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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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성경에 나와 있는 천지창조가 과학적이라고 입증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의사 과학이다. 때때로 이들은 창조론을 생물학 교과서에 포함시켜야 한다거나, 창조론을 입증하는 확실한 증거를 들고 나왔다고 주장하는 등 일반인의 상식으로 이해하기 힘든 행동을 한다. 이러한 사실 때문에 창조과학을 믿는 사람은 대개 기독교 계열이다. 극 소수는 외계인이 자신들의 발전된 유전공학 기술을 이용해서 인류를 창조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 만약 외계인이 인류라든가 동물을 만들었다고 하면, 기독교의 이 외계인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자폭할 것을 고려한 기독교 계통에선 이 극소수의 입장을 매우 까고 있다.

역사[edit]

현대과학이란 게 등장하기 전까지만 해도 창조과학에는 아무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었다. 그리고 예전엔 그냥 창조론이었다. 가령 갈릴레이의 '그래도 지구는 돈다'와 같은 말을 예로 들 수 있다. 지구가 가만히 있고 태양이 돈다는 성경 말씀을 어겼다는 이유 때문에 말년을 불행하게 살았다. 이후 과학이 더 발전하면서 창조론이 옳지 않다는 증거가 여럿 발견되었고, 결정타로 다윈의 여행을 예로 들 수 있다. 현재는 다윈을 부정하면 현대 과학을 통째로 부정해야 한다는 말이 박물관에 걸려 있다. 그러나 몇몇 경우에선 다윈의 말이 틀린 경우도 몇 가지 있으나 소수밖에 되지 않는다.

아무튼 어느 시점까지는 창조론이 완전히 사라진 듯했으나, 1960년대 들어서 창조론의 뒤에 론자를 빼버리고 과학을 붙여서 등장하였다. 1920년대에 창조과학을 주장했던 어떤 사람의 책에다가, 다른 사람이 1960년대에 살을 좀 추가해서 발표한 것이다. 독립 이후 대한민국은 미국에서 문화를 수입해 오다가, 의도하지 않게 기독교와 창조과학이 세트로 따라왔다. 한국창조과학회는 1980년 설립되었다.

주장[edit]

아래와 같은 말이나 주장을 하는 사람이 있다.

  • 지구의 나이는 많아 봤자 6천년 정도다.
  • 하느님은 우주를 만들면서 지구도 같이 만들었다.
  • 노아의 방주홍수에 실제 과학적인 근거가 있다.
  • 진화론을 절대로 믿지 않고, 현 지구상의 생물은 6일 안에 다 만들어졌다.
  • 연대측정법은 믿을게 못된다.
  • 화석은 대홍수때 묻힌것이다.
  • 진화론자들은 모두 거짓말쟁이다.

다른 의견[edit]

자기네들 끼리도 의견통일이 안됐다. 일단 젊은지구/늙은지구. 진화인정못함/소진화만 인정/창조후 진화 등등 이것저것 섞여서 모순점이 많지만 자기들은 그걸 모른다. 그러니 키배를 벌이다보면 자폭한다.

사회 진출[edit]

의외로 창조과학을 믿는 사람들은 사회 곳곳에 진출해 있다. 당장 카이스트 안에 창조과학회가 있다. 맙소사! 심지어는 과학 교과서에 창조과학을 실어야 한다는 주장을 미국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안에서도 한다. 물론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병크짓이란 걸 눈치챌 수 있다. 하지만 이들 덕분에 과학 교과서에 진화론이 빠지고 있다. 어이구 맙소사! 심지어는 교육과학기술부가 사라지고 미래창조과학부까지 생겼다. 창조 좀비 장관까지 나타나는 지경이다

정체[edit]

사실 이녀석들은 자신들 종교의 위대함을 보이긴 개뿔. 그냥 자신들의 백괴스러운 과학이 종교까지 설명한다는 점을 들어서 그 과학의 위대함을 퍼트리려는 병크들이다!!

반박[edit]

리처드 도킨스는 이 창조과학이 교과서에 실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분노해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의 소환의식을 진행하여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교의 초대 교주가 되었다. 그러고는 교육청에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에 관한 내용도 집어넣으라고 하여 창조과학자들을 물리쳤다!

도보시오[edit]

바깥 고리[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