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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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곧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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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곧내

제곧내는 '제목이 곧 내용'의 준말이다. 하지만 고려시대에는 '제육볶음의 맛은 곧 내장탕의 맛과 맞먹는다.'의 준말이었다 카더라.

유래[편집]

고려시대의 제곧내는 지금과 달랐는데, 그 당시에 내장탕을 매우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한번도 제육볶음을 먹어본 적이 없었다고 한다. 그런데 어쩌다가 그가 제육볶음을 먹었는데, 그는 '제육볶음의 맛은 곧 내장탕의 맛과 맞먹는다.'라는 말을 남기면서 극찬을 하였다. 그 이후 그는 제육볶음 홍보대사가 되어 제육볶음을 광고하고 다녔는데 계속 '제육볶음의 맛은 곧 내장탕의 맛과 맞먹는다.'라고 광고를 하다가 너무 힘들었는지 '제곧내'로 줄여서 광고하였다 카더라.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 고려시대의 제곧내는 잊혀지고 인터넷 게시판이 활성화가 되었는데 어떤 븅딱이 내용만 쓰고 제목을 쓰지 않았었다. 그러자 "제목에 내용이 없습니다"라는 오류 메시지를 내보내자 이에 열폭한 븅딱이 '제목에 왜 내용을 적냐'라는 제목을 달았다. 이에 동조한 다른 븅딱들에 의해 '이제는 제목에다 내용을 적어야 한다'고 말도 안 되는 주장으로 게시판이 난장판이 되었고 수많은 욕설과 인신공격이 오갔다. 그러다가 빈민촌이장이 그러면 제목을 적을 게 없으면 '제목이 곧 내용임'이라고 적어도 된다는 특약 조건을 만들어 게시판을 평정하였다.

그 이후 게시판 이용자들은 제목에 내용을 쓰고 내용을 쓰지 않았다. 그러나 "내용이 없습니다"라는 오류 메시지가 떴다. 그러자 이용자는 '제목이 곧 내용'이라고 썼다. 그렇게 너도나도 제목에 내용을 쓰고 '제목이 곧 내용'이라고 쓰게 되었다. 그러다가 사람들이 귀찮아서 '제곧내'라고 줄여 쓰기 시작했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제곧내'의 의미가 현재의 의미로 바뀌었고 제곧내가 널리 퍼지게 되었다.

예시[편집]

제곧내를 쓰는 예시를 보여주겠다.

제목 : 대한민국은 이승만에 의해 건국되어 이명박 시기에 의해 멸망하고 마는데, 이는 대한민국의 사람들이 새로 발명된 가상현실 게임에만 몰려 온라인 게임을 전혀 하지 않아 대한민국의 중추적 역할인 온라인 게임 산업이 망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를 보고 온라인 게임을 많이 하자고 생각하였습니다.
내용 : 제곧내 

이것이 제곧내의 예시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아래와 같은 상황에 제곧내를 쓰면 밟힌다.

제목 : 질문이 있습니다. 
내용 : 제곧내
답변 : 그래서 어쩌라고?

질문이 있는데 질문을 말하지 않았다. 또 이런 실수를 하면 안 된다.

제목 : 제곧내
내용 : 제곧내
답변 : 알 게 뭐야

아무리 제목과 내용이 같다지만, 이러면 안 된다.


논란[편집]

제곧내에 대한 역설도 있는데, 일부 사람들은 제곧내의 뜻이 제목이 곧 내용인데 어째서 글을 읽어보면 제목과 내용이 같지 않느냐고 따지기도 했다. 이는 모순인 것인데 원래 모순은 세상 여기저기에 있으므로 이 말은 별로 이슈가 되지 않았다.

그리고 일부 국수론자들은 제곧내의 원래 뜻은 제목이 곧 내용이 아닌데, 왜국역사조작으로 인해 제곧내가 제목이 곧 내용이라는 뜻이 되었다고 하기도 했다.


아종[편집]

제곧내와 비슷하게 쓸 수 있는 것으로는 삐곧내가 있다. 이것은 말 그대로 삐에 있는 내용이 곧 내용이라는 뜻으로 바탕 화면과 글자 색이 노래진다는 단점 아닌 단점이 있다.삐곧내


도보시오[편집]

인내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