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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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imate gun.jpg

“소련에서는 코어 i가 인텔로 돈을 법니다!”

러시아식 유머

코어 i(영어: Core i, 왜말: コア アイ, 듕귁어: 酷睿 i, 조선어: 핵심 나, ㄹ어: ㄹㄹ ㄹ)는 인텔에서 양산한 식물 몬스터 계열 중 하나이다.

최종보스 납시오!

탄생 배경[편집]

코어 2 종족으로 돈을 신나게 벌고 있었던 인텔은 AMD에서 양산한 페넘 종족이 실패했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되면서 "우왕ㅋ굳ㅋ"하며 돈을 더 많이 끌어모을 수 있게 되었구나 생각했다. 그래서 한 동안 코어 2 종족으로 돈나미 같은 짓을 하다가 어느 날 AMD에서 페넘 II 괴물을 양산하게 되었으니, 이에 인텔 사장은 "올 것이 온 모양이군."하며 며느리도 모르는 비밀리에 세웠던 작전을 시행하게 된다. 바로 코어 2 계열의 개량형을 양산해 내는 것이었는데, 이 작전을 시행하던 때에 AMD는 이미 페넘 II 괴물을 전 세계의 퍼트릴 준비를 하고 있었기에 인텔에서는 빠른 시일 내에 완성해야만 하는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인텔 사장은 저 듣보잡 양성소가 우리 회사를 따라잡을 리는 없을 것이라는 판단 하에 그냥 느긋하게 코어 i 계열을 양산해 내었다. 그런데 전 세계, 특히 대한민국에서 페넘 II 괴물이 빠르게 확산되는 데다가 몇몇 괴물의 경우 싼 값으로 쿼드 브레인 몬스터로 진화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기에 이 사실을 뒤늦게 안 인텔 사장은 "이런 발!"이라 외치며 신속하게 코어 i 괴물을 양산하게 된다.

종족[편집]

코어 i7[1][편집]

인텔에서 먼저 내놓은 코어 i 종족으로, 보스급 몬스터이다. 이름 블루민필드?로 이상한 느낌이 드는데, 처음에는 사육장 1366 규격을 가진 메인보드에 사육할 수 있게 해 두었는데 이 괴물의 문제점은 바로 지랄맞게 비싼 가격이었다 카더라. 게다가 기존 코어 2 괴물을 사육하던 유저들의 경우 메인보드까지 바꿔야 했는데 사육장 1366 규격을 가진 코어 i7 메인보드와는 달리 코어 2 메인보드의 경우 사육장 775 규격을 가졌기 때문이었다. 덕분에 초기에는 그냥 가격만 같이 비싼 쓰레기라는 욕을 얻어먹었으나 시간이 지나 가격이 점차 떨어지면서 페넘 II 괴물의 확산을 잠재우는 데 어느 정도 성공하게 된다. 특히, 이 괴물을 사용하는 수족관?의 영향이 커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덤으로 이 괴물은 쿼드 브레인 주제에 8개인 것처럼 노동을 하는 뇌 가상 복제 기술?순간 고속 노동 능력?, 그리고 메모리를 쥐락펴락 하는 능력?이 있었다. 잠깐! 식물 형태의 괴물인데 뇌가 있는 건 대체 뭐냐고? 변종 식물이라서 그럴지도 모른다.
그러나, 인텔 사장은 이에 만족하지 않았는데 초고수 유저를 끌어모으는 데 성공하긴 했지만 나머지가 문제였다. 시장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라이트 유저들, 좀 더 정확히는 중간 계층이 아직 패넘 II 괴물을 사용하고 있었고, AMD에서는 아예 파격적인 가격의 쿼드 브레인 애슬론 II 괴물을 양산해 냈기 때문이었다. 이에 인텔 사장은 라이트 유저들도 끌어모을 수 있도록 린포스필드?라는 라이트 유저 전용 코어 i7 괴물을 양산하기에 이른다. 이 라이트 유저 전용 코어 i7 괴물의 경우 초고수 유저 전용 코어 i7 괴물에게는 없는 PCI-Express를 쥐락펴락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고 사육장 1156 규격을 갖고 있었는데... 당연히 사육장 1366 규격에는 맞지 않았다. 괜히 비싼 돈 쳐들이고 사육장 1366 규격의 괴물을 지른 초고수 유저들은 "미 우라!"라 분노하며 인텔 제품 불매 운동을 벌였으나[2] 시장의 대부분이 초고수 유저는 아니지 않은가? 결국 이 불매 운동은 실패로 끝났고 라이트 유저는 패넘 II 괴물에서 코어 i7 괴물로 넘어오게 되었다 카더라.

