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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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한국어: 특징물, 쌀국어: Character)는 허구의 세계, 이야기 따위를 다루는 작품에 서식하는 등장인물(한자: 登場人物), 개인마다 다른 독특한 성격, 개성이나 기질, 마스코트를 비롯한 상징성을 목표로 한 대상, 그랬어어에서 유래된 글자를 의미하는 단어이다. 이 문서에서는 에게 가장 유명한 용례인 소설, 애니, 만화, 비디오 게임에서 서식하는 너의 등장인물을 설명할 테니 잘 따라오시라. 매트의 등장인물이 있다.

구성[편집]

캐릭터는 인간과 신체 구조와 정신 세계가 다르기 때문에 대개 겉은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으나 속은 모든 방면으로 인간을 초월한다. 우선 신체적으로 고찰하자면,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맞으면 죽을 게 뻔한 물리적인 공격을 받아도 HP가 떨어지는 것으로 끝나며 신체가 훼손되는 일도 없으며, 공격력도 생명력만큼 튼튼해 을 비롯한 사람이 맨손으로 싸울 수 없는 적을 만나도 호각으로 싸우는 게 가능하다. 또한 캐릭터가 을 잡으면 남들이 못 맞추는 걸 한번에 맞추며, 검을 잡으면 척준경 같은 소드마스터처럼 검을 잘 다루며, 방패와 창을 잡으면 화살이 방패에 자석처럼 붙고 소드마스터 앞에서도 쫄지 않으며 침착하게 사거리 밖에서 찌르는 게 가능하다. 심지어 좀 싸운다는 캐릭터는 , , 얼음, 전기번개 등 속성을 다루며 그 능력은 어떤 매직 스틱의 검열 삭제의 미사카 수준으로 효율적이지 못하게 다루어도 상당히 강력하다. 그래서 캐릭터와 캐릭터가 맞붙는 걸 구경할 때 주위 상황에 따라 폭발하기 쉬운 김밥을 먹으면 안 된다. 오직 덜 익은 알갱이가 없이 먹는 팝콘이 진리다.

정신적으로 고찰하자면, 인간 모두는 좌파우파 정도로 좀 좁은 사상 및 이념 스펙트럼을 가지고도 사상의 극단주의가 존재하는 것처럼 그것마저 감당하기 힘들다. 반면 캐릭터들의 스펙트럼은 이보다 226.6배는 더 넓다. 행동 방침으로는 디지몬의 신태일과 매튜로 인해 미취학 아동들도 잘 아는 열혈이 vs. 냉정이, 열혈이와 냉정이를 중재하는 순둥이 친구, 일행 전부를 보좌하는 슬기로운 친구, 분명 강한 친구인데 항상 존재감 없고 취급도 나쁜 덩치 큰 남성, 유머 감각이 있거나 하는 일이 어리숙해 이 있는 친구, 아웃사이더인데 막판에 팀으로 붙기도 하는 어두운 친구가 있다. 이 외에도 선악, 방관과 중립으로, 누님여동생으로, 츤데레얀데레로, 오타쿠안티 오타쿠로, 목석과 호색한으로 많은 분류가 있으며, 인간과 다른 점은 이들이 어찌 같은 동네에서 충돌 없이 공존한다는 것이다.

캐릭터는 신체적 강점과 마찬가지로 가진 정신력이 인간에 비해 강인한 정신력을 넘어 불가능한 정신력에 도달했다. 특히 싸우는 것을 사는 길로 삼은 자라면 그 영향력을 절대로 벗어날 수 없는 PTSD라는 정신병은 캐릭터라면 그냥 "알 게 뭐야." 라 말하며 무시할 수 있다. 백괴스럽게도 이 질병은 평생 가는 게 뻔한데 그걸 걸리지 않는 엄청난 이점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를 가지고 싶었던 멍청한 일제는 멸망한 지 70년이 넘은 주제에 온갖 삐–지랄을 떨었으나, 학계에서는 앞으로 알 게 뭐야년 동안 이 정신력에 근접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못박았다.

종류[편집]

운이 좋으면 1번이 기준인 작품을 만나지만, 를 비롯한 우리는 최소한 6번에서 시작하겠지.

