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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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
'와칭제노'라고 불렸던 제노

“베비 와 베비 와 베비 와아아아아아췽!”

제노, Who Are You Sexy My Boy! 중

제노(본명: 박소은, 영어: Xeno) 는 대한민국의 솔로 여가수던 귀검사이다. 본래 대전광역시에 거주하는 평범한 여고생이었는데, 어느날 서울특별시으로 여행을 갔다가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라는 대회에서 '17세 대전소녀'라는 이름으로 참가한 뒤 방송에 Who Are You Sexy My Boy! 라는 곡으로 본격 데뷔를 하였다.

사망의 탑의 파수꾼이 되어버린 제노

그녀의 잘못된 선택[편집]

“뼈로 만든 투구를 머리에 쓴 제노라는 귀검사의 이야기를 들어봤는가? 그녀는 본래 대한민국의 촉망받는 가수였지.”

GSD, 대한민국 뒷골목의 귀검사

하지만 그녀의 어색한 춤동작과 어설픈 코디 때문에 사람들은 그녀가 노래를 부르면서 '베비 와 베비 와 베비 와아아아칭' 이라는 부분을 부를때 '와칭제노'라는 별명으로 까곤 했다. 심지어 그녀랑 사오정을 합성한 사진까지 있었다. 상심한 제노는 도대체 어떻게 하면 이미지 회복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안양시의 프랑스 점쟁이가 뼈 투구를 그녀에게 주면서 '이것을 쓰면 당신의 인기를 월등히 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당신을 당할 자는 더 이상 없어 지는 것이지요. 하지만 그 순간부터 당신은 사신을 위해서 살아가야 하는 운명이 됩니다. 어쩌시겠습니까?' 라는 말을 했다. 그녀는 망설임 없이 뼈 투구를 썼지만, 결국 그녀의 운명은 더 이상 가수로서 활동하지는 못하고 검 하나를 들고 영혼을 팔고 현질 앤 파이터 직업 보유자들이 일하는 곳 중 하나인 '사망의 탑'에서 '뼈검사 제노'라는 귀검사로서 있어야 하는 운명이 되었다.

사망의 탑에서 발견된 제노의 근황
현 제노를 보고 충격을 받은 듕귁인이 그린 벽화

역습의 제노[편집]

하지만 사망의 탑에서 최근 그녀를 발견한 어떤 귀검사에 따르면 그녀의 모습은 더 이상 '와칭제노'가 아니라고 한다. 여전히 사망의 탑의 파수꾼으로 있긴 하지만 뼈 투구는 온데간데 없으며 뿔테안경을 쓰고 머리를 두 갈래로 묶은, 와칭제노때와는 완벽하게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고 한다. 그래서 그 귀검사는 제노에게 사망의 탑을 나와서 다시 대한민국의 가수활동을 권유해 보았지만 이미 제노는 사망의 탑에 영혼을 판 상태이기 때문에 사망의 탑을 나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한다.

귀검사가 인터넷에 올린 제노의 최근 근황 사진을 보고 모두들 '역습의 제노'라고 말하고 있으며 사망의 탑의 사신 때문에 제노는 다시 가수로 돌아올 수 없다는 것을 모두 안타까워한다. 이에 대한민국의 락밴드 트랜스픽션은 3집을 녹음하면서 기타와 드럼을 들고 몸소 사망의 탑으로 들어가서 제노와 함께 다시 노래를 부르는 것에 성공하고, 그 곡 제목이 Radio라고 한다. 대한민국인들은 제노의 모습을 볼 수는 없지만 그녀의 노래라도 다시 들을 수 있게 된 것에 환호하고 있다.

사망의 탑 대기실에서 몸을 풀고 있는 제노

대전광역시의 부름을 받고 있는 제노[편집]

대전광역시에서는 제노를 사망의 탑에서 다시 바깥으로 꺼낼 수 있다면 대전광역시를 나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제노를 찾으러 사망의 탑에 꾸준히 들어가고 있다. 최근 들어 사망의 탑 방문자들 중에 대전광역시 국민들이 많아진 것이 이 때문이다. 하지만 '사신 드레이퓨스'는 이미 사망의 탑에서 자신과 계약한 영혼은 바깥으로 끌어내지 못한다고 굳게 못박아서 대전광역시 국민들을 절망에 빠뜨리고 있다.

근황[편집]

현재 제노는 소멸했고, 그 자리에는 은우라는 여자가 남았다 카더라.

바깥고리[편집]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