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우체국/2018년 11월

백괴사전, 너희 모두의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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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편집]

애플리케이션애플에서 세계 정복을 위해 만든 휴대 전화용 소프트웨어다. 분명히 '애플'리케이션임에도 불구하고 dksemfhdlem윈도 등이 표절해서 쓰고 있는데, 이름에 애플이 붙어 광고 효과가 있다고 판단한 애플은 일부러 소송을 걸지 않고 있다.

기본 애플리케이션[편집]

애플은 iOS 외의 휴대 전화 운영 체제에서 이미 오랫동안 애플리케이션을 심어 왔다. iOS를 제외한 기본 애플리케이션의 주요 기능은 휴대 전화를 망가뜨려서 아이폰을 사게 만드는 것이지만, 다른 모바일 운영 체제에서 그 문제점을 전부 패치했기 때문에 기본 애플리케이션 그대로 망가지는 일은 별로 없다. 다만 루팅한 이후에는 애플리케이션의 본래 기능이 살아나기 때문에 더 잘 망가진다.

특성[편집]

애플에서 만들었으나 일단 실행하면 그냥 평범한 스마트폰 프로세스며, 역시 마음에 안 들면 운영 체제나 스마트폰 소유주가 죽일 수 있다. 그리고 운영 체제가 기본적으로 막은 기능을 자꾸 요구하는 나쁜 행동을 한다. 예를 들면 계산기 앱에 통화 기록을 보는 기능 같은 것인데, 이 때 계산기는 전화번호를 0으로 나눠 휴대 전화 자신과 그 주변을 멸망시킬 수 있다. 특히 마데 인 치나 애플리케이션은 의 개인 정보를 빅 브라더마냥 지켜보기 때문에 피해야 한다.

기능[편집]

주요 기능은 루팅바이러스다. 애플리케이션은 메모리를 잡아먹는데, 이 과정에서 휴대 전화 안에서 증식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요 기능 외에 다양한 부가 기능을 추가할 수 있어 사람들이 이용한다. 애플리케이션은 휴대 전화를 이미 지배해, 애플리케이션을 모두 지운 휴대 전화를 벽돌로 만든다.

예술[편집]

예술주류의 일종으로, 취하면 다른 세계의 것을 끄적이는 희한한 술버릇을 불러온다. 여기에, 옛날 귀족들이 이를 '감상'하는 문화를 추가했는데, 이는 지금까지 내려오고 있으며, 돈이 썩어나게 많으면 소유하고자 하는 욕심까지 불러 일으켰다. 그러나 아무래도 정상적인 인물이기 때문에 그런 것은 신경 쓰지 않는다. 게다가 높으신 분들은 직접 예술을 창조하기까지 하는데, 그 대표적인 예시가 역사 예술이다.

예술은 인간이 아니어도 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코끼리고양이, 지나가던 개같은 동물도 할 수 있다. 저명한 예술가로는 Various Artists가 있다.

코끼리는 냉장고에 들어 갈 수 있으며, 예술을 할 수도 있다.

특징[편집]

예술은 현실에서 생각하는 상식을 초월한다. 그래서 일반적인 방벅으로는 찾을 수 없고, 취해야만 구할 수 있다. 그래서 정상인들은 이를 보고 이해하지 못하거나 비난하며, 이나 처묵처묵하는 쓸데없는 행동이라고 말한다. 그만큼 예술은 술에 취한 그들만의 리그며, 심지어 안드로메다에서도 이해하지 못한다. 그러면 예술을 이해하는 사람들은 우월감에 취해, 예술을 모르는 사람들을 천민 취급한다. 그래서 겉멋들면 예술을 좋아하(는 척하)는 경향을 보인다.

예술은 크게 그림, 음악, 물체, 행위로 나뉘는데, 예술의 가장 큰 요인은 랜덤으로, 컴퓨터도 요즘 이 방식으로 예술을 한다. 그래서 어느 면에 어떤 방식으로 나타내느냐만 다르고, 사실은 무엇이든지 예술이 될 수 있다. 심지어 아주 나쁜 것도 예술이 될 수 있으며, 예술이란 이름으로 모든 것이 용서된다. 그러나 요즘 으로는 통하지 않는다 카더라.

의미[편집]

본래 예술에는 답이 없다고 하나, 그건 이고 진짜 답은 예술을 만든 사람만이 안다. 그래서 예술이랍시고 뻘짓을 한 뒤에, '내가 왜 이걸 만들었지'라는 고찰에 역으로 젖어 작성 의도를 창조하곤 한다. 또한 해석 과정에서 오답이 나오면 그것도 예술이고 재해석이라고 하는 심한 백괴스러움을 보인다. 그러나 현재 예술 해석은 높으신 분들의 손 안에 있어서, 일정한 , 이를테면 교과서에서 달달 외우도록 정한 의미가 진짜 의미고 나머지는 다 가짜며, 심지어 원본을 만든 예술가가 그 뜻이 아니라고 발악해도 묻힐 정도다.

금전적 의미[편집]

예술은 돈이 되지 않는다고 하지만, 가끔 높으신 분들 취향에 맞춰 돈이 되는 예술을 만들기도 하는데, 돈이 되지 않는 예술은 진짜 술에 취한 듯한 의미를 알 수 없는 예술이며, 돈이 되는 예술은 취한 척하면서 회사에서 상사 비위 맞추듯 높으신 분들 비위 맞추는 비겁한 행동이다. 그래서 후자는 예술로 치지 말아야 한다는 외치다 장렬히 굶어 죽는 예술가도 있다.

니가[편집]

“난 니가 싫어”

난 네가 싫어

니가는 글에서 주로 나타나지 않고 '네가'로 교체되지만, 직접 한국어를 말할 때만 나타나는 단어이다. 외국인이 니가를 들으면 흑인을 비하하는 것으로 흠칫할 수 있다.

[편집]

사실 이 말은 너에다가 주격 조사 가가 붙은 말이다. 백괴사전에서 '너가'를 많이 발견할 수 있는데, 이는 잘못된 표기일 수 있다. 즉, '네가'가 옳은 표기이다.

노을[편집]

노을은 해가 자신의 집, 지평선 아래로 돌아가거나 맑은 날 해가 지평선 위로 출근을 나갈 때 볼 수 있다. 오래 전부터 태양은 신으로 취급받았는데, 노을을 통해 태양에게도 신하 내지 따까리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계급[편집]

먼저, 노을에게도 계급이 있다. 통상적으로, 왕에게 가까울 수록 더 높은 계급인 왕국이 많았다.

해를 따라 빨간 색이 먼저 나타나는데, 이 계급은 매우 높아 노을이 보일 때 항상 태양과 함께 내려간다. 그리고, 신하 중에서도 가장 도망을 잘 가고 빨리 달려온다. 이는 노을에서 붉은색이 가장 빠르게 나타나고 사라지는 이유이다.
그 다음으로는, 노랑색이 나타난다. 듕귁이라면 노랑색이 기장 높은 계급이겠지만, 알 게 뭐야. 빨간색 다음의 계급으로, 딱히 특징이 없다. 하지만 빨간색 계급으로의 진출을 원하는 따까리들이 많아, 주황색이 노랑색보다 많아지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