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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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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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글링
현재는 멸종한 Zerg Zergling Overmind
현재는 멸종한 Zerg Zergling Overmind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저그문
강: 저글링강
아강: 저글링아강

“저글링 모아 태산이다.”

저그 종족 속담

저글링은 지구에 태초부터 존재했던 생명체이다. 처음 지구에 운석이 떨어져 몽골이 생겼을 때 운석에 묻어와서 같이 생겼다는 게 일반적인 론이다. 현재 저글링은 안드로메다인들이 지구로 왔을 때 전부 잡아버렸기 때문에 멸종하여 지구상에 없으며 화석으로 간간히 발견되고 있다. 그러나 안드로메다에서는 저글링을 강아지처럼 키운다고 한다. 저글링은 땅을 잘 파고드는 것으로 유명한데, 흙, 눈 뿐만 아니라 철판도 흔적없이 파고들어 숨을 수 있었다 한다.

고대 기록[편집 | 원본 편집]

선사시대[편집 | 원본 편집]

저글링은 선사시대에 매머드를 잡아먹고 살았다. 이 사실은 매머드 소년 해리 포터의 수기 즐거운 사라에 나타나 있다. 즐거운 사라는 사라 캐리건과의 비극적 결혼생활을 그린 수기로 해리 포터의 유년기에 관한 기록이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 89페이지에 그러나 저글링 러시로 매머드떼가 모두 죽어버렸다. 라는 기록이 나오는데, 수많은 저글링들이 함께 움직이는 모습을 나타낸 저글링 러시라는 말은 이 때 생긴 말이다. 아쉽게도 저글링에 관한 언급은 저 한 구절만 나오지만, 그래도 저 구절만으로도 즐거운 사라의 역사적 가치는 충분하다. 더 자세한 사항은 론 위즐리그만 좀 우려 먹어 해리 포터를 참고할 것.

선사시대 동굴 벽화에 기록된 저글링의 모습

바빌로니아[편집 | 원본 편집]

저글링은 기원전 867년 바빌로니아의 점토판 기록에 등장한다. 점토판 기록에 의하면

가죽이 붉고 세 쌍의 다리가 있는데, 두 쌍은 땅을 딛고 있으나 한 쌍은 등에 달려 있다. 
등에 달린 다리는 날카로운 발톱을 그 끝에 두어 할퀴고 찢는 데에 적합하다. 또한 땅을 파고 숨을 수도 있다.
저글링은 보통 치타와 비슷한 수준으로 빠르게 달릴 수 있다. 그러나 체력이 약해 쉽게 지친다. 
그럼에 그들은 이 약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무리를 지어 행동한다.

라고 되어 있다.

듕귁[편집 | 원본 편집]

듕귁에서 저글링 러시가 다시 시작된 기록이 있다. 이때 저글링들이 어디서 왔는지는 모르지만, 하여튼 저글링 러시로 인해 수많은 듕귁인들이 죽게 된다. 이에 공자유교 제자들이 나서 무당스톰으로 저글링 떼를 전멸시키지만 이 여파로 듕귁인구는 많이 줄어들었다. 이후 이때를 노린 듯 대만이 시즈 탱크 드랍을 시도하나 또 한번 격퇴당한다. 이때 듕귁인이 전멸하여 공자가 다시 듕귁인들을 창조했다는 기록이 있다. 이 사건을 볼 때 저글링은 대만에서 보낸 것이 분명하다고 역사학자들은 주장하고 있다.

지옥 사냥개 (학명은 WOW Felhound Sargeras

다른 기록[편집 | 원본 편집]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세계에도 저글링과 흡사한 생명체가 있다. 저글링과 마찬가지로 피부가 붉고 민첩하며 6개의 다리가 있는데 2개의 다리는 등에 달려 물체를 찢거나 할퀴는데 적합한 신체 구조를 갖고 있다. 하지만 이 생명체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세계에서 지옥 사냥개라고 불린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세계에 적응하여 저글링이 진화했거나 저글링의 아종(亞種)으로 생각된다.

업그레이드[편집 | 원본 편집]

저글링은 2가지 방식으로 더 강력해질 수 있다. 한 가지는 다리에 세 개의 뼈마디와 한 개의 김밥을 박는 것인데 김밥의 강력한 추진력을 이용하여 저글링은 보통 상태보다 약 2배 정도 빠른 속도로 달릴 수 있다. 하지만 저글링은 달릴 때마다 김밥을 박아넣어야 하기 때문에 달릴 때만 빠르지 준비하는 기간은 매우 느리다. 그리고 가끔 김밥이 폭발하여 저글링 자체가 폭발해 버리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 방식은 대한민국에선 금지되었다.

또, 저글링의 뇌에 아드레날린이라는 마약을 대량으로 주입해 날뛰게 하는 방법이 있다. 이 상태의 저글링은 매우 위험해져서 적과 아군을 구별하지 못하게 된다. 하지만 마치 똥구멍을 꿰매어 놓은 쥐새끼 같은 강력함 때문에 자주 애용된다. 하지만 불법이다.

저글링 대회[편집 | 원본 편집]

안드로메다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대회중 하나로,참가자들은 저글링 열두마리를 공중으로 집어던져 대기권 바깥으로 날려 보내야 한다.가장 많은 저글링을 날려 보낸 참가자가 우승하며 우승한 참가자는 자기 외의 나머지 참가자들을 저글링과 마찬가지로 대기권 밖으로 집어던질수 있다.만약 우승자가 가려지지 않을 경우에는 그냥 발 닦고 잠이나 자자.

도보시오[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