코어 i5[편집]

비록 코어 i7 괴물이 많이 팔려 나가긴 했어도 아직 안심하긴 일렀는지, 인텔 사장은 좀 더 싼 뭔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한다. 페넘 II 유저를 끌어모은 건 좋은데 이 참에 아예 AMD를 깔아뭉겔까 하는 정신나간 생각 하에 코어 i7 괴물의 능력 중 뭔가를 빼서 하위 클래스에 넣겠다는 계획을 하게 된다. 뭘 빼면 좋을까 고민하던 참에 코어 i7 괴물을 사육 중인 유저가 이 똥덩어리는 열을 너무 많이 내뿜는다는 항의를 받게 되었는데 이때 문득 떠오른 게 열을 많이 내뿜는 원인을 찾아 그것을 때면 가격을 낮출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었다. 오랜 시간 분석한 결과 열을 과도하게 내뿜는 원인은 바로 뇌가 실제와는 다르게 논다는 것에 있었는데 쿼드 브레인 괴물이 뇌가 8개인 것처럼 노동을 한다는 것, 즉 뇌 가상 복제 능력이 문제가 되었던 것이다. 이에 이 능력을 거세한 괴물을 양산하니, 바로 코어 i5 린포스필드라 카더라. 이 괴물은 시장에 올라서자마자 엄청나게 잘 팔렸고 대부분의 PC방 역시 이 괴물을 지르느라 삐–영 좋지 않은 곳이 빠졌다는 일화가 있다. 이때 AMD의 크나큰 위기가 다시 시작되었다. 페넘 II 최종보스[3]가 이 괴물과의 대결에서 근소한 차이로 패배를 맛보았기 때문. 그나마도 근소한 차이로 앞서는 데니안 965가 있기는 하나 가격이 영 좋지 않아서 저지하지 못했다. AMD는 좌절하며 삐–망할 인텔생퀴들!!!으아아아아을 외쳤지만, 투반이 나선다면 어떻게 될까? 투! 반![4]

듀얼 브레인[편집]

그러나 여기에도 흑역사는 있었으니, 바로 듀얼 브레인 괴물인 클락타워?과 괴물이었다. 노동력은 비교적 높은 편이었고 최신 양성 기술인 32cm 크기로 만들어졌긴 했지만 이것이 똥덩어리 취급을 받은 이유는 바로 바탕화면 표시기?라는 쓰레기 같은 능력으로 인한 가격 상승 때문이었다. 인텔 사장이 이 참에 바탕화면 표시기 시장까지 집어 삼키려고 작정을 했던 모양인데 결과는 이뭐병스러웠다고 한다. 특히, 몇몇 괴물은 스타크래프트를 돌릴 때 노동 중 기절해 버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몇몇 소개서에서는 ATI의 Radeon HD 4200 노동력과 맞먹는다고 광고를 때렸지만 개뿔, Radeon은 물론이요, GeForce에도 발리는 노동력을 선보이는 바람에 팔릴까 말까 한 듣보잡 괴물로 전략해 버리고 말았다. 인텔이 ATI를 이기려면 엔비디아부터 이겨야 할 것이다.[5] 물론 뇌 2개가 4개인 것처럼 노동을 하는 능력이 있었지만 바탕화면 표시기의 악명으로 인해 묻혀버리고 말았다 카더라. 그야말로 안습 오브 안습. 또 한 가지 문제점이 있다면 메모리를 쥐락펴락 하는 능력을 하필이면 쓰레기 같은 바탕화면 표시기에다가 쑤셔박아 놔서 사실상 있으나 마나한 스킬이 되어 버렸다. 오죽하면 메모리를 쥐락펴락 하는 능력이 없는 이전 종족인 코어 2 종족과 비교를 당하겠는가.

