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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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erse help.svg 이 글은 4차원적입니다.
3차원 세계에 존재하는 인간들에게는 이해가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451696.jpg 강자 주의보!
적어도 한 종류 이상의 막강한 힘을 가진 이가 보입니다.
는 이 강자를 이길 수 없으므로 그냥 협상하거나 자비를 베풉시다.?
쪦쫞쮥껞 앓옑 묹셚읂 뫗 츰뿨븨 썅싌를 뤄뭢짜김왅애어눩 솅꼙엚 덩돯핻 릚믜닭 긁짜에 간할ㄴ결벽즁이 게쉱부륺 듀읾헤 듀십쑈, 견꼲 뫘앍쥫,,,
판타지 7대 금서
Invisable dragon.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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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드래곤은 졸라짱쎄서 드래곤 중에서 최강이엇다 신이나 마족도 이겼따 다덤벼도 이겼따 투명드래곤은 새상에서 하나였다”

뒤치닥

“그래도 난 참 화려한 인생이었어. 그간 누릴껀 다 누려봤지. 어쩌면
나는 나도 모르게 너무나 행복했었는지도 몰라. 하지만 이제 나의 시대는 갔어.
어쩌면 옛날에 갔을지도 모르지만, 정말 질기게 살아왔지..
그런 내가 드디어 죽는구나. 미련은 없다! 이정도면 난 멋지고
화려한 인생을 살아왔거든 크하하하하핫!!”

투명 드래곤

투명드래곤은 뒤치닥이 작성한 판타지소설계의 7대 금서중 하나로 졸라 짱센 드래곤이다. 7대 금서중에서는 판타지를 해체하라, 이세계 드래곤, 혈무신 다음으로 네번째로 등장하였다. 싱하횽이 기르고 있는 동물 중 하나이다.

서론[편집]

'g293g293'이라는 용자가 투명드래곤 가이드북을 만들었다. 오오 이런 백괴스러운 일이...
아래 소개는 그 분의 공략본을 토대로 제작되었음을 밝힌다.

등장인물 소개.[편집]

투명드래곤 (영어: 'Clear' Dragon 듕귁어: 清除龍, 왜말: 透明ドラゴン)
영원한 우리의 주인공. 공격력은 0으로 나누기, 방어력은 명박산성급이다. 영어로 어째서 Clear Dragon인지는 며느리도 모른다.
마왕 드래곤 마스터
투명드래곤이 수련쌓기전 투명드래곤을 이긴 유일한 드래곤.
투투명드래곤
주인공인 투명드래곤의 형이다. 역시 투명이기 때문에 안 보인다.
뒤크
투명드래곤을 죽인 강력한 상대.
아라 백괴책낚시nt.svg
백괴책에서 투명드래곤에 대한 백괴스러운 책을 볼 수 있습니다.
샹아
치료 하나는 끝내주는 소녀?
투명드래곤에게 지고 죽어가는 뒤크를 7000일만에 끗히 살렸다고 카더라.
콜밥
투명드래곤이 어렸을 때 투명 드래곤을 괴롭힌 우주의 군주들의 군주.
투명드래곤 한정판 양장본 표지

해석[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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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특별한 신체와 정신을 가진 자가 외롭고 어두웠던 과거 생활을 청산하고 세계와 소통하며 성장한다는 희망적인 내용으로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소설이지만 작가는 독자들에게 희망을 주겠다는 이유만으로 이 소설을 쓴 것이 아니다. 이 속에는 세계 구조에 관한 해학적인 한탄과 풍자가 나타나 있다. 우선 타인에게 보이지 않는 투명한 도마뱀을 주인공으로 삼았다는 것에서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볼 수 있다. 보이지 않는다는 것은 타인과의 소통을 갈망하면서도 철저히 부정되는 사회 속의 개인들 간의 소통 부재를 부각시켜 표현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이러한 개인적 존재의 부정이 당연시되는 현대 사회의 각박한 윤리관에 대한 신랄한 비판은 작품 곳곳에서 나타난다. 다음 구절을 보자.

"...사람으로변한 투명드래곤은 졸라잘생긴진짜 초미소년이었따...(중략)...근대 투명드래곤이라투명해서 안보였따..."

