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G 트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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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LG 트윈스의 우승을 기념하여 담근 술. 땅과 하늘이 뒤집힐 때? 마시기 위해 안전하게 보관중이다.

“내가 시즌 초에 1위를 한 것은 7위로 떨어지기 위함이었다.”

번G 트윈스, 프로야구 순위로 번지점프를 하며

“그래... 내년에는 잘 될거야... 내년에 선수 영입하고... 포텐셜 좀 터지면... 우승할 수 있어...”

트윈스 팬, 자기 최면을 시도하며

“1승 해보니까 좋니? 하하하하하하. ”

박용택, 2018년 나름 라이벌 팀에게 15연패 후 값진 1승을 달성하며

“DTD는 과학입니다”

물리학자


엘Mouse트윈스(번G 트윈스)는 n(1≥n≥5)위부터 10위까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팀이다. 연고는 서울공화국 잠실구장 지하3층 쥐구멍이다.

LG 트윈스의 역사[편집]

LG 트윈스는 처음에 마봉춘이 돈이 남아돌아 1982년에 세운 팀이 흥청망청 그 야구단에 쏟아 붇고 도박하다 보니까 돈이 딸려 1990년에 자기보다 더 돈이 많은 LG에게 넘기고 바로 우승을 하여 처음에 LG 트윈스라 신청한게 우승하자마자 1G트윈스라고 하게 되었다.

1G트윈스 시절[편집]

이때만해도 1G트윈스는 굉장히 야구의 모범을 보여주며 야구종교의 선두지휘자가 되었다. 그런데 이게 무엇인고, 1994년 1G트윈스는 우승을 했는데, 사람들이 1G의 의미를 1등 트윈스가 아니라 1기가 트윈스로 오해하고 있어 점점 선수들의 갈은 진짜로 1기가가 되어 점점 멍청해진다.

내려갈팀은 내려가는 DTD[편집]

실천물리학자 김뻔트

꼴G트윈스는 그때부터 꼴찌자리를 잡아 팀들에게 안정감을 준 팀이 되었다. 계속해서 나온 침체끝에 언제인지는 몰라도 갑자기 확 튀기 시작했다. 내려갈팀은 내려간다는 이론을 발표한 물리학자이자 감독 김뻔트가 꼴쥐로 팀을 바꾸면서 첫 해인 2007년, 5위로 가을야구를 바라보나 했더니 다음 해 8위, 마지막 해인 2009년에는 7위로 내려오면서 스스로 이론을 검증하였다. 요즘도 LG가 패배하면 이 문장이 게시판을 뒤덮는 아름다운 광경을 보게된다. 실제로 2009년에도 2위에서 7위로, 박종훈 감독 부임 첫 해인 2010년에도 타자들의 줄부진 이후 3위에서 6위로 왔으며, 2011년에는 1위에서 7위까지 떨어졌다가 겨우 공동 6위로 시즌을 마쳤다. 이제는 DTD는 자연의 법칙으로 인정받고 있다.

번G의 왕복달리기[편집]

파일:Downteam.png
검은색의 아름다운 DTD 그래프를 보라!

놀랍게도 2013년 전체 시즌 3위를 기록하며 10년동안 이어진 DTD가 깨지게 되었다. 과학자들은 DTD가 깨지려면 지구 중력이 반대 방향으로 바뀌기 전까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나고 만 것이다. 이 현상을 설명하는 유력한 가설로는 창의력 대장 스티브 기태가 뭔가 실험을 하다가 DTD의 중력장을 건드렸다는 견해가 있었으나, 스티브 기태가 LG를 가지고 실험하다가 폭☆8시키고 달아난 이후로도 2014년, 2016년 연이어서 DTD를 깨부숴서 많은 이들을 당황하게 했다. 트윈스 팬들은 이제 DTD는 없다며 이론물리학자 김재박의 시대는 저무는 가 했으나...

알고보니 중력은 그대로이지만 나라가 거꾸로 뒤집히는 바람에 LG가 잠시 올라가는 것처럼 보였을 뿐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ㄹ혜가 대통령을 하다가 쫓겨난 이후 LG는 다시 충실하게 DTD를 수행하는 중이다. 그것도 2018년에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번G 스케일로! 트윈스가 DTD를 거스르고 일어서려고 할 때마다 잠실야구장에서 어슬렁거리던 웬 이 15번이나 두들겨 팬 바람에 LG는 그대로 땅바닥에 처박혔다.

괴력의 실체[편집]

이렇게 DTD로 놀림감만 될 것 같은 트윈스이지만 간혹 중력파를 이용한 괴력을 발휘하기도 한다. 괴력의 실체활동은 많지만 몇몇 가지만 소개한다.