코어 i3[편집]

코어 i5의 흑역사인 클락타워와 같이 등장하였다. 물론 이름은 동일. 다만 차이점이 있다면 코어 i7, i5 괴물에겐 있는 순간 고속 노동 능력이 i3 괴물에게는 없다는 것이다. 그 덕분인지는 몰라도 가격이 비교적 많이 내려가서 라이트 유저들의 대부분이 i3로 넘어오게 되었다. 물론 설명할 가치도 없는 바탕화면 표시기와 관련된 문제는 있지만... 일단 그건 가격이 덮어씌워 주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묻힌 모양이다. 다만 일부에서는 이거 지를 돈으로 애슬론 II를 지르고 만다는 의견이 왔다 갔다 하는데 애슬론 II 괴물의 경우 코어 i3보다 가격이 싼 데다가 같은 메인보드 가격으로 더더욱 좋은 최고급 바탕화면 표시기?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데 생각해 보니 맞는 말인 것 같다. 이런 백괴스러운 경우가 다 있나! 자매품으로 펜티엄 종족 클락타워과 괴물이 있지만 왜 존재하는지 알 수 없다.[6] 코어 i3 괴물의 뇌 가상 복제 능력까지 빠진 데다가 여기에 몇만원 더 보태면 바로 코어 i3 괴물을 지를 수 있다. 덕분에 아무도 관심을 가져 주지 않고 그로 인한 평가는 최신 펜티엄 괴물이지만 너무나도 처참하다고 한다. 그런데 셀러론은 나오냐고? 노트북 노동 용도로 양산되는 것은 있다고는 하지만 데스크탑의 경우 며느리도 모른다. 하기야, 나온다 해도 어쩌피 AMD에서는 셈프론을 계속 양산하고 있으니 이상할 것까지는 없겠다.

최종보스[편집]

얼마 전까지만 해도 코어 i7 블루민필드 975 EE 괴물이 왕좌를 지키고 있었다가 뇌 6개 달린 거대 식물인 걸프워? 980X가 등장하면서 급 버로우 타게 됐다 카더라. 최신 기술로 32cm 크기로 만들어졌으며 별의 별 고급 스킬을 익혔다고는 하지만 알 게 뭐야. 물론 가격은 명박산성 땅따먹듯 미치도록 비싸다. 하지만 코어 i9이라는 괴물을 만든다는 이야기가 있다는데... 믿거나 말거나.

쳐 팔려나간 괴물 목록[편집]

모래다리 이후[편집]

커피호수과[편집]

커피호수는 암드가 다시 살아나자 당황하여 급하게 마시던 커피를 들고 나온 것이다. 그러나 별로 뜨겁지 않아서 여러번 타는 보일러인 리프레시 버전이 나왔다.


아까비 호수과[편집]

아까비호수는 하늘호수를 개선한 등골 브레이커다. 그러나 별로 개선된 점이 없다.

  • 인텔 코어 i7 7700K
  • 인텔 코어 i7 7700
  • 인텔 코어 i5 7600K
  • 인텔 코어 i5 7600
  • 인텔 코어 i5 7500
  • 인텔 코어 i5 7400
  • 인텔 코어 i3 7350K
  • 인텔 코어 i3 7320
  • 인텔 코어 i3 7300
  • 인텔 코어 i3 7100

하늘호수과[편집]

하늘호수는 인텔에서 2015년에 내놓은 최신형 등골 브레이커다. 매우 비싸서 등골을 잘게 부숴버리는 강력한 성능을 보장하며 DDR4 라는 신형 죽음의 DDR기계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까-레이크란 별칭이 있다.

  • 인텔 코어 i7 6700K
  • 인텔 코어 i7 6700
  • 인텔 코어 i5 6600K
  • 인텔 코어 i5 6600
  • 인텔 코어 i5 6500
  • 인텔 코어 i5 6400
  • 인텔 코어 i3 6320
  • 인텔 코어 i3 6100
  • 인텔 팬티엄 G4520
  • 인텔 팬티엄 G4400
  • 인텔 샐러드 드론 G3900

브로드웰과[편집]

브로드웰은 인텔에서 2015년에 내놓은 신형 등골 브레이커다. 그래도 양심에 찔리는지 구형 등골 브레이커였던 걸프타운에 비해 가격이 조금 낮아진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고객들이 C 소리를 할까봐 무서워서 등골 브레이커 이름 끝에 직접 발의 이니셜을 딴 C를 붙여주었다.

  • 인텔 코어 i7 5775C
  • 인텔 코어 i5 5675C

핫스웰과[편집]

핫스웰은 인텔에서 2013년에 내놓은 신형 보일러이다. 핫스웰은 발열체의 적절하게 전압을 조절하는 VRM(Voltage Regulator Module)을 내장하여 정밀하게 발열량을 조절할 수 있으며, 따라서 발열 효율이 높아졌다. 소모전력이 84W로, 프레스핫의 130W보다는 낮지만 130nm 발열체 대신 고효율 22nm 발열체를 사용해서 발열 효율을 높였기에 보일러로 사용하기에 충분한 열을 제공한다. 게다가 intel HD(High Degrees)라는 새로운 GPU(Great Pyrotechnics Unit)까지 다이에 박아서 더 높은 온도를 얻을 수 있다.TDP를 10W로 낮춘 버전도 있으며, 이것은 휴대용 난로용으로 개발된 물건이다.

