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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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들의 롤모델 빅브라더

“부럽다. 이런 거 한번 해보고 싶은데”

너, 지도자를 해보고 싶어하며

“그냥 지도만 가지고 있으면 돼.”

며느리, 지도자가 되고싶은 너에게

“내가 왕이니까 내맘대로 할게”

지도자들

지도자, 한자로 紙途慈?지도를 가지고 다른 사람들을 부리는 사람이다. 그 의의는

  • 지도를 가지고 있으며 길을 잘 알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지배할 수 있다.
  • 지도를 가진 사람은 지도자로써 자격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을 지배할 수 있다.

라고 할 수 있다. 예로부터 지도자는 지도를 가지고 왕행세를 부리는 인간이라고 불리는데 이는 지도를 가지고 있을 경우 지도자는 이 지도로 어디든지 날수 있기 때문에 지도를 가진 사람이 지도자 행세를 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지도자는 다른 인간들을 안드로메다로 귀향시킬수 있으며 축지법의 능력을 가진 진귀한 인간이다.

지도자의 등장[edit]

지도자의 능력이 실현되기 전의 세계

지도자가 등장한이유는 다음과 같다고 알려져 있다. 인간이 탄생한 뒤 여러 인간들이 을 숭배하고 살아가면서 인간들이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로 인해 인간들이 신을 대신할 새로운 인물이 필요했고 그 인물중 하나가 바로 지도자라는 것이다. 지도자는 말그대로 "인간으로 오신 신"이라는 뜻이다. 그때 당시 지도자는 지도를 다 외우고 있었으며 그로인해 지도자로써의 권력이 대단했다고 한다. 지도자가 등장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이유로는 지도자가 모든일을 분담해야 된다는 말이 있기 때문이다. 지도자로써 자기 나라의 건국,멸망,혼돈기를 겪음에 대하여 지도자는 책임을 물게 된다. 때문에 당시 지도자라는 것은 매우 불 필요한 존재였으며 많은 이들이 호구를 자기나라 왕으로 세우는 이상한 일까지 발생하였다.

그러다가 지도자가 많은 이들이 탐내게 된것은 그뒤 문명의 시대가 오면서였다. 자기 나라가 호구를 왕으로 세우면 나라가 망할게 뻔하기 때문 이로인해 만들어진 물건이 바로 지도다. 지도는 왕으로써의 상징을 일컼게 되며 왕으로써의 자격을 얻는 것이었다. 지도를 소유한 사람들은 서로 왕이 되기위해 싸웠지만 그 지도 자체가 그리 좋은것은 아니라서 지도를 가장 완벽히 보유하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러다가 거대 지도를 가진 한 인간이 나타나서 다른 인간들을 단숨에 제압하므로써 그가 지도자가 된것이다. 고로 지도는 지배의 상징이 되었으며 지도의 탄생으로 인해 지도자라는 명칭도 탄생되었다.

그러나 시대가 바뀌면서 지도를 가진 사람이 지도자이 되는 시대가 지나고 지도가 없는 거지노비등이 혁명을 일으키면서 지도자로써의 의미가 크게 뒤바뀌기 시작한다. 즉 지도라는 것이 아예 새롭게 바뀌어 이제 능력으로 승부하는 새로운 시대가 열린것이다. 능력을 가진 인간중 한명인 금지 사항입니다가 지도를 가진자를 죽이거나 지도를 강탈하며 스스로 왕이 되는일이 너무 번번히 일어나고 그로 인하여 지도를 가진 사람이 지도자가되는 시대가 점점 줄어들었다. 결국 새로운 지도자의 자격이 생기게 되었는데 이는 다음과 같았다고 한다.

  • 지도자는 꼭 지도를 가지고 있지 않는다. 지도를 가지지 않아도 왕이 될 수 있다.
  • 지도자는 반드시 부하가 많아야 하고 강해야 된다. 절대로 약해서는 안 된다.
  • 지도자는 곧 신이다. 그러므로 왕은 아무것이나 할 수 있다.

