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소녀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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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버전: 2008년 10월 5일 요약된 버전: 정의소녀환상
정의소녀환상이 발화하는 모습

“저희 5678서울도시절도는 새로운 연료 정의소녀환상을 사용함으로서 시민과 함께 행복한 5678 서울도시절도를 만들 것입니다.”

서울특별시 도시절도공사 사장

정의소녀환상은 본래 출판사였던 시드노벨이라는 곳에서 개발한, 대한민국에서 새로 나온 연료의 이름이다.

이 연료가 인기를 끌게 된 계기[편집]

본래는 시드노벨이라는 출판사에서 출시한 책이라고 한다. 하지만 팔리지도 않는 데다가 어떤 독자 한명이 사서 읽었는데 책의 내용이 너무 심하게 안 좋아서 집의 난로에다가 넣고 활활 태웠는데, 이것이 엄청나게 잘 탄다고 소문이 났다. 종이질이 정말 절묘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연탄, 석유 등은 이제 저리가라가 되었고, 그 뒤로 이것을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물론 독서의 용도가 아닌 연료의 용도로.

출판사였던 시드노벨의 업종변경[편집]

그 뒤로, 이 시드노벨이라는 곳에서 출판한 다른 책들 역시 정의소녀환상만큼은 못하지만 연료로 쓰기에 상당히 적합한 재료라는 것을 사람들이 발견한지라, 시드노벨은 팔리지도 않는 책 장사는 그만두고 그 뒤로 본격적으로 에너지 회사가 되어서 대한민국을 에너지 강국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카더라.

향후 이 연료가 가져다 주게 될 혜택[편집]

전 세계가 고유가 시대에 접어든 현 시점에서 대한민국에서도 연료 문제로 국민들이 고생하고 있는데, 이 새로운 연료를 통해서 고유가 시대를 쉽게 극복할 수 있게 될 축복이 대한민국에 찾아오게 되었다. 게다가 만약 대한민국에서 이 연료를 해외로 수출하면 대한민국이 에너지 강국으로 거듭나게 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이미 현대자동차윤희버스는 연료를 이 정의소녀환상으로 바꾼 뒤에 버스가 훨씬 더 잘 굴러간다고 한다.

한편 정의소녀환상의 대성공적인 판매를 본 듕귁에서는 정의소녀환상의 짝퉁 연료 정의소녀몽상을 제작해 초저가로 전세계에 판매를 시작했지만 연료로서의 효율이 정의소녀환상보다 한참 뒤떨어져서 세계의 소비자들은 정의소녀환상을 계속해서 찾고 있다.

경쟁[편집]

정의소녀환상이 아무리 인기가 많다고 하지만, 이것도 결국 돈을 주고 파는 연료일 뿐이다. 이에 따라 경쟁사인 다국적 연료기업 메트로 에너지는 공짜로 연료를 배포하고 있지만 시드노벨 측에서는 정의소녀환상이 메트로보다 훨씬 효율이 높고 연료로 메트로를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환경파괴라고 열심히 광고를 하고 있다. 더불어 시드노벨 측에서는 메트로 에너지가 다국적 기업이라는 점을 들어서 '국산품 애용'을 외치고 있다.

한편, 기독교를 전파하던 CBS라는 곳에서는 연료전문 자회사를 세우고 중간에 불이 꺼지는 일이 없다고 "노컷"이라는 이름이 붙은 공짜 연료를 배포하기 시작했지만, 썩 잘 타지는 않는다고...

트리비아[편집]

이와 같은 역할을 수행했던 연료 중 하나로 독일 화폐가 있다. 이는 장난감의 역할까지도 수행했다.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