핫스웰은 인텔이 출시하였기 때문에 사람들이 핫스웰로 컴퓨터를 조립하려고 하고 있다. 그러나 전작에 비해 CPU 성능향상이 미미하다는걸 깨달은 사람들이 핫스웰의 CPU는 장식이고 본래 목적은 보일러로 쓰는 것임을 깨달았다 카더라

인텔에서 핫스웰의 발열체 크기를 14nm으로 줄여 난방효율을 높이고 더 넓은(Broad) 면적을 적절(Well)하게 뎁혀주는 제품으로 2014년 6월에 출시예정이다.

  • 인텔 코어 i7 4770K : 암드가 망하자 같이 비싸졌다.
  • 인텔 코어 i7 4770 : 비싼 고자이다.

아이비브릿지과[편집]

인텔은 사실 샌디 브리지는 자신들이 새로 주운 UFO가 아니라 주장하며 2002년에 주운 UFO에 있던 기술력으로 놀랍게도 3차원 트랜지스터를 사용한 CPU를 제작했다.아이비 브리지는 샌디 브리지보다 전기를 덜 먹고 더 많은 열을 생산해 난로로서의 효율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오버클럭을 하지 않으면 알 게 뭐야. 그리고 아이비 브리지에는 새로운 내장 그래픽이 들어갔다고 알려져 있다. HD 死000과 HD 2500이 들어가 있다고 한다. 하지만 HD 死000역시 외장 그래픽에 비하면 쓰레기라 카더라.

  • 인텔 코어 i7 3770K : 22nm로 만들어졌지만 실제로는 32nm 모래다리보다 뜨거운 쓰레기이다.
  • 인텔 코어 i7 3770 : 뜨거운 고자이다.

모래다리이과[편집]

  • 인텔 코어 i7 3970X : 2700K처럼 클럭을 높여서 우려먹은 녀석. 하지만 최초로 死GHz를 달성했다.
  • 인텔 코어 i7 3960X : 3930K와 별반 다를게 없지만 가격은 두배. 하지만 특별히 검은 스티커를 준다.
  • 인텔 코어 i7 3930K : 3960X와 별반 다를게 없지만 가격은 반값. 하지만 헥사코어인 만큼 쿼드코어인 평범한 i7보다 1.5배 비싸다.
  • 인텔 코어 i7 3820 : 2011소켓이고 더 많은 메모리와 PCI-E 레인과 쎾쓰를 시킬 수 있지만 보드가 비싸서 망했다.

모래다리과[편집]

  • 인텔 코어 i7 2700K : 2600K에서 클럭을 100MHz 높이고 더 비싸게 팔아먹기 위한 것이니 비싸다.
  • 인텔 코어 i7 2600K : 고자가 아닌 모래다리이다.
  • 인텔 코어 i7 2600 : 고자이다. 따라서 일을 심하게 시킬 수 없다.

모래다리 이전[편집]

걸프워과[편집]

  • 인텔 코어 i7 걸프워 980X : 전 세계의 CPU를 통틀어 현 시점에서는 최종보스. 너무나도 奀같은 가격을 가지고 있다.
  • 인텔 코어 i7 걸프워 970 : 일반 부유 계층에 뿌릴 생각인 듯. 어찌피 인텔 정책상 가격은 안 봐도 뻔하겠지 뭐.

블루민필드과[편집]

  • 인텔 코어 i7 블루민필드 975 EE : 쿼드 브레인 중 최종보스 급이지만 가격은 같이 비싸다.
  • 인텔 코어 i7 블루민필드 965 EE : 한 때 쿼드 브레인 최종보스였다가 왕좌를 빼앗김.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다.
  • 인텔 코어 i7 블루민필드 960 : 과거 최종보스 몬스터의 오버클럭 스킬을 거세한 종류. 같이 비싸다.
  • 인텔 코어 i7 블루민필드 950 : 이것도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다.
  • 인텔 코어 i7 블루민필드 940 : 안습. 많이 팔려나가지도 못하고 폐기처분 당했다.
  • 인텔 코어 i7 블루민필드 930 : 최근에 양산된 후 많이 팔려나가기 시작했다.
  • 인텔 코어 i7 블루민필드 920 : 이 괴물이 그 당시 가장 많이 팔렸다. 그나마 싸니까.

