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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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eline icon e1.svg 절대 전화 따위로 읽지 마라! 죽이는 수가 있다!
Mikuru Asahina.jpg 금지 사항입니다
정말로 죄송해요.
이 시대에는 전할 수 없는 사실이 있기 때문에 일부는 삭제했어요.
종이학이 직립하기까지
Confusion.svg 진화론과는 다르다! 진화론과는!

“어서 이성을 가진 동물로 진화해!”

사람, 지렁이한테

“당신과의 만남, 그 자체가 삶을 향한 나의 의지이며, 삶을 향한 나의 진화입니다...”

베라모드, 갑자기 남자몸에 여자영혼이 들어가며

진화창조와는 다른 개념으로, 창조와는 무조건 같이 존재할 수 없는 무언가를 뜻한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진화는 생물들이 매우 오랜 시간이 흐르면 그 생물들의 후손들은 다른 모습과 형태로 바뀐다는 것인데, 이 설명은 동물들과 식물, 그리고 기타 잡생물들이 자신의 몸과 형태를 바꿀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진화의 기초이다.

진화론과 우연교[편집]

진화가 사실이라는 주장을 펼치는 것을 진화론이라고 하는데, 이들 진화론은 우연이 세상을 창조했다고 하는 우연교에 한 부류이므로, 정확히 말하자면 진화와 진화론은 미묘한 차이가 있다. 비교적 최근부터는 우연교가 기독교를 제치고 지구에서 가장 많은 신도 수를 거느린 종교가 되었는데, 지구상의 수많은 진화론자과학자들도 우연교를 신봉하는 자들중 하나이다. 우연교에서는 "우연천국 불신지옥"이라는 말을 하면서 동네 곳곳을 돌아다니며 집문을 뚜드리면서 우연교를 믿으라고 강요한다. 그래서 일부 무신론자들과 기독교도들은 "김밥천국 우연지옥"이라면서 비아냥거린다.

즉 진화와 진화론은 미묘한 차이가 있다.

진화[편집]

이야기가 다른 곳으로 새어버렸는데 진화에 대해 일단 진화에 대한 긴 설명을 하겠다.

진화의 여러 설들[편집]

진화는 돌연변이설, 용불용설, 격리설, 자연선택설, 폭행몬 진화설, 디지몬 진화설 등 많은 분파로 나뉘어져있는데, 이들 중 딱히 거짓이라 할만한 것들은 없다. 저 진화설들이 어떤 것들인지 알아보자.

돌연변이설[편집]

돌연변이설은 갑자기 나타난 돌연변이가 곧 진화라는 설이다. 그런데 이 설은 돌연변이를 끔찍히도 혐오하는 대한민국의 자칭 '정상인' 국민들때문에 거짓취급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민들은 사회적 소수인들을 매우 싫어하고 까기 때문에 이 설을 매우 싫어한다. 그러나 대한민국에는 수많은 비정상인들이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오타쿠라던지 금지 사항입니다이라던지..

용불용설[편집]

용불용설은 생물들이 어떠한 특정기관을 자주 사용하면 그 기관이 길쭉해진다는 설이다. 기린의 예를 보면 알듯이 목이 짧은 기린이 높은 곳에 있던 나무나뭇잎을 먹으려다 점점 목이 길어졌다는 설로 이 설로 인해 수많은 기린들은 목이 길어 슬퍼하고 있다. 지구상의 수많은 기린들은 스스로를 '목이 길어 슬픈 짐승'이라고 부르며 이 설의 창시자인 라마르크를 원망하고 있다.

이 용불용설은 예를 들어 한 동물들이 팔을 굽혀서 생활해도 오히려 팔이 길어지기 때문에 많은 생물들이 싫어한다. 그래서 용불용설은 믿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 이 용불용설로 이득을 본 생물들은 없고, 손해본 생물들만 있기 때문이다. 손해본 생물로 대표적인 생물은 기린이다.

격리설[편집]

격리설은 특정 생물이 한 곳으로 고립되면, 나중에 원래 있던 곳에 사는 생물들과 다르게 변한다는 설이다. 지금까지 이 설은 거짓으로 여겨졌었으나, 한 우연교를 믿는 과학자들이 동물들을 한 곳에 가둬놓고 3년 후에 관찰해보자 경악할 만한 사실을 발견하고 결국 이 격리설은 사실이 돼 버린다.

과학자들은 3년 전에 가둬놓은 동물을 관찰하자 그 동물이 전보다 많이 변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 3년 전 그 동물은 갈색 털이 토실토실한 몸을 가지고 있었으나, 3년 후 그 동물은 앙상한 데다, 하얀 색의 가느다란 몸체?로 변했다는 것이다. 심히 놀랍다. 이 것은 놀랄만한 새로운 지식이다.

