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즈스탄 바운싱 신드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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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드롬사전, 보고 듣기만 해도 운동의 욕구가 솟구치는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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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즈스탄 바운싱 신드롬

“이 음악을 듣고 달리기나 장애물 경주나 높이 뛰기같은게 갑자기 하고 싶다면 그건 그냥 기분 탓이에요....”

, 자신블로그에 댓글을 달며

“전국에 계신 야구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해설 위원 하일성, 야구경기 해설 전 키르기즈스탄 바운싱 신드롬을 시전하면서

러시아에서는 여러분이 KBS에게 디제잉(DJing) 해줍니다.”

러시아식 유머

“우리는 뭐 없는 줄 아냐![1]

마봉춘, 키르기즈스탄 바운싱 신드롬을 표절참고하면서

키르기즈스탄 바운싱 신드롬(영어: Kyrgyzstan Bouncing Syndrome,네덜란드어: Kirgizische stuiteren Syndroom,러시아어: Кыргызстан прыгающий Синдром,조선어: 끼르기즈스탄의 과대망상 증후군) 혹은 티에스토대한민국을 포함한 대부분 국가에서 꽤나 유명한 DJ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이 가수를 아는 사람은 디시인사이드 폐인이라는 속설이 있다 카더라. 이유는 키르기즈스탄 바운싱 신드롬을 줄여서 KBS라 한다면 보통 대한민국인들은 방송국을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가 네덜란드기사귀족이라는 사실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키르기즈스탄 바운싱 신드롬(KBS). 혹자는 티에스토라고도 한다.

집안 배경[edit]

를 비롯한 많은 잉여들은 이름만 듣고 키르기스스탄에서 태어났다고 생각하겠지만 이는 낚시이다. 안드로메다의 전승문서에 따르면 은 1969년에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태어났다 한다. 그의 집안은 대대로 안드로메다에서 DJ를 했던 집안이었는데 그의 할아버지는 뉴에이지 음악을 매우 싫어한다는 이유로 윤희 황제의 미움을 사 네덜란드로 망명하게 된다. 몇몇 역사가들에 의하면 그의 할아버지가 마리화나대마초에 푹 빠져서 네덜란드로 귀화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물론 원래 이름은 티에스토 이다. 이제 키르기즈스탄 바운싱 신드롬이라 하면 너무 기니 이제 티에스토라 지칭하겠다...(?) 다행히 키르기즈스탄 바운싱 신드롬 대신 티에스토를 계속 사용한다 카더라.

생애[edit]

이제는 나베르에서도 인정받았다.

위키백과에 의하면 티에스토는 트랜스 음악가 및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 프로듀서이다. 그는 DJ 매거진의 "세계의 No.1 DJ"에서 2002년에서 2004년 사이에 3번 연속 1위를 차지했고 DJ 사상 최초로 2004년 아테네 올림픽 개막식에서 라이브 연주를 하였다...고 하지만 알 게 뭐야. 그는 많은 이들을 세뇌시킨 공로로 [2] 네덜란드의 기사 작위를 받았다.

데뷔[edit]

그는 처음에 고향 네덜란드에서 데뷔하였다. 그의 음악은 먼 조상 안드로메다에서 트랜스포머를 시전하였을 때의 기억을 살렸다는 평을 받는다. 그렇기 때문에 그의 음악을 트랜스 뮤직이라 사람들은 말한다.[3] 그는 레이디 가가와 함께 일렉트로닉을 연구한 바 있다. 그 이유는 지구인들을 세뇌시키기 위해서란다.

키르기스스탄과의 관계[edit]

사실 티에스토는 네덜란드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키르기스스탄과 전혀 상관 없다고 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는 데뷔 이후에 더 많은 지구인들을 세뇌시키고 싶어했다. 하지만 레이디 가가와의 불화로 인해 결별을 선언[4]하고 더 많은 영감을 얻기 위해 잠시 키르기스스탄으로 가게 된다.

