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커플사전, 염장질이 넘쳐나는 백과사전
Medivh.PNG 경고: 이 글은 마법사가 쓴 글입니다!!
태어나서 25년 넘게(혹은 25년 이하의 예비 마법사) 여자 손 한번 못 잡아 본 남성들이 쓴 글입니다.

이들이 여자 친구를 사귈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모든 백괴사전 유저분들의 위로가 필요합니다.


촉새의 최후 edit.jpg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너무나도 같습니다.
"지씹쌔야."
I am not shadow.PNG 이 사람들은 모두 굉장한 살인마입니다!

이 사람들은 전부다 살인마이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맛있는 아기고기.png
Bouncywikilogo small.gif
빌리의 뒤통수를 노리고 있다! 아래로 피신해라!
커플
아라 백괴책낚시nt.svg
백괴책에서 커플에 대한 백괴스러운 책을 볼 수 있습니다.

“자기야, 사랑해~~”

여자, 남자에게 고백하며

“어이구! 저거 못보겠다!”

한 솔로, 저 광경을 보고 나서

“솔로 천국 커플 지옥

또 다른 솔로, 커플이 안 좋은 것을 깨닫고 난 뒤

러시아에서는 염장이 커플을 지릅니다!

러시아인 솔로, 염장지르는 커플을 보며

커플 (영어: couple, 왜말: カップル, 듕귁어: 伴侣, 독일어: das Paar, 네덜란드어: paar, 불어: couple, 스페인어: pareja, 이탈리아어: coppia, 포르투갈어: casal, 폴란드어: para, 러시아어: пара, 핀란드어: pari, dksemfhdj: zjvmf)은 무고한 솔로들을 염장질로 괴롭게 하거나 죽게 만드는 쓰레기 같은 존재이다. 비록 커플 측에서는 살상을 하지 않는다고 발뺌하고 있으나, 이는 솔로들을 고통스럽게 하는 커플들이 자신들의 진실을 감추기 위한 奀같은 헛소리일 뿐이다. 어쨌든 커플들은 솔로들에게는 물론이고 사회의 암적인 존재로 되었으니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다.

자연과학의 관점으로 보는 커플[편집]

생성되는 과정[편집]

남자라는 물질과 여자라는 물질이 같이 있을 때, 서로 성기의 마력을 통해서 결합하는 과정에서 동정이라는 물질이 떨어져 나가서 축합 중합 반응을 일으켜 커플이 생성된다. 이 반응은 비가역 반응으로, 남녀 사이의 결합이 끊어져 두 솔로로 분해되더라도 사라진 동정은 돌아오지 않는다. 커플이 생성되는 시기는 보통 20대 초~중반이지만, 빠르면 중학생 또는 고등학생 때 생성되기도 하며, 시대가 갈수록 커플이 생성되는 시기가 빨라져 심지어는 초딩, 유딩 때에도 커플들이 생성되기도 한다.

아종[편집]

남녀가 축합 중합하여 하나의 물질을 만드는 반응은 남자와 남자, 여자와 여자, 남녀의 비가 1:1이 아닌 경우에도 같은 메커니즘으로 일어나며, 이 결과 생성되는 물질들을 커플의 아종이라 한다. 알려진 커플의 아종에는 남자끼리의 축합 중합 결과 생성되는 BL, 여자끼리의 축합 중합으로 형성되는 백합, 남녀 비율이 큰 쪽이 남자일 때 형성되는 역하렘, 여자의 비율이 클 때 형성되는 하렘이 있다.

이와 같은 커플의 아종은 일반적으로 커플에 비해 불안정하기 때문에 약간의 자극만 가해져도 쉽게 솔로로 분해되고, 너무 강한 자극이 가해지면 이토 마코토처럼 죽게 되는 경우도 있다. 그 때문에 과학자들은 커플의 아종의 성질을 연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성질[편집]

솔로들이 보는 가운데서 염장질을 하여 솔로들을 울린다.

물리·화학적인 성질[편집]

커플들의 질량은 보통 인간의 2배 또는 그 이상이며, 커플은 성기의 마력 (이하 성기력) 으로 인해 두 명의 사람이 서로 결합됨으로써 생기기에 충분한 힘이 가해지지 않는 이상 잘 분리되지 않는다. 성기력은 우주의 5대 기본 힘 중 가장 강력하다고 알려져 있다! 질량이 2배 이상으로 늘어남에 따라 같은 속도로 운동할 때 이들이 가할 수 있는 충격량은 보통 인간의 2배 이상으로 늘어난다.

