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율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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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ambig grey.svg 이 문서는 경제학에 관한 것이거든. 그니깐 안드로메다 출신 사기꾼 수학자에 대해서는 이재율 문서를 보란 말이다.

이재율(罹災率, the frequency of loss)이란, 보험회사가 이득을 얻기 위해 다루는 숫자로, 아무 잘못도 안 했는데 갑자기 사고가 발생할 확률을 말한다. 이재율을 어떻게 계산하는지는 정확히 모르는데, 중요한 것은 양자역학이나 철학으로 따지려고 한다면 모순이 발생할 것이라는 것이다. 어쨌든 이재율이 높으면 사고가 많이 난다는 뜻이므로 그에 따라서 보험료가 올라가고 이재율이 낮으면 사고가 적게 난다는 뜻이므로 보험료가 낮아진다. 따라서 보험에 가입하는 순간 너는 공명의 함정에 빠지게 된다.

보험에서 이재율을 계산할 때의 '갑자기 일어나는 사고'란, 대낮부터 고양이가 시끄럽게 굴어 짜증나는 것과 같은 알 게 뭐야의 이유로 인해 누군가 던진 슬리퍼에 맞은 그 고양이가 도망가면서 찬 깡통 속에 들어 있던 가 운동장을 가로질러 도망가다가 농구선수한테 밟혀 농구공이 임의의 방향으로 튀여나가 달리는 자동차를 덮치고 5차 연쇄 추돌 사고를 일으켜서 9명을 사망시키는 것과 비슷한 종류의 우연적인 사고를 말한다.

경제학[편집]

위와 같은 경우에 대한 이재율의 계산은 매우 어렵다. 아마 987654321년 동안 이 분야를 연구하다보면 갑자기 깨달음을 얻어 신의 경지에 도달할지도 모르겠다. 참고로, 이것을 처음 배우려고 하는 사람은 우선 다음과 같은 것을 알아야하며 이것을 이재율의 경제학이라고 부른다.

수요의 가격탄력성이 2.8일 때 가격을 11% 인상하면 총수입은 어떻게 변화하는가?

정말 백괴스럽기 그지없고 이 문제를 왜 풀어야 하는지 알 수 없다. 그런데 이런 훈련을 1년만 더 하다보면 결국 모순에 봉착하는데, 다음은 그 예시이다:

풍년이 들어서 농산물 공급이 증가했다.
농산물의 수요의 가격탄력성이 비탄력적이라 수요가 늘지 않았다.
농작물의 가격이 떨어진다.
농민은 절망한다.
결론 : 풍년이 들었기 때문에 농민은 절망한다.

이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