  • 거지영웅들과의 경기에서 3:2으로 지고 있던 트윈스가 갑자기 괴력을 발휘하며 홈런만 냅다 치는 바람에 야구가 배구가 되는 아주 모욕적인 행동을 했다.(22:17, 트윈스 승)
  •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홈경기서 9회 초까지 312957157:0인 상황에서 9회 말에 홈런,도루,안타 등 뜬공,삼진,볼넷따위를 안맞고 계속 점수를 따낸바람에 312957157:312957157²인 점수로 이겨버렸다. 그때 계기판은 이미 고장난 상태였다.

졸렬의 아이콘[편집]

몇 년전부터 졸렬의 아이콘으로 변모중이다 카더라.

  • 2009년 DTD감독이 당시 타격 1위 박용택을 위해 홍성흔에게 고의사구를 지시. 간신히 타격왕에 올랐다.
  • 2011년 보크 오심때문에 승리를 따내자마자 덕아웃 밖으로 뛰쳐나가서 보크쥐, 튀니쥐라고 불리게 되었다는데, 내가 알 게 뭐야.

이후로 졸렬 열풍이 불었는지 점차 졸렬의 아이콘의 이미지를 굳인다카더라.

입G, 탈G효과[편집]

몇 년 전부터 번G의 선수들은 팀을 나오면 날아다니고, 타팀 선수들이 번G에 들어오면 못하다가 결국 은퇴하게 되는 효과가 있다. 이를 입G, 탈G효과라 한다.

  • 입G효과

최일언 - OB에서 19승에 1점대 방어율을 기록하는 등 6년간 65승을 기록. 입G 후 3승을 거둠

최창호 - 태평양-현대시절 74승을 기록했던 좌완 에이스. 입G 후 4년 통산 방어율 7점대, 3승을 거둔 채 은퇴

안병원 - 태평양-현대시절 7년간 3점대방어율을 기록했던 투수. 입G 후 방어율 12.54 기록. 5년간 7승

홍현우 - 해태시절 30홈런 30도루 100타점 강타자. 3할 4번에 9년연속 두자릿수 홈런-도루 입G 후 4년동안 1할대3번, 2할대 1번 기록하고 홈런 14개 기록한 뒤 방출

진필중 - 두산-기아 시절 176세이브를 기록하며, 3점대 방어율 밑으로 내려간적이 없음 입G 후 3년동안 5점대방어율.. 드러누우며 은퇴

마해영 - 롯데 시절은 1999년에 찍은 타율: 3할 7푼 2리 및 타격왕 수상, 삼성시절은 홈런 때려내는 기계였던 이승엽, 양신과 함께 크보 역사상 손 꼽히는 이마양 트리오를 구축했던걸로 무시무시 했다는걸 알수있고 기아시절 그래도 2할8푼에 2년간 23홈런 131타점 입G 후 타율 0.071 2년간 홈런 6개 31타점 기록한 뒤 방출. 소송까지 당함

박명환 - 두산시절 88승을 기록한 명실상부 우완 에이스. 입G 후 첫시즌 10승을 기록하더니 현재 드러누움.... 사상 초유의 연봉 90% 삭감의 기록 소유자.

김재박 - 현대시절 프로야구 감독 역사상 최고의 업적을 세울 강력한 후보였음. 입G 후 "내려갈 팀은 내려간다" 는 명언과 함께 DTD를 몸소 실천.

강철민 - 해태시절 5년간 25승을 하며 쏠쏠한 활약을 보이던 투수. 입G 후 사이버상에서만 이름을 볼 수 있었음.. 그래서 별명이 사이버투수

이재영 - 두산시절 4년간 20승 10세이브 32홀드 3점대 방어율의 가능성 있던 투수. 입G 후 방어율 6점대로 치솟음.

이택근 - 현대시절 5년연속 3할에 2009년에는 43도루까지 찍음. 입G 후 드러누움. 잦은 부상으로 유리몸됨. 결국 거지 영웅들로 돌아감. 탈G!!!

이진영 - SK시절 국민우익수. 입G 후 잘치나 싶더니 드러누움. 국민우익수 호칭 박탈.

퀸란 - 현대시절 2년간 65홈런 157타점의 위력. 특히 수비에서 발군의 실력. 코시 MVP 입G 후 21타수 무안타 끝에 퇴출

브라운 - 삼성시절 2년간 23승에 방어율 2위까지 기록. 입G 후 1승 5패 후 방출

하리칼라 - 삼성시절 2006년 12승 7패 3.33을 기록하며 대박침. 입G 후 6승 8패 5.21 기록 후 방출

로마이어 - 한화 시절 2년간 2할9푼대 74홈런 205타점 기록. 입G 후 2할6푼대에 11홈런 치고 방출

박현준 - SK 시절 2군 전전하다가 입G 후 2011시즌 13승을 올렸지만 경기조작으로 개장수행

  • 탈G효과

김상호 - MBC시절 두시즌동안 0.270, 0.257 을 치고 OB로 트레이드 탈G 후 9년간 두자릿수 홈런 6회, 두자릿 도루 5회, 3할 2번, MVP 1회 수상(25홈런, 101타점) 그리고 다시 친정팀와서 폭망....

