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입스크립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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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스크립트네요.”

타입스크립트 후기

타입스크립트나치크로소프트자바스크립트가 부러워서 만든 것으로, 자바스크립트의 특징을 실험하기 위한 일종의 연구소 같은 것이다. 혹자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와 페도라의 관계라고 한다[1]. 그래서 자바스크립트에 들어갈 기능을 미리 집어넣었다. 그러나 현재는 ES2015와 바벨의 폭격을 맞고 GG치면서, 타입을 지정할 수 있다는 것 하나로 열심히 버티는 중이다.[2] 이에 나치크로소프트는 자바스크립트가 컨트롤 씨 브이 신공을 썼다며 자바스크립트에 고소미를 먹일 뻔했지만, 자바스크립트는 물론 쿠물정까지 쥐락펴락하는 ECMA가 협박하는 바람에 무효가 되었다.

특징[편집]

타입스크립트는 자바스크립트보다 자료형에 까다롭기 때문에, 자바스크립트보다 훨씬 말이 되게 작동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래서 자바스크립트를 놀릴 때 써먹던 {}+[]나 []+{}도 오류를 내 버린다. 자료형이 다른 것은 아예 비교를 거부하기 때문에, 타입을 강하게 조인다는 것으로 자바스크립트의 놀림거리를 획기적으로 줄였다. 그러나 타입스크립트에는 여전히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있다. 이에 안데르스는 무심한 듯 시크하게 "그렇게 개판이었던 자바스크립트를 이 정도로 고친 것이 기적"이라고 답했다.

  • any가 출동하면 얄짤없다. 따라서 타입스크립트 개발자를 괴롭히려면 모든 변수에 any를 붙이는 것이 좋다.[3]
  • 오리 실험도 그대로 남아서, 클래스 이름만 다르고 내용을 컨트롤 씨 브이 신공시키면 같은 클래스로 인식해 버린다[4].
  • 그래봤자 자바스크립트로 컴파일해야만 쓸 수 있다.
  • 타입에 엄격하다고 해서 Int32, float, double을 생각한 너는 낚였다. 타입스크립트는 자바스크립트처럼 Number를 쓴다. 다시 말해 자료형에 소수가 있는지 없는지 타입스크립트도 관심이 없으므로 포기하면 편하다.
  • 다른 Node.js 패키지와 사용하지 않으면 모듈을 부르려고 하던 에게 멘붕을 선물할 것이다. 심지어 ES6 모듈로 컴파일해도 끝에 .js를 쓰지 않아 404를 선물할 것이다.
    • 직접적인 의존성은 없지만 사실상 끼워먹기인 셈이다. 한때 끼워팔기로 고소미까지 먹은 나치크로소프트의 치밀한 전략이라 할 수 있다.

그래도 어느 정도 규모가 되는 프로젝트에 제대로 쓸 수 있다고 우기고 있지만, npm과 낚시꾼 등을 비롯한 각종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들이 비웃는 바람에 들리지 않고 있다.

쿠물정 창시자가 개발에 뛰어들어서 쿠물정을 닮았다는 설도 있지만, 사실은 자바를 닮았다. J++과 쿠물정 등에서도 알 수 있듯, 사실 나치크로소프트는 자바 빠였으나, 오라클너 고소 장벽을 넘지 못하고 끝끝내 자바를 사지 못한 채 비슷한 언어로 맴돌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 혹자PHP를 더 닮았다고 주장하기도 하지만, 진실은 저 너머에...

사용[편집]

타입스크립트는 Node.js에서 이용 가능한데, Node.js가 아무리 크로스 플랫폼이라도, 타입스크립트는 오직 윈도에만 설치가 가능하며, 만약 실수이나 리눅스에 깔렸을 시 빌 게이한테 거액을 입금해야 한다. Node.js 바이러스 계열 중에서는 뜬금없이 블루스크린을 띄우는 역할을 하거나, 운 좋게 블루스크린을 지나쳤어도 멀쩡한 코드를 자바스크립트라는 바이러스로 바꾸는 역할을 한다.

타입스크립트를 만날 수 있는 다른 곳은 비주얼 스튜디오다. 이곳에서는 비교적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 다시 말해 이는 비주얼 스튜디오를 더 팔아먹기 위한 마소의 농락이다.

주석[편집]

  1. 시멘트 운영 체제가 자바스크립트라는 설도 있다
  2. 아직 private 같은 것이 살아 숨쉬고 있지만, 그 정도는 자바스크립트도 곧 추가할 예정이다.
  3. 그래서 3단 등호가 남아 있다.
  4. 단, public이 아닌 것이 들어 있다면 무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