자연선택설[편집]

자연선택설은 다윈이 만들어낸 진화의 한 종류로 '자연이 생물을 선택하고, 자연이 선택하지 않는 생물은 멸종당한다.'자연이 생물과 선택의 신이라는 설이다. 이 자연선택설은 진화론의 유일신인 우연에 반하므로, 진화론자들은 이 설을 철저히 이단으로 취급한다.

자연선택설이 주장하는 것은 자연은 모든 생물들과 우주의 모든 선택들을 지배하고 관리하며, 모든 생물들은 이 자연을 위해 살아가며 자연의 맘에 들지 않는 생물은 멸종당한다는 설이다. 그런데 이 설은 묘하게 근거가 있는 게 자연의 미움을 산 생물들은 모두 기후변화와 천재지변으로 멸종당했기 때문이다. 자연에게 미움을 산 생물로 대표적인 것은 공룡이 있는데, 공룡들은 자연이 파충류를 싫어했기 때문에 모두 몰살당했다.

폭행몬 진화설[편집]

폭행몬 진화설은 기존의 진화설과는 많이 다른데 기존의 진화설은 매우 느린 속도로 진화하나 이 진화설은 갑자기 급격하게 진화한다는 것이다.

이 폭행몬 진화설의 기본은 어느 특정한 동물이 무엇인가에 감동을 받거나 슬퍼하거나 무언가에 열정을 가지거나 하여튼 이로운 생각을 하게 되면 급격하게 더 강력한 동물로 변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설은 식물은 설명하지 않는다.

디지몬 진화설[편집]

디지몬 진화설은 폭행몬 진화설과 다른 점을 찾기가 하늘을 따는 것보다 어렵다. 디지몬 진화설이 폭행몬 진화설과 다른 유일한 점은 폭행몬 진화설에서는 특정한 동물들이 급격한 진화를 할 때 일시적으로 하얀 몸으로 바뀌다가 진화한다는 것이고 디지몬 진화설은 생물들이 온갖 똥폼과 이펙트와 특수효과를 감미해서 진화하지만, 할 일을 다 마치면 진화가 해제된다는 단점이 있다는 것이 디지몬 진화설이다.

진화의 예[편집]

진화의 대표적인 예로는 무엇이 있을까?

기린[편집]

말이 필요 없다. 목이 길어 슬픈 짐승

코끼리[편집]

코끼리냉장고에 들어가려다 점점 크기가 작아지게 된다. 더 이상 코끼리를 냉장고에 집어넣는 법은 필요가 없어졌다. 그러나 지금도 냉장고에 들어가기 힘든 코끼리들이 많다고 하는데...?

고래[편집]

고래들은 그 동안 춤꾼으로 육지에서 활동해온다. 그러나 육지에서 인기가 너무 없자 고래는 아무도 개척하지 않은 바다로 눈을 돌렸고 드디어 바다에 적응한 고래는 바다에서 춤을 추게 된다. 그러나 부작용으로 고래는 폭발하는 형질을 가지게 된다. 이를 더 알아보려면 고래 폭발로...

인간[편집]

인간의 머나먼 조상들은 자신들이 원숭이와 같은 취급받는 것이 싫어서 진화했다. 또 인간들은 털이 많으면 사랑받을 수도 미남미녀로 분류될 수 없기 때문에 털이 줄어갔다. 또한 인간은 그들이 사는 지역에 따라 아래 그림처럼 다르게 분화되었다.

Evolvetheory.jpg

안드로메다인[편집]

사실 안드로메다인들은 격리설의 대표적인 예인데.. 아니다 사실 안드로메다인들은 지구라는 곳에 격리되면서 인간으로 퇴화했다. 진화가 아니다. 격리설의 이론과 같이 안드로메다인들은 지금도 많이 존재한다. 안드로메다인들의 특징은 개념이 매우 많은데, 그 이유는 수많은 지구인들이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보내 그 안드로메다로 온 개념들을 안드로메다인들이 받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보냈습니다"라는 말이 생겨난 것이다.

