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Sundae.jpg 이 문서는 먹을거리를 다루고 있습니다.
부디 가 눈독을 들이다가 배고파서 죽지 않길 바랍니다.

이유자는 오래 전 듕귁에 살던 농업 연구원이었으며(신해혁명 이전에 살던 사람이므로 일단 한국어 음대로 적는다.), 감귤류에 속하는 새로운 과일 품종을 개발한 뒤 자기의 이름을 따서 '유자'라고 하였다.

유자 (과일)[편집]

듕귁에서 두 종류의 을 교배시켜서 만든 게 최초라고 하며, 이후 동아시아 곳곳으로 전파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모든 감귤류 과일이 그렇듯이 따뜻한 지방에서 잘 자라며, 대한민국에서도 남부 지방에서 재배되고 있다.

유자차[편집]

유자는 유자 묘목과 과실을 수많은 사람들에게 팔아서 돈을 벌어 부자가 되었는데, 이후로 그 재산은 상속되어 왔다. 그리고 현대에 이르러, 유자의 수많은 자손 중 하나가 자동차 회사 디자인과에 취직했는데, 내벽 내장재에 유자 껍질을 설탕에 절여 넣어서 향기롭게 하였다. 그리고 이렇게 만든 자동차를 유자를 만든 자기 조상 유자의 이름을 따서 '유자차'라고 하였다. 유자차는 성공적으로 팔렸고, 이후로 자동차 안에 넣지 않고 그냥 병에 넣어서 마멀레이드의 형태로도 팔기 시작했다. 이제 유자 절임을 바로바로 먹을 수 있게 된 사람들은 뜨거운 물에 타 먹으면 더 맛있다는 평가를 내놓았고, 결국 뜨거운 물에 타먹는 형태가 보편화 되었다.

왜국에서의 유자[편집]

왜국에서는 염산황산에 유자를 넣어서 산도를 더 강하게 만든다고 한다. 당연히 먹으면 위가 초콜릿처럼 녹아내린다. 이런 왜국에서의 유자 연구는 야마가타 현의 유자 정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카는데, 알 게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