캐릭터는 인간의 상상을 먹고 자라므로 인간 캐릭터가 상당히 많다. 성별(남자, 여자 혹은 성별 없음), 키, 몸무게, 눈 크기, 금지 사항입니다 크기, 머리카락/눈 색 등 많은 특징으로 나뉘어 엄청나게 많은 경우의 수와 성격이 존재한다. 그리고 이걸 보고 는 인간 캐릭터만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의인화를 할 수 있는 신세계(新世界)의 신(神), 모에善의 권능을 받으면 동물, 식물, 괴물, 무생물도 캐릭터가 될 수 있다. 동물을 캐릭터로 만들어 어린이에게 엄청난 인기를 얻은 캐릭터는 뽀롱뽀롱 뽀로로의 뽀로로 중사, 개구리 중사 케로로의 케로로 중사가 있으며, 언더테일은 등장인물 중 한 두 명 정도를 제외하면 모든 캐릭터가 괴물이다. 물론 모에善에게 "나는 눈깔괴물싫어요!" 라 하면 모에의 기운을 쫙 뺀 일반적인 의인화 혹은 아예 의인화를 하지 않은 캐릭터도 탄생할 수 있다. 이 사례로는 동물 농장돼지 스노빌이 대표적이다. 모에와 평범의 사이에서 곡예를 하는 캐릭터도 있는데, 이들이 집단으로 등장하는 작품으로 마이 리틀 포니가 있다.

이처럼 캐릭터는 따위가 전부 못 외우도록 종류가 다양하다. 그래서 병림픽의 법칙에 따라 존재 자체가 무리수가 되고 저주가 되는 슬픈 캐릭터도 존재한다. 이런 캐릭터는 도덕을 내다 버린 집단의 상상을 먹고 태어난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일베저장소가 정치적·반인륜적 조롱을 목적으로 만든 금지 사항입니다, 무생물인 배를 역사적·정치적 문제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무리하게 캐릭터로 만든 사례인 함대 컬렉션이 있다. 이와 성격은 약간 다르지만, 드물게 기껏 태어난 캐릭터가 사실 의도치 않은 여러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부정 당하는 경우와 원래는 문제될 게 없었는데 인간의 광기와 탐욕으로 타락해 갱생이 불가능해진 경우도 있다. 이 사례로는 짹짹이에 둥지를 틀다 4chan에게 납치 당해 나치에게 인격 단위로 세뇌 당해 안락사 당한 테이가 있다. 자주 또한 애프터스쿨 가희의 신규 등장인물이 등장한다!!!!! 혈관고, 갱 비스트, 아따맘마, 철권 9, 짱구는 못말려 19기 등도 등장한다.

하는 일[편집]

일단 태어난 캐릭터는 노리고 만든 정도와 상관없이 창작자, 작가의 말을 순순히 듣지 않는다. 잘 만들어진 NPC 캐릭터는 이야기가 술술 진행되는 데 큰 기여를 하기 때문에 부가가치가 높으며 작가의 개입이 더더욱 해롭다. 아무리 캐릭터가 확고하게 잡혔다 하더라도 캐릭터 성격을 거스르는 행동을 시키면 세계관 최강자인 독자가 "성질이 뻗쳐 평점을 1점으로 주고, 캐릭터가 무너지고, 작품이 무너지고, 이러한 현실 속에서 작가에게 배신감을 느낀다." 라고 말하게 된다.

대표적인 예로는 노력으로 잉여가 강캐가 됐는데 잉여에게 숨겨진 혈통이 발견되거나, 한 캐릭터를 저격하느라 원수의 가족, 원수의 일족, 존재 자체를 모욕하는 복제품을 그의 동료로 처박는 것이 있는데, 그건 대재앙 그 이상이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성격을 거스르는 개입을 당한 캐릭터는 존재가 혼돈에 빠지며, 저격 당한 캐릭터는 자살해 이야기가 불명예 중단될 테니 여러분은 부디 반성하시길. 단, 개입하거나 저격하여 망칠 캐릭터를 이야기에서 쫓아내는 데 성공했다면? 그럼 알 거 없다. 그냥 버려라. 안 말린다. 버려. 이 예술가 자격 없는 자식아.

