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한국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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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한국 전쟁
(한국 전쟁의 일부)
날짜: 1592년 ~ 1598년
장소: 한반도 전체, 주로 한반도의 남부
결과: 대조선제국의 승리
이유: 왜국대륙 침략 야욕
교전국
대조선제국
명나라
왜국
지휘관
조선 선조
유성룡
이순신
권율
원균
곽재우
이여송
진린
...
도요토미 히데요시
고니시 유키나가
가토 기요마사
...
병력
조선군 150,000명
명군 100,000명
300,000명
피해 상황
70,000명 250,000명

제2차 한국 전쟁 (한자: 第二次韓國戰爭, 듕귁어: 第二次朝鲜战争, 왜말: 文禄の役 분로쿠노에키)은 흔히 임진왜란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는 조선왜국 사이에서 7년 동안 벌어진 전쟁이다.

발단[편집]

16세기 말, 왜국greedy? 도요토미 히데요시왜국을 완전히 통일하고도 욕심을 다 못 채웠는지, 조선, 듕귁과 맺었던 평화조약을 깨고 전쟁을 준비하기 시작하였다. 당시 조선전쟁에 맞설 준비를 해야 한다는 사람들과 아니다, 전쟁은 거짓말이다라는 사람들이 패를 갈라 싸우고 있었다. 그러나... 왕이 전쟁이 거짓말이라는 사람들의 편을 들어 주는 바람에 조선은 전쟁 준비를 전혀 하지 않았고, 결국 이것이 전쟁 시작 몇 달 동안 왜국에게 관광당하는 원인이 되었다. 하지만 이순신 장군만은 그러지 않았으니...

전개[편집]

그러나 히데요시의 야망은 실현될 수 없었는데, 왜냐하면 임진왜란 때 최고의 영웅, 이순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순신은 무과에 급제했지만 주위 사람들의 모함으로 2연속 파직을 당한다. 그러나 이순신의 베프인 유성룡이 이순신을 전라좌수사로 천거하여 결국 이순신은 조선의 수군 장수가 된다. 그리고 진도대교 아래에 함정 명목으로 쇠사슬을 묶어놔버린다. 이 쇠사슬 함정은 나중에 크게 활약하게 된다. 올ㅋ


한편, 이순신은 조선의 대표적인 군함인 '판옥선'을 쭉 살펴보다가 마침 거북이 한 마리를 발견하고, 판옥선에 지붕을 만들고 노가 바닷속에 잠기도록 개조해서 '거북선'을 디자인하여 거북선 3척을 제조하도록 명령하였다.

위기[편집]

그런데, 갑자기 왜국의 군대가 쳐들어온다. 이순신은 전라도 동부 관할이라 그때 힘을 발휘하지는 않았다. 왜놈들은 먼저 경상도으로 쳐들어왔는데, 경상좌수사 원균을 비롯한 겡상도 수군들은 자기 배를 불태우고 쌀과 무기를 모두 버리고 토깠다. 결국 왜놈들은 한반도에 상륙해버렸다. 부산포와 동네?를 시작으로 奀선 동남부 지방을 싹쓸이한다. 그리고 고니시 유키나가평양직할시으로 가서 주둔했고, 가토 기요마사는 함경도로 진격해서 왕자 임해군을 포로로 잡았다. 하지만 진격 과정에서 권율이 이끄는 육군과, 전국 각지에서 일어난 의병과 승병들의 공격을 심하게 받았다. 권율의 군대는 말할 것도 없고, 의병과 승병들은 비록 파괴력은 약하지만 마을의 지리와 지형을 잘 알고 있어 공격이 유리했다. 그러나 왜놈들이 진격해 오자 조선의 무능력한 왕 선조는 신하들과 돌을 맞으며 부카니스탄까지 도망갔다. 원래 명나라까지 가려고 했으나 거절당했다. 어쨌든 경상도 전역이 왜놈들 손에 들어가자, 원균은 이순신에게 전갈을 보내 같이 싸우게 한다. 그래서 왜놈들이 있는 옥포로 갔는데, 이순신 특유의 학익진 전법과, 새알로 만든 산탄총 '조란탄'과 거북선 머리에서 나오는 포탄 등 발전된 무기로 도도 다카도라의 군대를 섬멸하는 데 성공했다.


언제는 왜놈들이 견내량에 주둔해 있었는데, 판옥선 몇 척이 왜놈들 앞으로 왔다. 그러고는 냅다 튀었는데, 이런 바보같은 왜놈들. 겨우 몇 척 함몰시키는데 그 많은 배를 다 출항시키다니. 그렇게 해협을 지나자, 갑자기 비교적 넓은 한산도 앞바다가 나왔다. 그러고는 이순신 특유의 학익진 전법을 구사하여 결국 옥포에서 했던 것과 똑같이 대승을 거둔다. 그리고 거북선을 들이대 왜놈들의 배를 박살내고 함몰시킨다. 이것이 바로 한산도 대첩이다. 결국 히데요시는 해전을 금지하여 왜국 수군들은 부산광역시에 정박해 있을 수밖에 없었다.