린포스필드과[편집]

  • 인텔 코어 i7 린포스필드 880 : 곧 출하 예정. 중간 유저 전용 주제에 노동력은 무려 3.2GHz나 된다고 한다. 헐!
  • 인텔 코어 i7 린포스필드 875K : 걸프워과 괴물의 스킬을 소유하고 있는데 양산해봤자 가격만 남성 생식기 같이 비쌀 것 같다.
  • 인텔 코어 i7 린포스필드 870 : 린포스필드 860과 노동력 차이는 얼마 안 나는데도 불구하고 가격 차이가 같이 심하다. 결국 묻힌 듯.
  • 인텔 코어 i7 린포스필드 870S : 아직 양산 안 됨.
  • 인텔 코어 i7 린포스필드 860 : 초고수 유저틱하게 놀고 싶어하는 라이트 유저들이 가장 많이 지른 괴물이다.
  • 인텔 코어 i7 린포스필드 860S : 열 방출량과 파워 방출량 관련 개선사항이 있으나 대한민국에서는 구하기도 힘들다. 게다가 노동력이 좀 더 낮다. !

코어 i5[편집]

린포스필드과[편집]

  • 인텔 코어 i5 린포스필드 750 : 비록 한 종족밖에 없지만 가격의 적절함으로 무진장 잘 팔렸다고 한다.
  • 인텔 코어 i5 린포스필드 750S : 마찬가지로 파워 방출량 개선이 있는데 이것도 노동력 하락이 되어 있다고 한다. 즉 쓸모없다.

클락타워과[편집]

  • 인텔 코어 i5 클락타워 680 : 곧 출하 예정. 노동력이 무려 3.6GHz이다!
  • 인텔 코어 i5 클락타워 670 : 쓸모없다.
  • 인텔 코어 i5 클락타워 661 : 바탕화면 표시기 강화 제품. 그 전에 가격이나 낮출 생각부터 하시지?
  • 인텔 코어 i5 클락타워 660 : 역시 쓸모없다.
  • 인텔 코어 i5 클락타워 655K : 페넘 II 괴물을 이기려고 걸프워의 '부스터 온!'을 빌려 왔다는데... 그래봐야 클락타워. 쓸모없다.
  • 인텔 코어 i5 클락타워 650 : 최하위 계열임에도 안 팔리는 듯하다. 안습.

코어 i3[편집]

본제품[편집]

  • 인텔 코어 i3 클락타워 550 : 곧 출하 예정.
  • 인텔 코어 i3 클락타워 540 : 아래쪽에 의해 파묻힌 모양이다.
  • 인텔 코어 i3 클락타워 530 : 그나마 가격이 적절한 수준에 간신히 걸쳐서 어느 정도 팔려나갔다고 한다.

자매품[편집]

  • 인텔 펜티엄 클락타워 G9651 : 아직 양산 안 됨. 일의 자리 차이 뿐이라 쓸모없을 것으로 보인다.
  • 인텔 펜티엄 클락타워 G9650 : 안 팔린다. 너무 큰 기대는 말자.

도보시오[편집]

외부 링크[편집]

주석(Sn)[편집]

  1. 이 항목 한정으로 RPG 세계관이 아닌 다른 관점으로 보고자 한다면 이 문서를 참조하시라.
  2. 블루민필드와 린포스필드의 능력을 생각해 보면 이 말이 나올 수밖에 없었다 카더라. 노동력상의 차이가 좀 있다고 한다.
  3. 린포스필드과 괴물 양산 당시로 생각해야 한다. 당시 AMD 최종보스는 데니안 955 괴물인가 그랬을 것이다.
  4. 어떤 이는 투반이 린포스필드에 발린다는 이메가트론 같은 소리를 내뱉는데 이는 소프트웨어가 부실해서 그럴 뿐, 등급적으로 따지면 투반이 앞서기는 한다.
    그래봤자 블루민필드와 간신히 대적할까 말까 하는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간혹 이들을 초월하는 경우가 있다!
  5. 어디까지나 바탕화면 표시기, 즉 내장 그래픽 이야기일 뿐이다.
    그러나 현 시점에서는 ATI를 이기려면 엔비디아부터 이겨야 한다는 말이 사실일지도 모른다!
  6. 어쩌피 이딴 걸 새 문서로 만들어봤자 같은 종이 낭비에 불과하므로 편의상 그냥 여기에 처박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