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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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첸 독립 공화국 (러시아어: Чече́нская Незави́симое Респу́блика, 체첸어: Нохчийн Пачхьалкх Нохчийчоь)은 1991년 소련에서 붕가하여 2007년에 공화제가 폐지되어 군주국이 된 체첸의 옛 국호이다.

역사[edit]

6,000여년 전 공기가 갑갑한 갑가스 산맥에 유목민족의 선조들이 아! 경치 좋다를 연신 남발하여 정착한 직후, 수많은 제국의 황제들이 그 경치 같이 좀 보자라는 구실로 여러차례 정복을 감행하였으나 거의 대부분 갑가스의 갑갑한 고산병에 병치례를 치르다가 얼마 못 가 운지하였다.

그러던 중 갑툭튀한 소비에트 제국의 황제, 스탈린이 친히 체첸인들을 BAN 먹인 끝에 간신히 갑가스 지역을 토벌할 수 있었다. 그러나 1991년 소비에트 제국의 멸망과 함께 자동으로 차단이 풀린 체첸인들은 인근의 강원도민들과 합세하여 공화정 국가를 건설하였다.

지하드[edit]

캅카즈 이마라트 수립당시 영토

체첸 독립 공화국의 수립이후, 이곳의 주도권을 빼앗기자 황제로 즉위하신 푸틴 차르께서 내전을 일으켰는데, 그높은 금강산까지 탱크만 끌고 가다가 막장으로 깨지고 만다. 이에 기고만장해진 체첸인들은 알라의 이름을 제창하며 인근의 고랭지밭들을 하나둘씩 이슬람화시키면서 캅카즈 이마라트(Имарат Кавказ)라는 군주국을 세우기 시작하였다.

체체파리[edit]

체첸은 체체파리가 가장 많아 유럽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다 카더라. 체체파리 때문에 체첸은 지금 체체파리가 일으키는 병 때문에 사망하는 사람이 인구 대다수다. 체체파리는 아프리카, 남아시아에서 살지만, 체첸에서도 산다 카더라. 체첸 정부는 체체파리를 퇴치하기 위해 살충제를 1999년에 마구 뿌렸지만, 살충제가 역효과를 불러와서 체첸에는 체체파리병으로 인해 죽는 사람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