커플이 서로를 끌어당기는 힘의 세기는 서로가 방출하는 성기력장의 크기에 비례하고 이들이 떨어진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하며, 이들이 서로를 끌어당기는 힘의 방향은 당연하게도 서로를 향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공간이 허락하는 한 최대한 가까이 붙어 있으려 하며, 이들이 서로를 끌어당기는 힘의 크기는 이들이 서로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증가한다! 하지만 성기력은 성기력의 주체가 다른 성별을 원하지 않을 때는 인력이 아니라 척력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서로 의식을 끝내고 각자의 공간으로 돌아갈 때나, 화장실 등 다른 성별은 출입할 수 없는 공간을 들어갈 때는 결합을 끊고 원래의 남자와 여자로 분해된다. 물론 그런 사정이 해결되면 성기력은 다시 인력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다시 결합하여 커플이 된다.

남녀 간의 인력의 크기를 공식으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



F:남녀 간의 끌어당기는 힘 k:애정 상수, h1,h2:성기력의 크기, r_int:남녀 간의 떨어진 거리


전기장과 자기장이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전자기파를 발생시키듯이, 양의 성기력장과 음의 성기력장이 서로 상호작용하면 '염장질'이라고 흔히 알려져 있는 물리현상이 발생하여 염장파가 방출되는데, 염장파는 자신의 성기력장에서 나오는 성기력선을 얽을 다른 성기력장을 주변에 두고 있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아주 큰 괴로움을 선사하지만, 이런 성기력장을 주변에 이미 두고 있는 사람들 (그러니까 커플) 들에게는 아무런 피해를 끼치지 않으고, 오히려 방출한 커플들 자신들은 서로 즐거워하며 염장 에너지는 내부 에너지로 전환되어 연료로 사용되어 겨울에는 추위를 크게 느끼지 않게 한다. 또, 이 파장은 가시광선 영역 밖에 있어서 눈에 보이지 않는다.

커플이 방출하는 염장 에너지의 크기는 다음과 같은 식으로 알려져 있다.



E:염장 에너지 ν:염장파의 진동수 A:염장파의 진폭의 크기 F:남녀 간의 인력, r_ext:커플과 대상자의 떨어진 거리


즉 염장 에너지의 크기는 진동수와 염장파의 진폭의 크기와 남녀 간의 인력의 곱에 비례하며, 대상자와 떨어진 거리에 반비례하는 것이다. 커플들은 염장파를 발산할 뿐만 아니라 강도가 높은 방사능도 방출하여 솔로들의 시각에도 피해를 준다.

생물학적인 성질[편집]

보통 인간은 남성 아니면 여성인 반면에 남성과 여성이 화학적으로 결합한 커플은 자웅동체의 성질을 띠고 있다. 항상 붙어 다니기 때문에 커플들의 절반은 남자이고, 나머지 절반은 여자이다. 커플들의 에너지 소비량은 보통 인간의 2배 이상이며, 에너지 섭취량도 2배 이상이 된다. 커플들끼리는 거의 독립적으로 행동하지만 크리스마스와 같은 날에는 길거리나 광장 등지에 군집한다. 물론 군집하기만 하지 각각의 커플들간의 관련성은 전혀 없고, 자기들끼리만 생각하고 다른 커플들이나 솔로들은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또, 커플들 사이에 제3자가 끼어든다면 쌩까거나 내쫓아버린다. 우연지나가던 솔로가 커플들이 모인 곳에 가게 되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커플들은 낮보다는 밤에, 탁 트인 곳보다는 으슥한 곳에서 염장질이 더욱 심하며 이는 에로영화를 찍는 수준까지 치닫기까지 한다.


지구과학적 성질[편집]

커플.jpg


커플들은 밤하늘을 보고도 이상한 생각을 하며, 이것을 굳이 페이스북에 올려서 솔로들이 스크롤 하는 데에 힘을 더 빼게 한다.












커플지옥 솔로천국[편집]

커플을 부수려는자의 집단의 자세한점은 솔로부대 문서에서 참고해라.

