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 펠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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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 펠프스.

“아놔, 이 씨발 새끼!”

사탄, 프레드 펠프스에 대하여

프레드 "악명높은" G.O.D. 펠프스(Fred Notorious G.O.D. Phelps)는 괴상한 늙은이로, 캔자스 주 토피카에 있는 웨스트보로 침례교회의 대가리다. 펠프스는 1978년에 웨스트보로 교회의 창건자인 존 웨인 게이시가 유괴, 수간, 살인 등 32건의 범죄 혐의로 체포된 뒤 교회를 따먹고 게이시의 전 부인과 결혼하여 게이시의 정신을 이어받을 것을 천명했다. 펠프스는 희생자를 잡아 죽이기보다 종교적 협박과 세뇌를 주로 사용했다. 대표적인 수법으로 "께선 게이새끼들을 싫어하신다"(God hates fags)라는 팻말을 들고 다니는 것이라던가, 저명인사가 죽었을 때 장례식장에 가서 "잘 죽었다 ㅋㅋㅋ"라고 지껄이고 다니는 것 등이 있다. 웨스트보로 침례교회는 현재 13명의 신도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신도들의 성씨는 다 펠프스이다. 이 중에는 펠프스가 입양한 수양딸도 있는데, 존나 얻어 맞아서 세뇌를 당한 상태다.

2007년, 천국 측에서 신이 펠프스에 대한 공식 논평을 내놓았는데, 다음과 같다. "미국에서 모든 동성애자, 천주교신자, 유대인, 아일랜드인, 흑인, 황인종, 그리고 누구든 성씨가 펠프스가 아닌 사람을 모조리 강제 수용소에 몰아넣고 가스실에서 죽이지 않으면 내가 만족하지 못할 거라고 믿는 씨발맞은 신성모독 똥구멍 같은 개새끼."

신이 좋아한다고 펠프스가 주장하는 것들[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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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 펠프스는 신과 각별한 관계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