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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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광이 생긴 유인촌. 이를 촬영한 카메라맨은 유인촌이 찍지 마! 라고 외치자, 장렬히 산화했다고 한다.

“그의 발언에는 노무현과는 달리 소울이 없다. 그는 끝났으며 몰락할 것이다.”

Various Artists, 유인촌에 대해

유인촌(영어: You In Chon, 한자: 有人村)은 원래 배우였고, 한때 대한민국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었다. 지금은 후임인 정병국에게 자리를 물려주었다. 김회장 둘째놈 용식이라고도 하며, 요새는 좌파 자객이라고도 한다. 사람이 거주하지 아니하는 마을 혹은 고릴라, 원숭이, 성성이 따위와 혼동되기도 한다. 그는 장관의 지위로 장관이라는 사전적 의미에서 지금까지 외핵의 물질구성처럼 모호하던 학문적 유의어반복 유희적 해석체계에 대한 이론을 확실하게 정립함으로써 국어학계에 상당한 정평이 나 있다.[1] 비교적 권위 있는 조사기관의 리서치에 의하면 그는 이 시대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유행어 제조가 중 한 명으로 항상 순위권에 머무르고 있으며, 이는 그가 항상 실현하고자 했던 포퓰리즘적 감성이 대중적인 인기로 부합했다는 대목이라는 비평이 있다. 한때 장관직에서 축출당할 위기에 놓이기도 했지만 여전히 실없이 건재하려 했으나 결국 ㅋㅋㅋㅋㅋㅋㅋ. 그의 18번은 You Raise Me up이다. 많은 이들, 특히 진중권이 그를 싫어한다.

생애[편집]

그는 전주시에서 태어난 귀화 고려인의 후손으로 본명은 유인초니오프 칙치마프스키(러시아어: Юинчониов Чикчимавский, Yuintsoniov Chikchimavski)이며 아명이 유인촌이었다. 그가 태어난 곳은 현재 전주시의 덕진구다. 어릴 적 전주객사 근처 초대형입자가속기 시공식 현상을 구경하러 가던 유인촌은 전주시청 선정 시내 5대 전주비빔밥 음식점에서 순창 고추장과 태양초 고추장 중 무엇을 사용하는가를 집중 고발하기 위해 파견된 PD수첩 제작진들에게 찍지 마!라고 한방 날려 줌으로써 PD와 카메라맨들을 침묵시켰다.

유인촌은 마봉춘에서 발탁되어 서울특별시로 상경해 장관이 되기 "찍지 마!" 전 교수이자 탤런트이자 연기자이자 방송인 연극가 등 가지가지로 활동하면서 '역사 스페셜'"찍지 마!"과 '신화창조의 비밀'"찍지 마!"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찍지 마!" 국민들에게 많은 "찍지 마!" 교양을 소개하는 유익한 역할을 하고 있었다. 역사 스페셜의 "찍지 마!" 장기 진행자 "아오 정말" 정도면 "성질이 뻗쳐서 정말" 백괴사전에서도 칭찬받을 정도의 역할일 것이다. 그의 이미지는 몬산토나 다임러 크라이슬러를 대표할 것 같은 이미지이므로, 아마 그가 환경부 환경홍보사절과 산림청 산림홍보대사를 역임했다는 사실에 다수의 이들은 크게 놀랄 것이다. 역시 걱정할 것은 하나도 없다. 그러나 그가 적절하게 거침없이 걸어야 하지만 너무 거침없이 제대로 휘젓고 다닐 거라는 사실을 예상한 이는 아무도 없었다.

그가 이명박과 프렌드쉽을 형성하여 그의 쥐체 사상에 세뇌당한(혹자는 이렇게 표현한다) 계기는 전혀 알려져 있지 않다. 다만 그는 한때 이명박을 연기한 경력이 있"찍지 마!"고 이명박이 대통령 선거에 후보로 나갔을 때 이명박 선거캠프에서 뭔가 긴 직함에 임명되어 그를 위해 무언가 한 적이 있다. 한국의 공학도들은 이 사실로부터 이명박과 유인촌의 프렌드쉽값을 유도하기 위해 미적분학까지 사용했지만 결국 실패했고, 한편 이를 알아챈 유인촌은 컨트롤 시 브이 신공을 작렬하여 결국 이들을 흑화...← 이 내용부터는 국가 기밀입니다. 감사합니다.

장관 내정[편집]