한편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경우 순수하게 의 명령에 따라서 너를 위한 삶을 산다. 명령에 따라 동을 혐오하면서 동자에게 오력·의지드립을 쳐 동력을 착취하여 금수저 같이 살거나, 반대로 캐러라는 이름 답게 땅에서 꽃 따위의 자원을 캐러 싸돌아다니는 일도 거리낌 없이 하는 등 그 행보는 각각 다양하다. 그러므로 너의 결정에 따라 선량한 존재에게 가하는 학살세계멸망으로 끝나기도 하며, 자비를 써서 자비를 베풀어 모두가 행복하게 끝나는 것으로 이야기를 마칠 수도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너는 학살을 택했지. 그래, 그 잘난 십자군처럼 평화로운 삶을 사는 사람들을 호기심 만으로 학살했다고.

주의사항[편집]

True.svg 이 문단은 사실을 근거로 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단은 비록 백괴사전에 등록되어 있지만 최대한 사실에 근거하여 만들어진 문단입니다.

면책 조항: 이 틀이 달려 있더라도, 사실이 아닐 수 있습니다.

“즉, 이건 모두 당신의 잘못입니다. 이제 좀 당신이 영웅 같다고 느껴지십니까?”

존 콘래드 대령, 너의 만행을 비난하며, 반박하고 싶다고? 여기를 클릭해.

네가 플레이할 캐릭터는 그 자체로는 중립적이다. 극단적인 예를 들자면, 그(혹은 그녀)는 착하지도 나쁘지도 않고, 무기력해 어떠한 일을 하는 것을 싫어한다. 하지만 네가 이 캐릭터에게 손을 댈 경우, 그 성격은 매우 크게 변한다. 또한 너는 네 캐릭터의 이름을 짓고, 캐릭터의 행동을 결정하고, 캐릭터의 삶을 어떠한 방향으로도 바꿀 수 있다.

이렇게 그의 존재를 바꿀 수 있다는 건, 게임 속 세상의 운명과 그 안의 캐러의 지위를 좌지우지할 수 있다는 것이 된다. 따라서 너는 그를 선하게 할 수도, 악하게 할 수도 있다. 심하면 모두를 구한 영웅이 될 캐릭터가 모두를 죽인 재앙이 된다.

 이 이야기를 들어볼래?

단, 캐릭터가 작가의 손에 쥐어진 정도가 강할수록 너의 만행의 지분은 줄어든다. 작가가 이 등장인물은 아무리 발버둥쳐도 악인이 되도록 설정했으면 너는 게임의 밑둥을 조작하지 않는 이상 그는 악인이 된다. 예를 들어 GTA는 기본적으로 범죄를 자유롭게 저지를 수 있다는 걸 강조하기 때문에 네가 조작할 등장인물은 범죄 행위를 반드시 지향하게 된다. 여기서 너는 원래부터 법을 무시하는 캐릭터가 범죄를 저지르는 것에 딱히 죄책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 정 찝찝하면 GTA의 섭리를 무시하는 모범시민 플레이를 하거나, 애초에 범죄를 묘사하는 게임에 손을 대지 않으면 되고.

신규 등장인물[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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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괴책에서 등장인물력에 대한 백괴스러운 책을 볼 수 있습니다.

애프터스쿨 가희의 신규 등장인물이나, 2019년 등장인물 등이 있다.

철권 9
“애프터스쿨 가희의 철권 캐릭터, 등장인물이라도 있으나 흔히 등장한다. 애프터스쿨 가희는 노래보다는 혈관고나 아따맘마 등도 포함한다.
혈관고(혈액형에 관한 간단한 고찰)
“2014년에서 연재했으나, 애프터스쿨 가희의 일본 등장인물이다.
갱 비스트(Gang Beasts)
“애프터스쿨 가희의 2018년 11월 등장인물로, 곧 11월에 등장한다.
짱구는 못말려 19기
“애프터스쿨 가희와 함께 등장하는 짱구의 주인공.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