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수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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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

탕수육(dksemfhdj: xkdtndbr)은 듕귁 음식의 일종으로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에게 무수한 의문을 안겨주었다. 탕수육으로 시작한 논쟁은 온갖 고대 철학 발상의 시작이 되었으며, 탕수육은 철학의 시조로 불리고 있다. 그리고 이념 논쟁도 계속 진행중이다.

철학의 시작[편집]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들은 탕수육을 인간의 근본이라 여겼고, 그에 따라 탕수육에 대한 무수한 의문점을 가졌다. 의문들은 대개 세월이 지나면서 해소되었으나 세월이 지나도 끝나지 않는 논쟁이 있었으니 탕수육을 소스에 찍어먹는가, 탕수육에 소스를 뿌려먹는가 라는 두 가지의 선택이었다. 그로 인해 아테네 철학자들은 두 파로 갈라졌는데, 찍어먹는 파의 기조는 소크라테스이며 뿌려먹는 파의 기조는 플라톤이라 카더라. 탕수육을 찍어먹는 파를 가리켜 탕익파(糖溺波), 뿌려먹는 파는 탕수파(糖水波)라 칭했으며 이 둘은 서로 싸우고 반목했다.

탕익파의 주장[편집]

탕익파의 주장에 의하면 녹말 소스를 고기튀김에 끼얹어 먹는 행위는 기껏 바삭하게 튀겨놓은 고기를 눅눅하게 만드는 야만적인 행위라고 한다. 탕익파는 서로서로 분리되어 자신만의 개성을 100% 살리는 것을 원관념으로 삼으며, 그외에 다른 것이 섞이면 개성이 죽고 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진다고 주장했다. 이때문에 이들은 원료를 양념에 찍어먹을지언정 뿌려먹지는 않을 것이라는 기준을 세웠고 현재도 이들은 양념치킨을 먹지 않는다카더라. 극단적인 탕익파의 경우 국밥, 볶음밥, 심지어는 짜장면조차 먹지 않는 경우도 있다. 아, 간짜장은 먹는다.

탕수파의 주장[편집]

탕수파식 탕수육 조리법

탕수파는 조화와 합일을 중요시했던 일파이다. 이들은 탕수육의 진정한 맛이란 고기튀김의 맛과 함께 소스의 맛이 어울려 나오는 제3의 맛이라고 주장했으며 이때문에 탕익파를 무지하고 깨우치지 못한 자들이라 불렀다. 고기튀김이 눅눅해지는 것은 녹말 소스를 부었을 때 일어나는 자연적인 현상이므로 알 게 뭐야의 정신으로 무시하면 되며 서로가 서로를 무시한다면 세상이 한층 더 살기좋게 변한다는 것이 탕수파의 대표적인 이념이다.

종합[편집]

백괴스럽게도 탕수육 논쟁에 있어서 대부분의 학자들은 탕수파의 주장을 손들어주고 있다. 이때문에 원래는 단순히 탕육(糖肉)이었던 음식의 이름도 탕수육으로 변화한 것이고, 대부분의 사진이나 영상 등 기록자료에 있어서도 탕수육은 탕수파식의 조리법을 그대로 따르고 있다.

중화반점[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