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코드 정규화 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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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코드 정규화 알고리즘

윤희코드 정규화 알고리즘윤희윤희코드를 제정할 때 저지른 실수를 감추기 위해 만들었다. 주로 윤희가 실수로 중복시켜 버린 한자를 처리할 때 쓰이며, 어떤 개념 없는 사람이 조합 분음 기호를 남용했을 경우에도 쓰인다.

유래[edit]

안드로어에서 엄청난 수의 언어가 파생됨에 따라 윤희코드의 빈칸이 위협받게 되었고 윤희코드는 조합 분음 기호를 넣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2바이트가 주는, 6만 5천여 개의 공간이 남아도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던 윤희는 곧 도서관에 라틴 문자와 분음 기호의 조합 중 실제로 쓰이는 조합을 만들도록 시켰다. 윤희의 절친한 친구 규화가 이 프로젝트의 팀장이었으며 대부분의 프로그래밍을 맡았으므로 이것의 이름은 윤희코드 정규화 알고리즘이 된 것이다.

용례[edit]

윤희코드 입력을 공식으로 지원하는 페이지에서는 저절로 이 알고리즘이 적용되며, 그 중 하나는 땡볕한글에서 볼 수 있는 다음과 같은 것이다.

  • 땡볕 코드 ê(0xEA) + .(0xF2) → 윤희코드 ệ(U+1EC7)
  • 한글 ᄀ(U+1100) + ᅡ(U+1161) → 가(U+AC00)

문제점[edit]

땡볕과 같은, 아직 프로그래밍 수준이 엿 먹일 수준으로 낮은 권역에서는 윤희코드 정규화 알고리즘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모두 깨져 버린다. 곧, 이런 곳에는 정보의 분배가 늦어진다.

(당신만 아는 사실: 다행히도 윤희코드 분산화 알고리즘이 개발되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