해당 부분에서 투명 드래곤은 즉 인간 사회를 향한 긍정적인 태도―작중에서는 빼어난 외모로 묘사되는―를 가지고 있으나, 그의 '투명함'으로 인해 받아들여지기는커녕 인식되지도 않는다. 이는 타인에 대한 극도의 무관심과 함께 타인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가 동시에 존재한다는 모순을 연상시킨다. 그런 점에서 주인공이 작중에서 무의미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강박적으로 계속하는, 쾌락만을 위한 대량 살육과 크고 작은 싸움들은 모든 개인이 가지고 있는 '타인에게 받아들여지고자 하는 욕구'를 다소 극단적으로 부각시킨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참고로 이를 주인공의 쾌락을 위한 싸움, 대량 살육 등을 더욱 과격하고 잔인해져 가는 전쟁과 범죄 등을 묘사한 것으로 해석하는 의견도 있으나, 이는 주인공의 투명성이 묘사되는 이유를 잘 설명하지 못한다.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맞춤법과 문법, 시간의 흐름 등을 모두 무시한 기이한 전개 방식인데, 이 역시 위에서 서술된 '절대적 가치로 인식되어 오던 것들에 대한 조소(嘲笑)'로 볼 수 있다. 또한 독자들은 정상적인 흐름에 따라 내용을 배열하지 않고 모든 내용을 섞어서 이해하게 된다. 이는 작가가 의도한 것으로, 작품이 흥미와 개연성이 아닌 작가가 표현하고자 하는 바를 중점으로 기술되었음을 보여준다. 독자들 또한 그러한 이해 방식으로써 그 표현하려는 바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작가는 예상했을 것이다.

위에서 설명된 기이한 서술 방식은 독자에게 웃음을 선사하기도 하는데, 사실 본 작품에서는 (神)까지도 해학적으로 묘사될 정도로 이러한 '해학적인' 내용이 자주 등장한다.

"...그래서 신들은 비상이걸렸따 「씨발 투명드래곤이 쳐들어온대」「그래 싸우자」 하지만 투명드래곤은 투명드래곤이라서 투명했따 그래서 안보여서 신들은결국 다 죽고말았따..."

절대적인 강자로 인식되는 '신'을 대단하지 않게 표현한다는 것은 작가의 반(反)권위적 사상, 또는 포스트모더니즘적 사상을 적나라할 정도로 잘 나타낸다. 이 반권위적 사상은 작가의 대표적인 철학으로 볼 수 있을 정도로 작품 전체에 스며들어 있다. 투명드래곤 역시 해학적으로 묘사되며, 작가는 이러한 서술을 통해 절대적 존재와 진리를 비웃고 있다. 또한 죽음이 너무도 쉽게 일어나는 절망적인 세계관을 바탕으로 작가는 일반적으로 위대하게 묘사되는 '생명'의 무가치성을 표현하여 독자들에게 절대적인 행복이란 무엇인지, 진리란 무엇인지에 대한 철학적 사유를 권유함으로 진리를 향한 먼 길과 인류에게 주어진 수많은 과제들을 넌지시 보여주고 있다.

위의 해석들, 그리고 주인공의 죽음으로 마무리되는 결말 부분은 이 작품을 허무주의적으로 보이게 할지도 모르지만, 작가는 작품 전체에 걸쳐 희망 또한 있음을 암시한다. 예를 들어 투명 드래곤은 초반부터 '훗'이라는 입버릇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투명드래곤이 행복한 듯이 예전을 추억하며 죽게 되는 최종장에서도 변치 않는다. 이는 주인공이 수많은 시련 속에서도 자신만의 정체성을 포기하지 않았으며 끝까지 간직했기에 행복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었음을 의미한다. 작가의 분신과도 같은 투명 드래곤의 유언이자 작품 전체를 관철하는 작품 마지막 구절을 여기에 옮겨 씀으로 해석을 마친다.

"...「그래도 난 참 화려한 인생이었어. 그간 누릴껀 다 누려봤지. 어쩌면 나는 나도 모르게 너무나 행복했었는지도 몰라. 하지만 이제 나의 시대는 갔어. 어쩌면 옛날에 갔을지도 모르지만, 정말 질기게 살아왔지.. 그런 내가 드디어 죽는구나. 미련은 없다! 이정도면 난 멋지고 화려한 인생을 살아왔거든 크하하하하핫!!」"

대한민국내에서의 법적 대응[편집]

현재 이명박의 권력체제를 붕괴시킬 거라 판단, 금서 목록에 지정되었으며 만약 투명 드래곤 소설을 소지하거나 읽다가 적발될시 0.1초의 징역과 0원의 벌금이 부과된다고 하니 주의하길 바란다.

도보시오[편집]

가수 데뷔[편집]

투명드래곤, 가수 되다!

투명드래곤은 한 대학가요제에 나와서 노래를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