덕분에 지도자는 꼭 지도를 가지지 않아도 돼지만 그럼에도 불구 지도를 가지지 않은 삐–삐–들이 서로 지도를 가지겠다며 싸우고 죽이면서 지도의 중요성이 날이 갈마다 증가하고 덕분에 지도자는 매번 바뀌는 사태가 일어나면서 지도자라는 지위의 존재감은 높지만 영원성은 적기 때문에 지도자가 영원히 지도를 할 수 있는 형편이 아니었다. 결국 빅 브라더같은 이 나타나서 왕의 자격 3원칙인 "지도자는 곧 신이다"를 너무 과다하게 활용 인간들을 만들고 있으며 인간들이 지도자에게 굴복하는 문화가 탄생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탄생된 문화가 바로 권력 중심주의독재이다.

절대적인 지도자[edit]

이 부분의 본문은 입니다.

절대적인 지도자는 지도를 항상 가지고 있되 절대로 죽을 때까지 지도를 뺏기지 않는 존재이다. 또한 죽어도 신으로 받들이는 인간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지도자는 모든 인간들이 바라는 존재이다. 절대적인 지도자를 우리는 이라고 부른다 왕은 지도를 뺏기지 않는 인간이며 절대로 다른 인간의 지배를 받지 않는 존재이다. 왕이라는 존재는 단순히 왕이 아닌 싱하횽투명 드래곤을 능가하는 능력을 가졌기 때문에 만약 부하에 싱하횽이 있다면 그는 절대 권력을 지닌 인간이다. 때문에 왕에게 부하로써 꼬봉하는 인간들이 신하?이며 신하보다 더 강한 권력에 있는 왕의 친척이자 친한 친구가 바로 왕자라는 존재이다. 왕자는 다른 인간들과 달리 왕과 같는 능력을 가졌기 때문에 왕이 죽으면 콩지노에서 리오넬 메시급 권력을 흭득 한다.

한편 왕에게도 레벨업의 기회가 있는데 이를 바로 황제(皇帝)라고 한다. 황제는 왕의 승격급 인물이며 절대 권력을 가진 인간이다. 만약 나라에 황제가 생길 경우 다음과 같은 결과가 일어난다.

  • 나라가 왕국일 경우 나라가 제국이라고 불리게 된다. 왕이 아닌 황가 지배하는 왕이라는 뜻이다.
  • 나라에 왕이 여러명이면 지위가 한단계 낮아지며 중국에서는 왕이 황제 아래에 있다.
  • 나라에 절대 권력자가 한층 더 절대 권력을 할 수 있게된다. 덕분에 나라가 평안해 진다.

그러나 아무리 황제가 생겨도 나라가 작으면 제국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때문에 많은 인간들이 제국 하나 건국을 위해 땅을 점령하려는 일을 하고 있다. 그러나 진정한 황제는 나라를 잘 지배하고 능력이 좋은 인간이라고 한다.

제한된 지도자[edit]

이 부분의 본문은 대통령입니다.

제한된 지도자는 아무런 절대 권력을 행사 할 수 없는 존재이며 또한 독재가 힘든 존재이다. 이 독재가 힘든 존재들을 우리는 대통령(大統領)이나 혹은 수상이라고 부른다. 어떤 나라에서는 총리라고도 부리지만 그것은 왜국하고 꽃부리 국에서만 해당되는 것이다. 그중 대통령이라는 것은 말그대로 요약하면 '거하시고 신하신 수령'이라는 말에서 유래된 것이다. 수령이라고 해서 북한을 생각하면 너는 죽었다. 대통령은 지배기간이 맘대로 되는 것이 아닌 인간들의 추대로 이루어지며 대통령은 잘못할경우 왕과 달리 나라에서 쫓길수도 있으며 덕분에 이미지를 쌓아가는 젊은이들이 싫어한다. 오히려 노인들이 더 선호하는 직업이다. 대통령은 부통령과 총리라는 꼬봉들을 데리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대통령과 총리만 존재한다.