올ㅋ 마침 이때다 하며 이순신은 왜국 수군을 치러 가는데, 이번에는 장사진이라는, 처럼 길게 일렬로 진격하여 허를 찌르고 튀는 전법을 썼다. 이렇게 정박하고 있던 왜놈들의 배까지 함몰시켜 조선의 바다를 제패했다. 결국 이순신은 3도 수군 통제사가 되었다. 이렇게 되어 이순신은 원균의 미움을 사게 된다.

절정[편집]

한편, 왜놈들은 다시 奀선을 침공하는데, 이게 바로 정유재란이다. 그 와중에 고니시 유키나가는 가토 기요마사와 이순신 두 명 모두 잡을 계획으로 奀선 수군에게 정보를 흘렸다. 그러나 이순신은 믿을 게 못 된다면서 출격을 하지 않았고, 역적으로 몰려 감옥에 갇혔다. 그러나 간신히 사형은 면하고, 백의종군이 되었다. 현편, 이순신을 대신해 3도 수군 통제사가 된 원균은 패전을 예상하고 일부러 한산도에서 짜져 있었으나, 권율이 와서 원균을 심하게 꾸짖는 바람에 출전할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일어난 전투가 칠천량 해전인데, 여기서 조선 수군은 참패하고, 원균은 죽는다. 거북선 3척 모두 파괴되고, 그 외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여기서, 배설이 전함이 없어질 것을 우려하여 주변에 있는 것을 모두 먹고 판옥선 12척을 배설했다.


이순신이 다시 3도 수군 통제사가 되었을 때, 배가 13척밖에 없었다.? 이순신은 적의 배가 남해를 돌아 서해로 갈 것으로 예측하여 진도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13척 중 1척은 벽파진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왜놈들을 울돌목으로 유인하라고 명령했다. 올ㅋ 또 걸려들었네 그런데 여기에는 복병이 하나 있다. 바로 아까 그 쇠사슬!! 왜놈들이 물살을 타고 빠르게 덤벼들다가... 쇠사슬에 걸렸네!! 올ㅋ!! 판옥선은 바닥이 평평한 평저선이라 쇠줄에 안 걸리고 갈 수 있으나, 왜놈들의 배는 뾰족해서 쇠줄이 걸릴 수밖에 없다. 게다가 울돌목은 물살이 센 데다가 방향이 자주 바뀌는 곳이라 이 사실을 알 리 없는 왜놈들에게 매우 불리했다.

결말[편집]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뒈지고 나서,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정권을 잡았다.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7년째 계속된 전쟁을 마침내 끝냈다. 그래서 퇴각을 명령했는데, 이 과정에서 조선인들이 대거로 납치당하고, 조선의 유구한 역사가 담긴 문화들(특히 도자기 문화)은 모두 일본으로 전해지게 된다. 그리하여 수많은 왜놈들이 퇴각하는데, 고니시 유키나가의 군대만 퇴각하지 못했다. 그래서 고니시를 잡기 위해서 애를 썼는데, 문득 고니시가 '어질고 새로운 주군이 더 이상 전쟁을 원치 않으니 평화롭게 갈 수 있도록 해주시오'라고 명나라 총사령관에게 편지를 보내 결국 명나라 군대가 철수한다. 그러나 이순신은 그 편지를 '찌잌 직 북북' 하고 찢어버리며 끝까지 고니시를 잡으려 했다. 그래서 구원 함대를 요청해 시마즈 요시히로의 군대가 번트를 대고, 그 틈을 타 고니시의 군대가 토까는 작전을 세웠다. 결국 고니시는 왜국으로 돌아갔고, 조선 수군들은 시마즈 요시히로와 싸우고 있었다. 그 와중에 이순신이 화살을 맞아 사망하여 7년째 계속된 오랜 전쟁이 끝난다.

영향[편집]

  • 왜국은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추종세력과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맞서서 세키가하라에서 피터지게 싸웠으나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추종세력에서 줄줄이 쏘세지처럼 배신자들이 줄줄이 나오는 바람에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싸움 구경만 하다가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잔당들을 소탕하고 태평성대를 누렸다. 그러면서 조선의 선진 문물을 도입하고, 문화가 급성장하였다.
  • 명나라는 군사 동원으로 국력이 약해져 쇠퇴하다가 결국 만주족에게 뒤지게 맞고 멸망했다.
  • 가장 피해가 컸던 조선은 전쟁의 후유증에도 불구하고 그 후로 300년 동안 조선이라는 이름을 굳건히 지키다가, 결국 1910년, 또 다시 왜국의 침략을 받아 식민지로 전락한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