수 있는 것은 사실이나, 현실성이 너무 뛰어나기 때문에 과속하다 보면 커브를 돌다 차가 미끄러져 전복할 수도 있다. 또한 앞차가 속도가 느려서 길막을 한다 해도 미사일이나 우주선을 발사해서 앞차를 부술 수가 없다. 이렇듯 높은 현실성 덕분에 앞차를 추월하려면 결국 차가 없는 옆차선으로 앞지르기를 해야 한다. 만약 2차선 도로일 경우에는 역주행을 해서 추월해야 하는데 그러다가 감시카메라에 걸려 역주행 벌금을 물거나 반대편 차량과 부딪치면 알 게 뭐야. 정작 컴퓨터가 모는 자동차는 가 아무리 빨리 달린다 해도 어느새 방향등을 켜고 옆차선에서 너를 앞질러 가서 너의 혈압을 자주 올리곤 한다. 그러나 너는 아무리 열심히 해도 앞차를 추월하려다가 항상 무슨 사고가 나거나 속도가 부족해서 추월에 실패한다 카더라. 이것은 제작사에서 대한민국의 교통 질서를 무시하는 관습을 바로잡고자 만든 시스템이라 카더라.

나라[편집]

배경이 유럽인 만큼 유럽 대부분의 나라를 갈 수 있다.

  • 독일 : 기름값이 싸고 고속도로 속도제한이 없어서 운전에 안성맞춤이다.
  • 이탈리아 : 엔진 마력이 높지 않거나, 변속기가 자동변속기로 설정되어 있다면? 알프스 산맥을 오르는 건 미친 짓이다.
  • 영국 : 모두가 가고 싶지 않은 나라이자 동시에 모두가 가고 싶은 나라이다. 그 이유는 일단 다른 나라는 모두 우측통행인데 섬나라답게 혼자만 좌측통행이다. 따라서 영국에 도착하자마자 습관대로 오른쪽 차선으로 주행하다가 신나게 벌금 딱지를 물고 분노하게 된다. 게다가 속도 표지판도 마일 단위를 쓰기 때문에 직접 자신의 속도계를 보면서 제한속도에 1.6을 곱해서 비교해야 한다.? 아니면 그냥 설정에서 속도계 단위를 마일로 바꾸어서 해도 되긴 하지만 일일이 하기 귀찮다. CCTV도 다른 나라에 비해서 알 게 뭐야배 더 많이 있기 때문에 가 까딱 잘못하다가는 어느새 벌금으로 지갑이 쑥쑥 빠져나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높은 수익을 주는 장거리운행은 거의 항상 영국이 도착지이기 때문에 가기 싫어도 울면서 갈 수밖에 없다.

스킬[편집]

화물을 배달하면 얻는 경험치가 쌓이면 레벨이 오르는데, 레벨이 오를때마다 주는 스킬 포인트로 스킬을 올릴 수 있다.

  • ADR : 위험물(폭발물 등) 화물을 배달하고 높은 돈과 경험치를 받는다.
  • 장거리 : 많이 찍을수록 더 멀리 갈 수도 있다. 참고로 장거리 주행을 하다 보면 결국 대부분 영국에서 끝나게 된다.
  • 높은 값의 화물 : 대형화물(굴착기, 포크레인, 컨테이너, 희망 버스 등)을 배달하고 높은 돈과 경험치를 받는다.
  • 깨지기 쉬운 화물 : 작은 충격에도 크게 손상되는 화물(자동차, 유리멘탈 등)을 배달하고 높은 돈과 경험치를 받는다.
  • 정시배송 : 시간이 촉박한 대신 빨리 배달해주면 높은 돈과 경험치를 받는다.
  • 연비주행 : 기름을 적게 소모해서 기름값을 아낀다. 그러나 이 게임에서 기름 가격은 폴란드 망명 정부의 지폐의 가치보다 더 싸기 때문에 이것을 찍는 것은 밖에 없을 것이다.

차량[편집]

  • 다프(DAF)
  • 르노 (Renault)
  • 만트럭 (MAN)?
  • 메르세데스 벤츠 (Mercedes Benz)
  • 스카니아 (Scania)
  • 볼보 (Volvo)
  • 이베코 (Iveco)

회사[편집]

위에서도 말했듯이, 자신이 차를 직접 몰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직원을 고용해서 대신 돈을 벌어오게 시킬 수도 있다. 그러나 직원들은 처음 고용할 때 레벨이 낮은 경우가 많아서 돈을 버는데 시간이 좀 걸릴 뿐더러 트럭 빚 갚기 바쁜 의 잔고를 기름값과 월급으로 야금야금 빼먹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는 직원을 짜르고 혼자 사업을 벌이거나, 아님 직원의 차를 뺏어 타면서 색다른 트럭으로 여행을 즐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어찌됐건 힘든 시간을 견디고 직원을 숙련시키면 이제 돈을 잘 벌어오지만 절대 혼자 회사를 나가지는 않으므로 이제 너는 천천히 유럽 경치 감상이나 하면 된다.

교통 수칙[편집]

교통 수칙을 안 지키면 안 좋은 점[편집]

  • 역주행을 하면 100유로 벌금
  • 졸음 운전을 하거나 밤이나 우천시 전조등을 켜지 않으면 150유로 벌금
  • 신호등을 무시하면 360유로 벌금
  • 차량과 부딪치면 400유로 벌금 : 사고난 것도 짜증나는데 돈을 더 뜯어간다. 심지어 보험금은 커녕 누구 잘못이던지 간에 내가 차를 수리해야 한다.
  • 속도를 위반하면 550유로 벌금 : 여기서 우리는 영국이 얼마나 짜증나는 존재인지 다시 한번 더 상기할 수 있다.

교통 수칙을 지키면 좋은 점[편집]

우선 위의 벌금을 안 내도 된다. 그리고 또 좋은 점은

Tumbleweed01.gif

제대로 즐기는 법[편집]

  1. 레이싱 휠과 변속기, 페달을 구입한다.
  2. 편의점에서 캔커피와 땅콩, 목캔디를 구입해서 책상위에 놓는다.
  3. 빨간 조끼와 손가락 끝마디 자른 운전장갑을 착용한다.
  4. 그냥 달리면 심심하니까 곰플레이어로 라디오 주소 따서 틀어놓는다. (혹은 게임내 자체 라디오를 튼다.)
  5. 게임에서 비가 오면 이 사이트를 띄워 놓는다.
  6. 이제 불을 끄고 존나 실감나는 게임을 즐기면 된다.

별이 빛나는 밤에[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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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그림.jpg 이 문서에는 소량의 낚시가 들어 있습니다.
슬기를 발휘하여 낚이지 않게 조심하십시오.
낚시질.jpg


한 운전자는 실제로 윤하의 별밤에 출연해서 독일 뒤스부르크에서 라디오를 듣다가 사고가 나서 번 돈을 다 잃었다는 메세지를 보냈다. 와우! 글로벌 별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