인문사회의 관점으로 보는 커플[편집]

언어로 보는 커플[편집]

영어[편집]

a couple of 이라는 영어 숙어는 '몇몇의'라는 뜻이라는 의미가 있는데, couple이 들어간 것으로 보아 커플들이 무슨 수작을 부린 게 틀림없다. 또한 couple이라는 단어에는 '화학적으로 결합하다' 라는 뜻도 있으며, 커플이라는 것은 화학적으로 가 결합해서 생긴 것임을 확증하고 있다.

독일어[편집]

커플을 독일어로 하면 das Paar인데, das가 중성 명사 앞에 붙는 정관사이므로 커플은 남성과 여성이 결합하여 자웅동체가 된 것임을 증명하고 있다.

네덜란드어[편집]

네덜란드어에서는 독일어와 마찬가지로 paar라고 하고, 정관사와 같이 쓰일 때 중성 명사 앞에 붙는 het을 쓰므로 네덜란드어에서도 커플이라는 것을 중성으로 본다.

러시아어[편집]

러시아어에도 중성이라는 개념이 있지만, 커플을 의미하는 단어인 пара를 여성으로 본다.

핀란드어[편집]

couple을 핀란드어로 하면 pari다. 즉 핀란드 커플 주변에는 파리가 날아다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혹자는 불났어의 파리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로망스어군[편집]

프랑스어, 포르투갈어에서는 남성 명사로 취급하지만, 스페인어이탈리아어에서는 여성 명사로 취급한다. 애초에 이들 언어에는 중성이라는 개념이 없기 때문에 커플을 남성 중심으로 볼지, 여성 중심으로 볼지에 대해 혼란이 빚어진 것이다.

커플들의 언어[편집]

커플들이 사용하는 언어는 솔로들에게 해가 된다.

커플들이 쓰는 언어는 기본적으로 보통 인간들과 크게 다르지 않으나, 커플들이 서로 말하는 것을 듣거나 글로 쓴 것을 보면 솔로들의 시각이나 청각을 테러하는 말들뿐이다. 문자 메시지나 편지 등에 쓰인 커플들의 언어를 보면 일반인들의 닭살을 돋게 만드는 이모티콘의 사용량이 많고, 등의 사용량도 잦다.

커플의 역사[편집]

근대 이전만 해도 남녀가 커플을 결성하며 거리를 쏘다니는 일은 드물었고, 있어도 손가락에 꼽을 정도였고 염장질도 그렇게 심하지 않았다. 그러나 20세기가 되자마자 사상의 자유가 보장되면서 자유연애사상이라는 것이 생겨나 남녀가 커플을 이루는 경우가 늘었다. 그 이후 시대가 지날수록 커플들의 수는 급격히 늘어났고, 심지어 학창시절에도 이루는 등 커플을 형성하는 시기가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 이에 따라 커플들의 염장질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이전만 해도 커플은 주로 여자의 나이가 남자의 나이보다 더 적은 경우가 많았으나, 시대가 발전함에 따라 남녀의 나이가 같거나, 여자의 나이가 남자의 나이보다 더 많은 경우도 생겨나고 있다. 과거의 역사를 잘 파봐도 여자가 남자보다 더 나이가 많은 커플도 발견되기도 한다.

커플들이 주로 출몰하는 곳[편집]

커플들은 주로 다음과 같은 곳에서 출몰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다음과 같은 장소에 가 가게 될 때는 자나깨나 커플을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다.

뉴욕[편집]

  • 맨해튼
    • 타임스퀘어
    • 5번가
    • 센트럴 파크
    • 컬럼비아 대학
    • 브로드웨이
    • 소호
    • 이외 여러 곳 더 있으나 생략한다.

왜국[편집]

  • 도쿄
    • 시부야와 주변 지역
      • 시부야
      • 오모테산도
      • 하라주쿠
    • 긴자
    • 도쿄대, 소케이 등 대학 부근
  • 오사카
    • 우메다
    • 난바
    • 도톤보리

이외에도 수많은 곳이 있으나 여백 부족으로 적지 않는다.

커플들의 활동이 활발한 시기[편집]

커플들은 다른 기간에도 언제든지 활동을 하지만, 특히 다음과 같은 경우들은 솔로들은 조심해야 할 필요가 있다.