반대로 수상이라는 것은 대통령보다 더 높다고 할 수 있는데 수상은 대통령과 달리 인간들이 1명을 뽑는 게 아닌 인간들이 당을 뽑는 것으로 즉 수상은 당의 최고 지도자라는 것이다. 그러나 수상이라는 것은 사실 당이 우승할 때 왕관을 수상하는데에 유래한 것으로써 수상은 '왕의 자리를 수상한 자'라고 할 수 있다. 수상이라는 존재는 자기를 인정하는 인간들이 많기 때문에 자기 멋대로 할 수 있는 것이 많으며 독재를 많이 할 수 있다. 또한 당에 싱하횽같은 존재가 있으면 단숨에 절대권력이 된다. 싱하횽같은 사람이 수상이 된다면 나라는 왕국이 될 수도 있는 권력이 바로 수상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수상국가가 아니므로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되며 어차피 수상 제도였었어도 옛날 대통령들이 수상되면 나라가 망하지 못하므로 그딴건 생각에도 안하면 된다.

말만 지도자[edit]

지도자는 말만 지도자라는 권력도 있다. 그 지도자들은 어디서든지 많은데 가정에서는 엄마아빠,학교에서는 선생이나 교장 선생님이 지도자 권력을 행사중이며 회사에서는 사장이 (혹은 회장이) 또 한 나라의 종교지도자,國K-1,시의원등등이 지도자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집에 지도를 가지고 있거나 지가 지도자라고 설치고 있거나 또 자신에게 꼬봉이 1명이라도 있으면 그는 지도자이다. 때문에 이런 지도자들은 지도자라고는 할순 없지만 지도자라는 권력을 행사하고 있으므로 지도자는 지도자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이렇게 따지자면 일진이나 탐관오리 아니면 도적 홍길동같은 인간들도 모두 지도자들이나 마찬가지인 것이므로 지도자는 지도를 할 수 있는 인간이 되어야 한다. 만일 일진이나 탐관오리성인 인간이 지도자가 되는 순간 나라는 망하게 된다. 안타깝게도 지도자에 대한 조건이 매우 낮기 때문에 일진의 짱이나 왕권 행사자도 지도자나 마찬가지다. 지도자의 지위가 날로 갈수록 낮아지므로써 지도자에 대해서는 꼼꼼히 잘골라야지 안그러면 누구든지 奀된다. 하지만 지도자를 아무리 잘골라도 지도자가 너에게 코렁탕먹일수도 있으므로 조심하자.

지도자의 지위[edit]

지도자는 권력은 있지만 언제까지나 인간이다. 그즉 지도자의 지위도 다르다는 말이다. 지도자가 지도자의 부하일수도 있다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아무리 졸라쌘 일진의 대장이라도 그는 언제까지나 높은 지도자의 부하중 한명이다. 예를 들어 한 나라의 대장이 다른 나라를 먹으려고 할 때 그는 언제까지나 제한적인 혹은 절대적인 지도자의 부하이다. 그즉 말만 지도자라는 인간은 진짜 지도자라고 보기 어렵다. 그나저나 지도자라는 인간이 지도는 가지고 있는지는 의심스러운 부분중의 하나이다.

요즘 대통령이나 수상이 많은 이유[edit]

이 부분의 본문은 공화주의입니다.

요즘 세계에서 왕이나 황제가 지배하는 나라가 없고 대통령과 수상이 많은 이유는 무엇인가. 왕과 황제는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하든과 상관없이 삐–삐–같은 인간들이 왕이 되어도 반항할 수 없는 존재이고 대통령과 수상은 말그대로 우리가 뽑는것이다. 대통령과 수상은 국민이 뽑았기 때문에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일을 할 수 있지만 삐–삐–같은 왕과 황제는 국민들이아무리 요구해도 아무짓도 하지 않는다 덕분에 왕과 황제를 찾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우며 보고싶으면 일본이나 영국으로 가라. 그러나 대통령이 너무 못하면 공화정이 필요 없으므로 왕과 황제가 다시 돌아오는 일도 적지만 일어난다.