어느 날 이명박은 백괴사전에서 자신에 관한 내용 없는 백괴사전글을 발견해 내용 있는 백과사전글로 수정하려고 편집 부분을 틀어 놓고 27시간 15분 동안 글을 썼지만 그 글이 nProtect로 보호되고 있어 편집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고 반달행위를 시도했으나 그것마저도 아무 효과가 없고 결국 백괴사전에서 제명당하자 격분해 마릴린 맨슨의 노래를 틀어놓고 노무현 토끼인형을 다트판에 내건 다음 복권번호 추첨기의 버튼을 광속의 의 속도로 클릭질해대고 있었다. 그러다 그의 뇌 속에 응축된 찌꺼기로 남아 있던 '문화체육관광부 내정자'라는 과제가 떠올랐고 그 순간 다트핀 하나가 에 박혔다. 짐짓 놀란 이명박은 완전한 사육과 시민 케인 중 뭘 다시 볼까 하다가 자신만의 워너홈비디오 블루레이 한정판 야망의 시대를 꺼내 보다가 졸았다. 그러다 11시 30분이 되어 그를 강만수가 깨워서 잠자리로 데려가 "굿나잇"한 다음 내려갔고, 그는 별 5개 정품 옥돌매트를 틀어 놓고 누워있다가 유인촌이 소중한 자신을 투혼을 불사르며 연기했다는 사실을 비로소 깨달았다. 그리하여 결국 밥 딜런이 뉴포트 포크 페스티벌에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 Knocking on the Heaven's Door를 랩으로 부르는 확률로 유인촌이 장관으로 임명되었다.

이명박은 사실 선데이서울의 재발행을 기대하며 그를 임명하기도 했었지만, 결과적으로 그런 효과는 이끌어내지 못했다.

수행 내력[편집]

(진지)그는 장관에 임명된 후 예측했던 것과 달리 전혀 이치에 맞지 않는 수많은 무공을 남겨 만인의 지탄의 대상이 되었다.

찍지 마![편집]

유인촌은 장관으로 재임하던 중 <본격! 국정감사 Season2008>에 참여응모를 해 참가했다. 이 대회는 양측 간에 삐치는 일이 많아서 계속 중지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대회 중 데모파인 소속의 이종걸 씨가 어그레시브원네이션 전체에게 랩배틀을 신청하며 "Look Look Look up yo check it out yourself man hey everybody yellsup 너흰 2MB의 시다바리 영원한 쪽파의 비정규직"이라고 도발하자 양측 간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게 변했다. 대회가 처음부터 이런 어두운 상황으로 전개되자 디스크자키?는 급히 대회를 중지시키고 유인촌을 독려하려 나섰으나, 이때 기자들이 무례하게 그의 육체를 도촬하기 시작하자 그는 상큼스럽게도 "씨발 찍지 마!"라는 멘트를 날려주셨다. 이런 경거망동한 행동 때문에 그에게는 프리스타일 랩배틀의 기본 철칙조차 무시하고 있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유인촌이 가지고 있는 주석을 사용할 때 references/ 태그를 붙이지 않는 행위와 비견될 만할 이런 심각한 에센티셜 가이늄 소모결핍증은 그가 장관이 된 이후로 이명박의 후장을 빨면서 그의 인간성이 어둠의 오라에 뒤덮이기 시작할 때 나타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한다. 요새 유인촌은 너무 막 나간다. 전에 양촌리 청년회장 할 때는 안 그랬는데. "씨발 찍지 마! 아오 정말 성질이 뻗쳐서 정말, 찍지 마!"

☆지☆마

근황[편집]

장관 퇴임 후 2014년에 배우로 복귀하며 활동을 이어가다가 2017년에 이명박이 연예인들을 한명씩 죽이기 위한 목적?으로 데스노트를 적으려던 중 유인촌이 데스노트 작성을 도와줬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결국 욕을 또 먹어버렸는데 유인촌은 성질이 덜 뻗쳐서인지 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주요한 업적[편집]

  • 도촬을 말살시킴.
  • 역사스페셜 진행자.[2]
  • 카메라맨을 말살시킴.
  • 이명박의 남자 메이드.
  • 영화 '찍히면 죽는다'의 주연.
  • 오라로 직쏘의 카메라를 깨부숨.
  • 라이프 사의 주식을 사들여 파산시킴.
  •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청와대 봉헌 시도.
  • 포르노에서 사진 대신 일러스트를 권장함.
  • 강만수, 어청수, 공정택과 함께 MBF4에 등극.
  • 바바라 런던의 사진학강의 분서운동을 주도함.
  • 공정택의 협조로 학교 사진부 소거 지침을 내림.
  • 한국은행 감시카메라 렌즈에 테이프를 붙이다 수감.
  • 매그넘코리아 개최를 전복시키려는 조치를 취하다 적발.
  • 자신의 모습을 찍던 ESPN의 카메라맨에게 승룡권을 날림.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직을 맡으면서 부부강간죄를 무산시킴.
  • 허블망원경의 CCD 광시야 영상기를 빼돌릴 시도를 하다 나사에 적발.
  • 위워솔져스에서 조 갤러웨이가 등장하는 장면을 모두 삭제하라는 공문을 하달함.
  • 김연아가 자신을 무서워하며 물러가는 동영상을 찍은 네티즌을 고발하여 스스로를 루저로 몰아감.
  • 국내반입금지품목이었던 아이패드를 브리핑 도중 사용하여 막혀있던 아이패드의 국내사용을 합법화시킴.
  • 연예인들을 좌빨로 몰아가기 위해 이명박의 데스노트를 받아적음.
  • "발 사진 찍지 마."'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이 사람과 유인촌과의 연관 관계에 대해서 여러 가지 지저분한 소문이 자자하다.

도보시오[편집]

주석[편집]

  1. "장관 놈들 하는 꼬라지가 아주 장관이라능..."
  2. 묻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