상어[편집]

상어초식에서 육식으로 변한 동물의 대표격이다. 사실 이 외에도 여러 생물들의 진화예가 매우 많은데 더 이상 쓰기 귀찮ㅇㅁ루랜ㅇㅍ ㅌ차 ㅜ퐈ㅐ며갸ㅐㅕ ㄹㅇㅋㄱㄷㅈ ㅅ43\ㄹ\

방향[편집]

진화는 방향과 크기가 존재하므로 벡터량이다. 진화는 벡터량이므로 진화가 일어난다면 진화의 방향(영어: Direction of Evolution)이 존재하여야 한다. 진화 방향론이란 진화가 일정한 방향으로만 일어난다는 학설을 일컫는다. 현재 진화 방향론은 디지몬 진화설이 발견됨에 따라 이론 자체가 허공에 붕 떠버리는 현상을 겪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진화 방향론은 진화의 방향을 설명하는 데 유효하며, 현재도 진화 방향을 규명하기 위해 학계에 오만가지 이론이 난립하고 있다. 이 때문에 학계에서는 진화 방향론에 대한 논문을 화장실 변기통에 싸그리 던져넣은 뒤, 奀같은 진화! 라고 외친다고 한다.

진화 에너지는 (단, 는 진화 상수이며, 홍차의 양,타이뮴의 벡터량이다. 진화 상수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도 많은 논란이 있다.) 와 같은 공식으로 나타내어진다.

남자[편집]

남자의 진화 방향에 대한 연구는 페미니즘적 여성 학자들에 의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들에 따르면, 남자의 외모는 점점 멋있어지고, 키가 커지고, 사교성이 좋아지는 방향으로 진화가 일어난다고 한다. 그러나 이 진화가 이루어지는 속도는 매우 느린데, 관련 학자들은 이는 남자가 대체로 이성의존적이며 행동에 소극적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여자[편집]

그러나 여자의 진화 방향에 대한 연구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는 여성부에서 여자의 진화 방향에 대한 연구는 성의 상업화 및 양성차별이라고 주장하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암묵적으로 인정되는 두 가지 설이 있는데, 여자는 이미 진화를 끝마쳤다(완전체)라는 학설과, 여자는 진화하지 않는다라는 학설이 있다. 두 학설은 모두 지지율이 20%도 안 되며, 이외에도 수만가지나 되는 학설이 난립하지만 모두 설득력이 없다. 사실상 여자의 진화 방향은 금지 사항입니다이라고 할 수 있다.

진화를 본 여러 곳들의 반응[편집]

진화를 보는 여러 곳의 반응은 어떨까? 사실 진화를 보는 여러 곳의 반응은 대체로 안 좋은 편이다. 평범한 사람들은 이 진화라는 것에 긍정적이지만, 특정 단체의 경우 거의 대부분이 부정적인 반응을 가지고 있다. 일단 진화를 본 여러 곳의 반응이 어떨지 한번 보도록 하자.

기독교의 반응[편집]

Quot-op.svg 진화는 개구라! 증거 부족! 중간화석 부족! 설명 끝! 라라라라, 안들린다, 안들려! Quot-cl.svg
Quot-op.svg 이단! 물러거라! 지옥으로 떨어져라! Quot-cl.svg

음모론자의 반응[편집]

Quot-op.svg 진화는 음모야! 이것은 미쿡의 음모! Quot-cl.svg

대한민국 교양인들의 반응[편집]

"ㅈL火= ⊂♪⊙ㅕㄴ韓꼬㈕ㄴ1』㉮0¿"

왜 이번 거는 위처럼 {{인용문}}을 쓰지 않았냐고? 도대체 백괴사전이 어떻게 된 것인지

Quot-op.svg 이 것이 Quot-cl.svg

이 것도?

Talk.svg땅콩과 호두가 부탁합···!“이 것도”

위에 글을 취급하지 않는다! 이런! 그런데 저게 뭔말이냐고? 저 글은 대한민국의 교양인들이 사용하는 대한민국의 표준어다. 해석은 아래로..

해석을 보려면 이곳에 화살표를 갖다대라?

ㄹ어 사용자의 반응[편집]

Quot-op.svg ㄹㄹㄹㄹ? ㄹㄹㄹㄹㄹ ㄹㄹ ㄹㄹㄹㄹ. Quot-cl.svg

진화론자들의 반응[편집]

Quot-op.svg 감히 우연님을 섬기지 않는 이단! 사이비! Quot-cl.svg

과학자들의 반응[편집]

Quot-op.svg 진화는 진리다. 그런데 진화론도 진리인가? Quot-cl.svg

AAAAAA 사용자의 반응[편집]

Quot-op.svg AAAA? AAAAA AA AAAA. Quot-cl.svg

원숭이어 사용자의 반응[편집]

Quot-op.svg 우끼끼끼? 우끼끼끼끼 우끼 우끼끼끼. Quot-cl.svg

등등 여러 가지 반응이 나온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