KBS 스포츠 시그널송 작곡[edit]

티에스토가 본격적으로 대한민국에 알려지게 된 계기는 UFO외계인 연구가이자 KBS 사장이었던 정연주의 초대에 의한 것이었다. 즉 그가 키르기스스탄에서 요양 겸 창작 활동에 몰두하고 있던 티에스토를 초대한 이유는 마침 KBS스포츠시그널 송이 없어서였는데 시그널송에 있어 모든 전권을 그에게 맡겼을 정도였다. 하지만 티에스토는 자신의 음악이 세뇌물로서의 일렉트로닉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있었는지의 시험무대였다. 즉 KBS 뉴스가 끝나고 KBS 스포츠 뉴스 혹은 KBS 스포츠가 시작할 때 이 시그널 송이 나오는데 같이 인간의 를 세뇌하는 미세한 전파가 나오게 하였다. 이 때문에 이 시그널송을 듣는 사람들은 모두 운동의 욕구를 느끼게 되고 이와 더불어 MBC 스포츠 뉴스를 가리켜 재밌는 축구기타 비인기 스포츠는 중계 안하고 프로야구만 중계하는 막장 야빠 MBC 스포츠뉴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효과까지 누리게 되었다. 덕분에 이 시험 무대는 크게 성공하였고 더우기 디시인사이드의 기뮤식 행동대장과 제휴를 맺는 쾌거를 올린다. 이때 그는 KBS란 칭호를 받는데 이것이 곧 키르기스스탄 바운싱 신드롬 이라 한다.

키르기즈스탄 바운싱 신드롬 내한 공연 포스터.

근황[edit]

그는 최근 트랜스를 버리고 하우스로 전향하면서 옛 명성인 "키르기즈스탄 바운싱 신드롬"은 사실상 사라지게 되고 원래 이름인 "티에스토" 명의로 계속 남게 된다.

디스코그래피[edit]

스튜디오 음반[edit]

  • In My Memory (2001)
  • Just Be (2004)
  • Elements of Life (2007)
  • Kaleidoscope (2009)

컴필레이션 음반[edit]

  • Parade of the Athletes (2004)
  • Parade of the Athletes|Parade of the Athletes (Unmixed) (2004)

리믹스 음반[edit]

  • In My Memory|In My Memory - Remixes (2001)
  • Just Be: Remixed (2006)
  • Elements of Life: Remixed (2008)

라이브 앨범[edit]

  • Live at Innercity: Amsterdam RAI (1999)
  • We Can Not Get Enough! Dance Valley #9 (2003)

비디오 앨범[edit]

  • Live at Innercity: Amsterdam RAI (1999)
  • Underground Trance (2001)
  • Another Day at the Office (2003)
  • We Can Not Get Enough! Dance Valley #9 (2003)
  • Tiësto in Concert (2003)
  • Tiësto in Concert 2 (2004)
  • Elements of Life World Tour (DVD)|Elements of Life World Tour (2008)

들어보자[edit]

키르기즈스탄 바운싱 신드롬 시드니 공연실황 현장.

마봉춘 파업의 현장.[5]

도보시오[edit]

Sn[edit]

  1. 주석 4번을 참조하시오.
  2. 네덜란드의 기사 작위를 받은 이유를 다음과 같이 생각 할 수 있다. 즉 사람들을 세뇌시켜 더 이상 마약이 필요 없게 하였다는 것이다. 그래서 얼핏보면 네덜란드는 마약의 천국으로 알지만 실제로는 네덜란드 보다는 벨기에, 인도네시아, 아프가니스탄이 실제 마약 최대 생산국이다.
  3. 사실 트랜스 음악은 1980년대에 시작되었다고.
  4. 이는 이혼이나 헤어짐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즉 업무적 협력관계를 청산한다는 것이다!
  5. 키르기즈스탄 바운싱 신드롬의 열풍을 시기한 마봉춘도 이 영상으로 맞대응하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