지배방법이 다르다?[edit]

아무리 같은 황제,왕,대통령,수상,國K-1 혹은 자신이 왕이라 하는 인간들도 어떻게 지배하는데에 따라 다르다. 황제,왕들은 대체로 자기나라를 늘리거나,국민들을 기쁘게 하거나 혹은 성질이 뻗히게 하거나,나라를 망하게 하거나 같은 부류로 나눌수 있다. 세종은 한자를 만들어서 영웅이 됐고 연산군이 다른 인간들을 무자비로 죽여 폭군이 된것이 예라고 보면 된다. 또한 일반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선생,회장등등이 각각 다른 역활을 하고 있으므로 절대로 모든 지배자들을 똑같다고 말하는 것은 힘들다고 보면 된다. 때문에 진짜 어떻게 지배하는지, 진정한 지배가 뭔지는 기준점이 없다.

권력의 남용[edit]

이 부분의 본문은 독재입니다.

아까 지배방법이 다르다는 예기와 에서 본거와 같이 지도자라는 것은 권력이 대단한 것이다. 때문에 아까 위에서 권력 중심주의와 독재가 나왔다. 먼저 권력 중심주의는 지도자가 되기위해 아무런 방법을 다써서 지도자가 되는 것으로 자기 맘에 안드는 것들은 모두 숙청되었습니다하고 또한 자기 멋대로 지배하기 때문에 권력을 장악할 수 있었다. 권력 장악은 권력 중심주의의 가장 높은 욕망으로 권력 장악으로 인해 인간들이 고통을 느낄수도 있다. 물론 좋은놈도 몇명 있지만 나쁜놈도 있는데 이로인해 탄생된 게 독재이다.

독재는 아까 위에서 봤듯이 권력 중심주의와 권력장악으로 생긴 가장 완벽한 물질이다. 독재란 이 두개가 결합된 물질로 이 물질에 감염된 사람들은 모두 자기 멋대로 지배하며 잔인하게 살해하거나 죽이고 감옥에 가두는 짓을 한다. 독재라는 물질이 지도자에게 얼마나 영향이 끼치나면 이 독재라는 것은 마찬가지로 졸라 쎄서 투명 드래곤이 그에게 죽임을 당할 수 있는 정도. 독재에 감염된 인간들을 우리는 독재자라고 부르며 대표적인 이로 김정일,히틀러등등이 있,,,숙청되었습니다

진정한 지도자를 잘 뽑는 방법[edit]

지도자를 뽑을 때 우선 먼저 지도자에 대한 사전조사를 실시하는 것이 좋다. 뭐 이명박류는 조금 그렇지만 말이다. 하여튼간에 자기친구나 의 애비같은 인간들을 안다고 꼭 뽑는 것은 민주주의 상 힘든 일이다. 그러나 니가 민주주의 사회를 안다면 좋은 지도자를 뽑는 것을 추천하는 바이다. 때문에 좋은 지도자에 대한 국민들의 열망은 강렬하다. 좋은 지도자의 예로는 세종대왕,링컨좋은 것은 아니지만 게이왕등등 훌륭한 지도자들이 많은데 왜 사람들은 발끈해를 뽑았나? 이것도 조금 이상한데.. 그건 다음부분으로 가서 예기하자.

지도자가 되는 방법[edit]

그럼 간단하다. 니가 지도자가 되라, 단 백괴사전 말고 말이다. 지도자라는 것은 누구나 될 수 있지만 대통령같은 지위는 결코 쉽게 오지 않는다. 그럼 지도자가 되는 것은 어떻게 되나 우선 지도자의 상징인 지도나 들고 예기하자. 지도자는 다른 인간들과 소통해야 된다. 때문에 자신이 지도자가 되고 싶다면 먼저 동지들을 모으자. 동기를 구하려면 최대한 좋게 구해야 되지 절대로 나쁜거 지으면 안 된다. 지도자는 매우 중요한 인간임을 명심한다.

또한 지도자는 단순 능력뿐 아니라 인내력,소통력,리더이라는 능력도 타고나야 된다. 이 능력들은 단순한 능력이 아닌 지도자로써의 능력을 제시하는 것으로써 일종의 지도력이라고 볼수 있다. 지도자는 그뿐 아니라 게임같은 온라인에서도 가능한데 만약 니가 거기서 왕이 되고싶으면 너는 즉시 거기에서 방장을 차지하면 된다. 방장이라는 자리가 곹 절대 권력이 되기 때문. 그러나 무엇보다도 지도자가 되어도 독재를 하지 말았으면 하는 당부이다.

도보시오[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