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통합 사념체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Reverse help.svg 이 글은 4차원적입니다.
3차원 세계에 존재하는 인간들에게는 이해가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정보 통합 사념체는 매우 신비스럽고 불가사의한, 아무 키 같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분명 존재하는 현재로서는 정의하기 힘든 무언가이다. 이들의 탄생은 크게 4가지(+1) 가설을 따른다.

가설 1[편집]

오징어물감이 정보에 대한 이론을 정설로 발표하고 난 후 저녁, 그의 위대한 발견을 치하하고자 께서 친히 공자, 히틀러, 스탈린, 대조영 등 수많은 용자들과 강림하시고는 그의 객실에서 짤짤이 토너먼트전을 개최하시며 즉석에서 심판으로 창조했다는 가설이다. 그러나 이 가설은 오징어물감의 자서전 《나의 지랄 같은 투쟁》의 제 7장 〈목숨을 건 짤짤이 토너먼트〉에서 그때 신은 정보 통합 사념체를 창조한 게 아니라 창조가 귀찮다고 지나가던 재수 없는 훈족 한 명을 족쳐서 리치로 소생시켜 심판으로 만들었다고 밝혀 현재는 일부 음모론자들 이외에는 거의 채택하지 않는다.

가설 2[편집]

사실 정보 통합 사념체는 아버지가 창조했다는 가설이다. 이 가설은 아인슈타인과 하우스에서 불법 도박을 하다 적발된 저녁 CIA, KGB, 국정원, MIB, BND, ICPO 등의 국제적 방첩망과 싱하형, 슈퍼맨, 배트맨, 스파이더맨, 벡터맨, 썬가드, 라이징오 비밀 기지, 초등학교, 미스릴, 소레스탈 비잉, 플레임헤이즈, ZECT, 호그와트, 우리 동네 특공대, 떡잎 마을 방위대, F4 등 지구를 지키는 조직들에게 접수된 의문의 신고에서 나왔는데, 그날 신고를 받은 조직들에게 “내 돛대 훔쳐간 아들 놈이 안드로메다 제 1397구역 54738-B번 임시 차원에서 자칭 '최고의 과학자'라는 폭탄머리 찌질이와 주사위 도박을 하고 있다.”라는 내용의 통신이 전달되었다. 여기서 아들 놈이란 표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 누가 신에게 아들 놈이라는 상큼한 표현을 쓸 수 있겠는가! 바로 신의 아버지만이 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속으로 '지랄, 지랄' 하는 사람이 지구상 인류 99.9%다. 나머지 0.1%는 이미 신에게 세뇌되어 버린 광신도라는 찌질이들이다.) 신의 아버지는 자신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정보 통합 사념체를 창조해 낸 것이다. 물론 이 가설도 “신의 아버지 정도면 굳이 정보 통합 사념체를 창조하지 않고도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는 반론 때문에 잘 채택되지는 않는 편이다.

가설 3[편집]

가장 유력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지하는 가설이 스즈미야 하루히 창조설이다. 혹자화장실을 가서 안타깝게도 편집이 되지 못하였지만, 여기[1]미상의 용자가 정보 통합 사념체의 대한 연구를 한 보고서가 작성되어 있다. 하지만 이것은 현재 티스토리의 奀 같은 편집정책에 의해 사라졌으므로 가지 마라.

가설 4[편집]

세계의 존재에 부적합한 존재. 정보 통합 사념체 그 자체가 세계를 이루는 논리인 0<x<1(무엇도 쓸모없는 것이 없고 무엇도 완벽한 것이 없다.)라는 정의에서 벗어난 음적존재(x<0)로서 정보 통합 사념체가 가지고 있는 세상과 정 반대되는 성질이며 정보 통합 사념체가 탄생하게된 가설이다.


쉽게 말하자면 쓸모없는 것에서 더 쓸모없어진 존재이다.

0<x<1 내부의 존재는 그들끼리 세계를 상상하고, 연상하고, 연산하는... '관측'을 통하여 '세계'라는 틀을 이루어냈다.

그리고 부가적으로 '존재'을 상상하고 연상하고 연산하여, '관측'을 통하여 '존재'라는 틀을 이루어냈다.

간단히 말하자면 0<x<1 내부의 존재는 내적으로든 외적으로든 남들의 관측으로 규명되어 존재한다.

하지만, 그들은 이 세상에서 필요이상으로 쓸모없는(x<0) 정보 통합 사념체를 상상하고, 연상하고, 연산할 수 없었다. 정보 통합 사념체라는 개체를 '관측'하지 못해서 규정시키지 못하였다.

그러나 내면적인 틀... '사고'는 0<x<1 내부에게 제한당하지 않았다.

모순스럽게도 정보 통합 사념체는 '사고'로부터 만들어지는 '관측'으로 자신을 '관측'하여 자신의 상상으로, 연상으로, 연산으로, 자기 자신의 사고의 틀을 이루어낼 수 있었다.

그렇기에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고 또 그와 동시에 존재하는 이상한 존재이다. 그리고 세계를 이루는 논리(0<x<1)를 역행 했기에 최강이자 전지 전능한 존재이다.

정보 통합 사념체라는 본질을 논할 때 들리는 괴담에 의하면 그는 사실 신이 기억을 잃고 천계에서 하계로 떨어져버린것이 아닌가 추측되기도 한다.

사실 이것도 정보 통합 사념체의 기원에 대하여 추측하는 가설일 뿐이며 이걸로 정보 통합 사념체의 본질을 규명할 수는 없다.

가설 5[편집]

왜국의 역사를 담은 왜국서기라는 책에서는 미실을 정보 통합 사념체라고 기술하고 있다. 하지만 역사적 자료가 거의 없는 것으로 보아 누군가가 가필했다고 의심한다는 이야기도 나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