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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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ambig.svg 이 문서는 장기하교의 교주에 관한 것이거든. 그니깐 장기하교의 수뇌 무리에 대해서는 장기하와 얼굴들 문서를 보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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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는 대한민국 신흥종교인 88만원 세대교의 교주이며, 대표적인 폴리테이너이다.

그는 다른 모든 종교의 교주들처럼 국립정신병동출신이며, 싸구려 커피를 먹다가 우연히 얻은 계시로 그의 첫 번째 교리문답을 만들었다.

디씨인사이드의 노예들은 달이 차오른다, 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그의 전도를 보고 희한한 전도방식을 비웃으며 심심해서 밀어주기 시작했는데, 이 밀어주기가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을 불러일으키고 말았다. 많은 이들은 그를 가리켜 잉여로운 20대의 정서를 대변한다고 칭찬했고, 그 결과 있어보이고 싶은 많은 이들이 그의 교리문답을 싸이BGM으로 구입하며 장교주를 추종하는 척했다. 그러나 사실 대다수는 쥐짜르트, 소녀시대, 오후 2시따위를 좋아한다고 한다. 어쨌든 장교주는 이 돈을 모아 주요 간부들을 채용해 장기하와 면상들을 조직하였다. 그런데 미미시스터즈는 장교주도 어찌할 수가 없다고 한다.

현재 20대는 장교주가 아닌 어떤 사람에게도 병신으로 취급받고 있기 때문에 신도는 날로 늘어나고 있다. 20대 한국인 치고 장기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그의 라이벌 허경영진보신당뿐이라고 한다. 이명박은 20대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문화산업을 좋아하는 유인촌은 장기하를 좋아할 것이 분명하다.

한편 그의 교리문답을 발매한 붕가붕가 레코드의 지분은 그와 불나방스타소시지클럽의 김간지가 양분하고 있는데, 장교주를 위시한 국립정신병동출신이 다수파를, 김간지가 소수파를 이루고 있으며, 최근 양측의 사이가 좋지 않음이 알려졌다. 그러나 김간지도 20대기 때문에 결국 장교주의 신도이다.

그에 관한 알려진 것들[편집]

이전 근황[편집]

  • 아무리 슬퍼도 아무리 아파도 기상 시간이 7시로 정해져 있다.
  • 나와.
  • 아무것도 없어서 모래밖에 없다.
  • 오늘도 무사히 넘어간다.
  • 정말로 없었는지 한번 더 보고 싶었다.
  • 에 삼거리에서 사람을 만났다.
  • 그 사람이 기다리고 있는 찻집에 들어가서 말하러 갔다.
  • 미미시스터즈가 받아주지 않아서 ?.
  • 결국에는 들쩍지근해지는 그런 평범한 남자이다.
  • 멱살을 한번 잡았다.
  • 싸구려 커피를 마신다.
  • 이 차오를 때 가지 않아서 영영 못 간다.
  • 느리게 걸었다.
  • 별일 없이 산다.

2011년~2012년 근황[편집]

  • 뭘 그렇게 놀래
  • 그렇고 그런 사이이다.
  • 모질게 말하다가 을 먹었다.
  • TV를 봤다.
  • 보고 싶은 사람도 없는데 왠지 그립다.
  • 깊은 밤에 전화번호부를 열어봤는데 가나다순으로 보다 보니 열두 번째 본다.
  • 우리 지금 만나자면서 노래를 재탕했다.
  • 예쁜 물감으로 서너번 덧칠했을 뿐인데 어느새 다 덮여 버렸구나 하며 웃었는데 알고 보니 그는 오래된 예배당 천장을 죄다 메꿔야 하는 페인트 장인이었다.
  • 마냥 걸었다.
  • 그 새나게 웃길 뿐이다.
  • 다시 TV를 봤다.
  • 풍문으로 들었다.
  • 산울림의 '조금만 기다려요'라는 발언을 존경해 하며 따라했다.

2013년 근황[편집]

  • 음원을 원하는 가격에 가져가게 했는데 다들 무료로 가져가서 좋다 말았다.