윤덕규 - LG시절 나빴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잘하지도 않았음 탈G 후 태평양으로 트레이드하자마자 3년연속 3할, 두자릿수 홈런.. 94년 커리어하이 찍어버림

박종호 - LG시절 5년간 커리어하이 2할6푼... 탈G 후 3할 2번, 두자릿수 홈런 2번, 당시 연속경기안타 신기록까지 세움. 국대 2루수됨. 그리고 FA대박터뜨리고 삼성갔다가, 다시 친정팀와서 폭망......

임선동 - LG시절 6점대 방어율 찍더니 탈G 후 현대에서 18승으로 다승왕에 등극. 이듬해 역시 14승

심재학 - LG시절 커리어하이가 0.285에 18홈런 탈G 후 현대에서 20홈런 처음 넘더니 두산으로 가서 0.344 24홈런 괴물포스.

김재현 - LG에서만 10년을 뛴 프랜차이즈스타를 팽해버림 탈G 후 3할을 3번이나 더 찍으며 SK의 3회 우승을 이끔. 한국시리즈 MVP

이용규 - LG시절 고작 한시즌 기회주고 0.129 버리는 카드로 트레이드 탈G 후 기아에서 통산타율 3할 찍고 있는 국대 중견수.

손지환 - LG시절 7년간 2할3푼치던 선수. 탈G 후 기아 가자마자 2할7푼 치더니 생애최초 두자릿수 홈런 2년연속기록 거기에 무보살삼중살까지!

김상현 - LG시절 2할 4푼대 타율로 욕이란 욕은 다먹으며 트레이드. LG 후 0.315 36홈런 127타점 홈런왕, 타점왕, MVP먹고 우승시킴. 그러나 그것은 훼이크이며 그 후 다시 망해서 SK트레이드

박기남 - LG시절 존재감없는 선수. 탈G 후 김상현의 대체선수로 맹활약. 교체멤버로 없어서는 안 될 선수.

이성열 - LG시절 만년유망주 소리 들으며 커리어하이 2할4푼에 4년간 홈런 12개 탈G 후 두산에서 작년 24홈런 86타점.

이택근 - 현대시절 5년연속 3할에 2009년에는 43도루까지 찍음. 입G 후 드러누움. 잦은 부상으로 유리몸됨. 결국 거지 영웅들로 돌아감. 탈G!!!

최승환 - LG에서 쓰지도 않았음. 탈G 후 두산에서 주전급으로 준우승과 3위 견인. 그후 꼴칰에서 뛰다가 은퇴

안치용 - LG에서 한해 반짝하며 0.295찍었으나 이듬해 2할3푼대로 트레이드해버림 탈G 후 SK에서 지난해 3할(규정타석미달), 2011년 후반기 엄청난 상승세. 난세영웅.

심수창 - LG에서 18연패 기록하고 욕먹으며 트레이드 탈G 하자마자 연패 깨버림. 현재 넥센의 붙박이 선발. 인데 거기서도 망해서 빙시진따라서 꼴데행

박병호 - LG에서 만년유망주.. 탈G 하자마자 넥센에서 맹타 4번타자 맡고 있으며 2012,2013년 MVP.

더마트레 - LG에서 방어율 8.22 찍으며 더맞드래? 라는 별명을 얻고 퇴출... 탈G후 메이저리거됨. 미네소타에서 0점대 방어율의 마무리로 대활약

곤잘레스 - LG에서 한시즌도 못뛰고 방출... 탈G후 메이저리그 콜로라도에서 불펜으로 활약.

김성근 - LG에서 감독대행으로 준우승시켰지만 구단에서 내쫓음.. 탈G후 SK를 약팀에서 강팀으로 바꿔놓음. (우승 3회, 준우승 1회)

조인성 - LG에서 오래 뻐기다가 잉여왕 신세... 2010,2011 홈런 좀 치더니 선경 용 야구단으로 탈G

박경수 - LG에서 10년동안 홈런 43개... 탈G후 kt에서 2년 동안(2015~2016) 홈런 42개로 2016년 팀 주장까지 맡음

꼴G를 빛낸 100명의 잉여들[편집]

 보고 싶으면 알아서 보던가

자선구단[편집]

말은 많지만 타구단들에게 비싼 먹튀 선수는 사들이고 싸고 좋은 선수를 나눠주는 자선활동을 꾸준히 하여 인망이 높다 카더라~

"바깥"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