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아랫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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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괴사전 아랫방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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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토론


3.1절 100주년 기념[편집]

지난 6월 6일에도 비슷한 짓을 했지만,3.1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번 해의 삼일절은 1919년 3월 1일으로부터 정확하게 100년 되는 날입니다. 그러나 삼일절 문서는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3월 1일 오전 12시, 3.1 운동이 첫 시작된 지 100년 되는 때에 삼일절 문서를 제작하는 건 어떨까요? -- 이의섭(토론|기여|이메일) 2019년 2월 9일 (토) 20:15 (KST)

괜찮은 아이디어지만, 저는 그쪽 분야가 아니니 다른 분들께서 채워 주셨으면 합니다 --Lausui Lieto "Lemminkäinen"   2019년 2월 18일 (월) 02:23 (KST)

사전의 형식 VS 설명하는 것의 형태로 된 문서[편집]

제목 적어둔건 이렇지만 결국 양산형 문서를 처리하는 내용이 되어버렸군요 ㅇㅅㅇ;;

양산형 문서에서 보이는 문제가 전자는 거의 없고 후자의 형태로 작성되는겁니다. 일단 이러면 당장은 재미있을지 몰라도 계속 보다 보면 질리거나 정신 사납게 느껴지는 경우가 빨리 옵니다.

예시로 틀:한국어에 등록된 양산형 언어를 보면 한두 개까진 괜찮다가 계속 보다보면 질리게 됩니다. 하나만 보지 말고 다른 문서도 같이 보자면 결국 전체적인 문서의 질을 떨어트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대신 무조건 제한하기보단 자제할 방법을 찾고싶네요. 세탁소도 방법이 될 순 있겠지만 대량 문서 숙청이 될 것 같아서 조심스럽게 느껴집니다. --ㅁㅁㅁㅁㅁㅁㅁ (토론) 2019년 2월 13일 (수) 15:28 (KST)

설명하는 것의 형태로 된 문서의 부실함 문제는 중복성(비어 있다거나, 부실하다거나, 양산형을 설명한다거나 등)과 언어 양산이 주를 이루는 듯합니다. 다른 유형도 있지만, 아무래도 이 두 가지가 제일 큰 듯합니다. 억지스러운 언어 양산을 어느 정도 막고, 중복되는 문서를 합쳐버리는 등으로 나가면 될 듯합니다. --Lausui Lieto "Lemminkäinen"   2019년 2월 18일 (월) 02:27 (KST)

7천괴사전 축하드립니다.[편집]

오늘 드디어 백괴사전의 문서가 7천개를 넘었군요. 축하드립니다. 근데 7천번째 문서가 좀... ㄷ --물결군 (토론) 2019년 2월 18일 (월) 18:42 (KST)

7천괴사전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ㅁㅁㅁㅁㅁㅁㅁ (토론) 2019년 2월 18일 (월) 19:50 (KST)
역시 문서가 늘었다 줄었다 하는군요. 이래서 지켜봐야 하는 겁니다 :P --Lausui Lieto "Lemminkäinen"   2019년 2월 19일 (화) 01:21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