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포드 비블브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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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포드 비블브락스(영어: Zaphod Beeblebrox)는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에 등장하는 은하제국의 대통령으로, 이제껏 있었던 대통령중 최고의 대통령이라 불릴수 있다.

대통령 이전의 역사[edit]

자포드 비블브락스는 "피임도구와 타임머신이 얽힌 사고"로 인해서 포드 프리펙트와 사촌관계로 태어났으며, 그리고 그 사고로 인해서 그의 선조는 자포드 비블브록스 2세이고, 또한 그의 직계 자손의 이름은 자포드 비블브록스 4세이다. 그는 머리가 2개, 팔은 3개 달렸으며, 똑똑한 사람 취급을 받으나, 사람들이 그걸 알아보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멍청한 짓을 일삼는다. 실제로 그는 엄청나게 머리가 좋았던지 은하제국 최고의 방어막을 뚫어버리기도 하였다. 그덕분에 포드 프리펙트는 자기 용돈의 1년치를 다 빼앗기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하였다.

그후 자포드는 침몰한 절대로 안전한 배에 올라타기도 하였으며, 그후 어느 사람의 꼬임에 의해서 은하제국의 최고 정치 지도자를 찾기 위해서 자기 뇌를 자기가 수술하게 되고, 은하제국 대통령직에 올랐다. 대통령직에 오른후 그의 행보는 다음과 같다.

  1. 대통령 임기 10년중 2년을 사기죄로 감옥에서 보냈다.
  2. 무한 불가능 확률 추진을 이용하는 순수한 마음호를 훔쳤다.
  3. 술자리에서 아서 덴트가 작업하려던 트리시아 맥밀런을 훔쳤다. 그것때문에 아서는 충격을 받았다.

대통령직을 쿨하게 걷어 차고 난후의 역사[edit]

자포드 비블브락스는 그의 대통령직을 순수한 마음호를 훔침으로써 깔끔하게 사퇴했다. 그리고 난후 마그라테아의 돈을 훔치려고 마그라테아에 갔지만, 거기서 죽을고비를 넘기고 탈출하게 된다. 영화에서는 자포드 비블브락스는 트리시아 맥밀런대신에 자신의 부통령과 같이 노는걸로 되어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화를 실패작으로 여기곤 하기 때문에 여기서는 일단 보류해 두겠다. 어찌되었든 그후 자포드 비블브락스는 우주 끝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술을 먹고 놀다가, 은하제국 최고의 정치 지도자를 찾게 되는데, 그는 치매걸린 늙은이었던 것이었다.

그후 자포드는 트리시아 맥밀런과 같이 오붓하게 놀다가, 크리킷 로봇의 공격을 받게 되는데 그는 은하역사상 최초로 크리킷 로봇에게 쳐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살아난 최초의 사람이 되었다.

자포드 비블브락스의 업적[edit]

다음은 자포드 비블브락스가 세운 업적이다.

  1. 은하 최강이라고 일컫어지는 판 갈랙틱 가글 블래스터라는 술을 만들었다. 현재 이 술은 지구라는 행성에서 짝퉁재료로 만들어지고 있다고 한다.
  2. 에로티콘 3행성의 엑센트리카 갈룸비츠로부터 은하 최강의 남자로 불렸다.
  3. 중고 볼펜장사를 시작하여 떼돈을 벌었다.
  4. 모든 관점 보텍스에서 살아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