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관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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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관오리는 예로부터 관리들, 부자들이 탐내던 오리이다. 이 오리는 들어간 식량만큼 황금알을 낳아, 사람들이 크게 탐냈다.

탐관오리 사육[편집]

이 탐관오리는 키우고자 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값이 매우 비싸지만, 키우는 사람은 이 오리가 황금알을 낳기 때문에 신경 쓰지 않는다. 그렇다고 키우는 데 이 들지 않는 것도 아니다. 엄청난 재물과 식량이 들어가고, 들어간 만큼 황금이 나오기 때문에 돈이 많이 들어간다. 또한 손도 많이 가서, 이 탐관오리를 키우는 사람은 오직 탐관오리 생각밖에 하지 못하게 된다고 한다. 예로부터 이 탐관오리는 관리를 탐욕스럽게 만드는 오리, 탐욕스러운 관리의 오리라고 불려온 만큼, 조선시대 백성들의 고혈을 빨아먹은 관리들은, 또 현대의 모든 이기적이고 악덕한 사람들은 모두 이 오리를 키우고 있다고 한다.

탐관오리 사육의 폐해[편집]

탐관오리는 음식을 먹고, 아주 지독한 폐기물을 내 놓는다. 무수한 양의 매우 독한 과, 황금알이 그것인데, 탐관오리는 똥을 처리하기도 귀찮아서 아무데나 싸질러 놓는다. 키우는 사람도 마찬가지로, 귀찮고 돈이 드니까 그냥 방치해 놓는다. 오직 황금알을 챙겨 갈 뿐이다. 또, 관아 같은 곳에서 탐관오리를 키울 때에 들어가는 식량과 돈은 거의 백성에게서 착취하기에, 백성들이 봉기를 할 때 제 1 목표는 탐관오리 처단이 되었다.

사회주의 개혁도 탐관오리 처단 및 박멸을 목적으로 한 것이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사회주의 체제마저 사람들이 탐관오리를 탐내고 있었다. 최고 통치위원의 자리에 등극한 김씨?들은, 탐관오리를 마음껏 키우며 범 국가적인 피해를 입히고 있다.

탐관오리는 아직 멸종하지 않았다. 지금도 탐관오리를 키우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돈이나 권력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모두가 탐관오리를 찾는다. 이 탐관오리는 시민과 백성의 돈을 먹고 관리와 고용주의 황금알을 낳는 것이기에, 이 세상 그 무엇보다 악독한 동물이다.

탐관오리를 키우는 사람들[편집]

  • 여성 가奀부: 게임업계를 말살시키는 정책을 내 놓고선, 돈을 받아 챙기려 한다.
  • 대통령 및 정치인?
  • 삼성?
  • KTX?
  • 사교육: <88만원 세대>에서는 이들을 인질 경제라고 칭하고 있다.

탐관오리의 다른 이름[편집]

  1. 황금알을 낳는 거위
  2. 이기주의
  3. 규제 없는 자본주의
  4. 경제적인 사업가?
  5. 승자 독식의 사회?

도보시오[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