  • 매년 첫 날(1월 1일)
  • 밸런타인 데이(2월 14일)
  • 화이트 데이(3월 14일)
  • 키스 데이(6월 14일)
  • 빼빼로 데이(11월 11일)
  • 크리스마스(12월 25일)
  • 매년 마지막 날(12월 31일)
  • 커플들끼리의 기념일 : 주로 한쪽이 생일을 맞는 경우나 100일, 200일, 1년, 2년 등 특정한 날이며 솔로들이나 다른 커플들은 그날이 언제인지 예측하기 힘들다.
  • 휴가 시즌 : 매해 여름과 겨울에 한번씩 있으며, 주로 여름에는 해수욕장이, 겨울에는 눈썰매장과 스키장 등이 아수라장이 된다.

커플이 끼치는 해악[편집]

커플들이 사회에 끼치는 해악들은 다음과 같다.

  • 서로 같이 다니게 됨으로써 죄없는 솔로들을 죽어나가게 한다.(특히 크리스마스, 밸런타인 데이 등)
  • 염장질을 시전하여 주위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친다. 특히 솔로들이 시청각적으로 피해를 많이 본다.
  • 쓸데없이 교통비, 데이트 비용, 옷 비용, 선물 비용 등 이래저래 을 낭비하여 과소비의 실태를 다 드러낸다.
  • 공부 또는 일을 하는데, 서로밖에 생각하지 못해서 일의 능률이 저하된다.
  • 서로밖에 안 보여서 다른 사람들을 배타적으로 무시하게 되어 사교성이 저하된다.
  • 취미를 개발할 기회가 적어져, 문화발전을 저해한다.
  • 를 만날 기회가 적어진다. 심지어 성적이 내려가는 것 등으로 그쪽에서 갈굼이나 태클이 들어올 수도 있으며, 특히 청소년기에 커플이 형성되었다면 더욱 그러하다.
  • 를 자주 이용하게 되어 교통사고 위험이 커진다.
  • 깊은 사고를 자주 하지 않아 선진시민 의식이 줄어든다.
  • 동네 슈퍼나 작은 식당을 사용하지 않아 그곳의 발전을 저해한다.
  • 정치 참여의식이 줄어든다.
  • 한쪽이 먼저 사망하면 다른 한쪽도 뒤따라 자살하거나 아예 자살을 해도 동반자살을 하여 자기네 나라의 자살률을 올리는 불명예스러운 짓을 한다.
  • 서로를 즐기는 동안 자신의 미래를 생각할 여유도 없다.
  • 그 외 몇 가지 더 있으나 여백 부족으로 생략한다.

솔로들의 대항[편집]

커플들의 염장 행각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가운데 솔로들은 솔로부대를 결성한 다음 커플방법본부를 세우고 커플들에 대한 전쟁을 선포하였다. 솔로들은 염장질을 하면서 곳곳에 출몰하는 커플들을 부르주아지에 빗대어 커플주아지라고 부르고 자신들을 프롤레타리아에 빗대어 솔로레타리아라고 부른다. 다음은 어느 솔로부대 중대에서 공개한 커플 대처법이다.

  • 에서 히키코모리 생활하기
  • 솔로부대 군가 부르기
  • 솔로머신건 들고 다니면서 몰래 커플 저격하기
  • 커플을 디스하는 피켓 들고 다니기
  • 유언비어를 퍼뜨려 커플이 찢어지도록 유도하기(예: 커플 150쌍으로 솔로 300.SVG명을 만들 수 있다)
  • 커플들이 적거나 아예 없는 곳으로만 다니기
  • 정 안되면 무관심하게 있기

SC 대전[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SC 대전입니다.

솔로들과 커플들의 충돌은 자주 있었지만, 특히 1910년1935년에 두 차례 걸쳐서 솔로들과 커플들간의 큰 전쟁이 일어났는데, 어느 쪽이 이겼든 간에 솔로들의 사상자 도수는 홀수인 반면 커플들의 사상자 도수는 짝수로 나왔다. 커플들의 염장질을 보다 못한 솔로들은 국립솔로위원회를 결성하여 국방위를 매수하여 전력을 보강했다. SC 대전에서 솔로들이 강탈한 커플 전용 무기는 솔로들의 무기로 개조되거나 에너지원으로 활용된다. 2012년에 제 3차 SC 대전이 일어나서 지금은 현재 진행형이다.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