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블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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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log stop hand.svg 이 도구는 너무나도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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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블렌드(영어: Pitchblende, 독일어: Pechblende)는 일종의 돌로, 수백년전부터 사람들을 맞추기 딱 좋은 광석으로 자리내김 하였으며, 현재도 사람들은 피치블렌드 하면 공포에 휩싸인다고 한다.

역사[edit]

피치블렌드는 중세시대 독일 에르츠 산맥에 위치한 요하네스탈러 근처 은광에서 처음 발견되었다. 은광에서 삽질을 할 때마다 이 검은 돌맹이가 나면 광맥이 끝겨 재미가 없자, 광부들은 이 검은 돌맹이에 정의의 돌팔매 질을 하면서 은광에서 보내는 스트레스를 날려내었다. 이로 인해서 이 돌맹이의 이름은 던지는 돌맹이 혹은 검은 돌맹이라고 이름이 붙여졌다.

특징[edit]

검은 돌맹이나 밀도가 매우 높아 100g짜리가 폰이나 기타 등등보다 더 무거워 보이는 마법을 가지고 있다. 이 말은 즉, 작은 양을 던져도 사람에게 맞으면 매우 아프다는 뜻이 된다. 이런 면모로 인해서 이 돌덩이는 일종의 살인 병기로 되었으며, 대한민국 법에서도 이 돌맹이를 일정수준 이상 가지게 되면 허가를 받도록 되어 있다.

이런 돌맹이니 만큼, 인터넷에 인증짤을 올리면 사람들이 이 사람에 대해 더 궁금한게 아니라, 이 돌맹이에 더 궁금해 하는 형국이다. 또한, 사람들은 이 돌맹이를 위인전에서만 읽었기 때문에[1] 이 돌맹이가 현자의 돌과 같이 경외해서 봐야 하는 돌맹이로 바라고 보고 있다.

혹자는 어느 제품의 상품명을 들먹이면서 이 놈이 강력한 폭탄의 재료가 될 수 있다고 하나, 사람들은 간단하게 미친놈 취급하고 부부싸움에 좀더 유용할 수 있도록 피치블렌드를 유리안에 넣고 있다.

참고[edit]

  1. 위인전엔 이 돌맹이를 잘 던져 인류에 공헌을 준 사람이 실려져 있다