2014년 근황[편집]

  • 아무래도 장기하가 연애를 하는 듯하다. 아래는 그 증거들이다.
  • 별 일 없었냐고 CD 음반 구매자에게만 묻는다.
  • 자신의 이름을 불러주면 좋을 것 같다.
  • 한참 동안 찾아다닌 내 사람 때문에 드넓은 벌판을 지나 봉긋한 동산을 지나 깊은 골짜기를 지나 잔잔한 내 맘 속 샘물에 파도가 철썩인다.
  • 어릴 적부터 타고난 구두쇠였지만 당신에게는 늘 퍼주고 싶다.
  • 너는 올 생각을 않는다.
  • 얼굴, 손길, 물건, 선물들을 주고받았지만 결국에는 또 좋다 말았다.
  • 아름다운 날들, 너를 전혀 다시 만날 수는 없겠지만 잊혀지지 않는다.
  • 눈빛을 보내고, 달콤하게 속삭이고, 뭐라도 다 줄 것처럼 얘기한 것이 기억이 안 난다고 변명한다.
  • 그대는 알 수 없는 사람이다.
  • 사람의 마음이란 어렵지만 오늘 밤엔 잠을 푹 자고 싶다.
  • 돌아가신 외할머니가 말씀하시길, 착한 건 나쁜 게 아니라 착한 거라고 하셨다.
  • 기상 시간이 정해졌다고 말한 뒤 9년이 지났어도 여전히 기상 시간이 7시로 정해져 있다.

2015년 근황[편집]

그에 관한 숨겨진 사실[편집]

  • 최근에 대한민국재패하려고 작전을 짜고 있다.
  • 그가 앨범을 많이 팔았는데 이 없는 이유는 장기하교 유지 비용이 만만하지가 않았다 카더라.
  • 현재는 그는 몰래 비밀 성지를 건설하고 있다는데 알 게 뭐야

그의 앨범들[편집]

장기하의 앨범들은 장기하교의 부흥을 위해서 만들어졌는데 더 출현하면 여기다 적도록!

-청년실업-기상시간은 정해져있다[편집]

장기하가 장기하와 얼굴들이 되기 전 목말라와 이기타와 함께 청년실업이라는 밴드에서 만든 앨범이다. 이건 정말 구도 또한 아무도 모른다! 곡중 포크레인은 모든 장기하교 신자들에게 질을 강요한다.

-싱글- 싸구려 커피[편집]

장기하교를 부흥하기 위해 최초로 만든 앨범이다. 수작업이라 다이나믹 로동을 해야 만들 수 있다는데. TV로 그의 포쓰가 널리 전파되어. 장기하교가 탄생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이 앨범에 단점이라고는 공장에서 만든 게 아니라. 하루에 노가다를 해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선택받은 사람들만 받아 들을 수 있다고 한다. 싸구려 커피로 전달된 그의 인생은 스타벅스를 증오하게 만드는 원인으로 작용하게 된다.

1집[편집]

장기하교의 탄생과 함께 수 많은 신도들의 장교주의 앨범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1집의 탄생이다. 공장에서 갓 나온 따끈따끈한 시디이지만. 수 많은 미네랄을 모아 이 앨범에 투자하는 신도들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비밀에 쌓인 달이 차오른다, 가자의 실체가 밝혀지고, 별일없이 산다는 게 특징이다. 이 앨범도 성공했지만. 그러나 만만치 않은 장기하교 유지 비용때문에 앨범을 내기가 쉽지 않다 카더라.

2집[편집]

얼마 전에 2집이 나왔다. 'TV를 봤네'와 'TV를 봤네 (다시)'와 같이 백괴스러운 노래 조합과, '날 보고 뭐라 그런 것도 아닌데'에는 삐–삐– 3개가 내장되어 있다.? 또 8월에는 리썅이 'TV를 껐네'를 발표했다 카더라 기하가 TV를 보면 리썅들이 TV를 끈다 카더라. 근데 내가 알 게 뭐야

3집[편집]

3년 6개월만에 음반을 냈다. 웬 앨범아트로 심장 사진을 가져오더니만 제목이 사람의 마음이라고 한다. '내 사람'과 '사람의 마음' 뮤직비디오가 있는데, '사람의 마음' 뮤직비디오는 '내 사람'의 그것을 재탕해 역시 백괴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CD와 다운로드의 트랙 순서가 다르고, CD에만 있는 트랙이 있다. CD 기준 12번 트랙인 '착한 건 나쁜 게 아니야 pt.2'에는 장기하의 목소리는 없고, pt.1에서 말했던 돌아가신 외할머니 목소리로 추정되는 전인권의 목소리와 얼굴들의 연주 소리만 담겨있다. 13번 트랙은 청년실업 때 만들었던 기상시간은 정해져 있다를 재탕했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